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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메뉴는 스테이크에 구운 아스파라거스, 감자, 가지, 줄기콩을 가니쉬로 곁들이고 500년 이상 숙성된 최고급 와인과 후식은 생크림을 곁들인 초콜릿 푸딩이었다. 스테이크는 핏물이 살짝 배어나올 정도로 딱 알맞게 구워졌고 가니쉬도 아주 만족스러웠다. 망할 요리사 같으니. 식단에 또 줄기콩을 올린다면 다음에는 우주 밖으로 던져버릴 테다. 바이칼은 포크로 ...
1. 첫만남 어린 눈에도 마르고 버석한 뺨은 안되어 보였을 게다. 저보다 훌쩍 큰 소년은 어깨를 가능한 작게 말고는 고개를 약간 모로 돌린 채 거실 소파 위에 앉아있었다. 한참 달게 낮잠을 자다 깬 탓에 칭얼대며 누나 품에 안겨 내려온 거실에는 소년 외에도 제 형도 있었다. 무엇인가에 화가 났을 때 그가 늘 그러듯 오늘도 그는 잔뜩 인상을 쓰고 입을 꾹 다...
*커플링 성향 그다지 강하지는 않습니다. 어쩌면 저만 그 부분을 눈치챌지도. *1589자 "왜 아무도 몰라주는 거냐고!" 이치마츠가 눈물을 흘리며 소리쳤다. "내가 실은 외롭다는걸, 그래서 괴로워하는 걸 왜 눈치채지 못하는 거야...""그거야 네가 알려주지 않았으니까 그렇지...""닥쳐, 오소마츠. 알아차릴 수 있었어. 충분히.""... 저기, 이치마츠. ...
오래걸릴 것 같기도하고 지난편 한번 날려먹은게 의외로 데미지가 컸었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4편은 쉽게 손에 안잡히더라구여... 그런데 사진 정리해놓고보니 생각보다 글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가볍게 가볍게 써보렵니다. 부분적으로 비슷한 장면 캡쳐본 가능한건 같이 올리니 비교하면서 봐주세요 궁 문을 나서면 나오는 공간 초반에 나왔던 저 단상들이 원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키네시스, 지금 당장 내 방으로 와.]"별 일이네, 보스 웬일로 날 부른거야?"보스에게 한 말이 아닌듯 건방진 말투 그가 부르는 보스라는 남자는 적응이 된건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그는 총 방아쇠에 제 검지를 끼우곤 빙글빙글 돌렸다. 엄청 위험해 보이지만 상관없다는듯 계속 돌리는 키네시스. 보스는 한숨을 내쉬고 그를 보았다."스파이가 잡입했어. 그쪽...
약간의 스압과 함께 클리셰 범벅 => 캐붕이 다량 함유 되어있습니다 ㅎㅅㅎ 캐붕 주의~ !!------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하는 김동식 (30대 중반, 전직 모쏠)강대리 애간장 다 태워놓고 안달나게 하는 스킬이 수준급이시다 ;ㅅ; ?!?!!??그래서 이제 어떻게 된다고요 ☞( ͡° ͜ʖ ͡°) ☞ ~?~?~?~? ( ͡° ͜ʖ ͡°) 뿅 -☆★ 기...
the things we left unsaid오직 서로에게 말하지 않은 것들만are only taking space up in our head우리의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어Mika - My interpretation #스팁버키 친구가 되고 싶으니까 몸은 따뜻하다. 버키는 반쯤 눈을 감은 채 벌린 다리를 상대방의 허리에 바짝 맞댔다. 땀을 흘려 약간 축축한...
으아아아아.....이게 이렇게 긴 썰이 아니었는데........;;;왜 끝이 보이질 않는걸까 ㅠㅠㅠ....ㅋㅋ.....중간에 추가로 떠오른 것 때문에 또 자릅니동....다음편이 진짜 썰 마지막 !클라이막스는 이번 편까지지만, 암튼 커피썰은 다음편까지야 ;ㅅ; ~!!!다음편은 심각한 내용 없다요~!- 수줍어하는 동식이 ㅎㅅㅎ ㅎㅎㅎㅎ겁나 찍었는데 그래도 답은...
3.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단 말인가?" "어찌되었든 기린재자, 갖지 못하면 죽이는게 가장 나은 방법이지요." 하강의 섬뜩한 말에 예왕이 눈을 가늘게 떴다. 차라리 죽였다고 하면 모를까, 눈앞에 있는 늙은 여우는 지금 매장소를 죽느니만 못한 상태로 만들어놓았다 제게 고백하는 것이었다. 믿을만한 자신의 충신이 이런 이야기를 한다면 모를까, 일시적으로 공동...
-제게 가져와 달라는 것이 내 마음이었음을, 그땐 알지 못했다적염군 사건 13년 후, 매장소가 금릉에 오기 아주 조금 전. [경염임수] 진주, 진심- 젊은이, 여기서 왜 그리 청승맞게 혼자 서있나. 동해의 겨울 바닷바람은 조금만 맞아도 탈이 날 정도로 그 한기가 심하다우. 나야 수십년을 여기서 물질하며 살아와 괜찮네만......아니, 근데 그건, 진주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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