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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다. • 깊이 스며들거나 멀리까지 미치다. * 힐데베르트가 떠난 지 일 년이 지났다. [ 아미 : 릭! 우리 오늘 나들이 가기로 한 거 잊지 않았징? ] 리카르도는 작은 진동과 함께 네모난 액정 위로 떠오른 문자를 훑었다. 그녀 특유의 통통 튀는 목소리가 그대로 들리는 듯한 글자들을 잠시간 내려다본 후 짧게 휴대폰 화면을 터치했다. '가고 있어~.' ...
※첫 글입니다. 개어색함 주의 ※결제선을 일부러 (날먹...) 좀 빨리 넣었습니다. 결제해도 별거 없으니 제 용돈이라 생각하고 구매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퇴고 맞춤법 교정 없음 주의 오늘도 산문을 발로 차며 산적 후리러 나가는 김청명. 평화롭게 검집으로 산적들 후려패는데 안 죽고 버티던 산적 하나가 사술을 검. 그 사술 건 산적을 후리고 돌아가려 몸을...
*키워드는 일단 후회공/후회수 *환생 AU 기억있x있or기억없x있 원하시는 대로··· "이혼하면, 나아질 것 같았어. 그래서···." "···결국 너는 끝까지 네 생각만 한 거구나." "그, 그래서, 난. 난···." '나아질 것 같았다'라는 건 내가 아니라 우리의 관계를 말하는 거였는데. 그러나 입이 떨어지질 않았다. 숨이 쉬어지질 않아 그 조차 어려웠기...
"들어오십시오." 드디어 게임에서 보지 못한 우츠기의 방에 들어왔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건... 공허와 여백이었다. 그리 작지도 크지도 않은 탁자 하나와 의자 두 개만이 황량한 방 한가운데에 놓여 있었다. 이것마저도 없었다면 이게 방인 것인지, 허무를 형상화한 곳인지 헷갈렸을 것이다. 우츠기는 나를 탁자로 이끌었다. "이 식탁 같은 탁자는 뭐예요?"...
학교에서 나미를 통해 상디 소식을 들은 조로는 두 눈을 크게 떴다. 상디가 더 이상 검도를 못한다. "무슨 일인지는 나도 몰라. 아무튼 그때 다쳤던 곳이 덧나서 재활 치료도 길어질 거고 약물 치료도 한동안 해야 하나 봐." "많이 많이 안 좋아 보였어...? 그 녀석 검도 못하면 세상 잃은 기분일 텐데." 조로의 걱정스러운 말에 나미는 표정을 굳혔다. "어...
#성인_프로필 #불기단_프로필 [ Chamomile ] " 이런 날씨엔 빨래를 널어야 하는데 " 이름 Raymond S. Fudge 레이몬드 S. 퍼지 나이 23살 성별 XY 키/몸무게 170cm 표준-7kg 혈통 혼혈 진영 불사조 기사단 자신에게도 반은 머글의 피가 흐른다는 사실 정도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래서만 은 아니다. 그는 최근 일어난 흉흉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대학생이 된 기념으로 구매했던 노트북이 살려달라고 몸부림친 지 어언 48년째. 이 녀석은 어제를 기점으로 기어코 제 몸의 100%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냈다. 미친 발열과 더 미친 소음으로 마음껏 존재감을 과시하던 나의 슈퍼컴퓨터는 늘 창의력이 넘쳤던 제 주인을 본받아 게슈탈트의 CPU로 진화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자동전투마냥 CPU 100% 모드로 존...
"강원소님, 20xx년 xx월 xx일 xx시 xx분,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하셨습니다." . . 화창한 날이다. 햇살이 내비쬐고 바람은 선선한 그런 날. 태수, 정훈 그리고 하루를 만나는 날, 아직 여유롭게 집을 지키며 간단한 옷차림을 하고 있었다. '...장소는 우리 집과 거리가 가까우니 30분 즈음 준비해서 출발하면 되겠지.' 완벽하다, 계산은 이미 다 ...
*<이누야샤> AU - 설정의 일부를 따왔습니다 메구미가 현대 이전의 과거를 오간다는 설정 ~ 환생에 기반을 둔 글(무하한-십종이 엇갈려서 만나지 못한 틈새 시대) 고전의 뒤편, 그곳엔 숲이 있다. 숲이라고 부르기엔 작은 규모였지만 나무가 울창하게 심어져 있어 안개가 낀 날엔 길을 잃기도 했다. 예전에도 그런 일이 몇 번 있었던 건지 잊을 때마다...
조금만 그냥 물 흐르듯이.. 그러기 힘든 세상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냥.. 조금만..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점심시간임을 알리는 종이 울렸다. 핀은 학생들이 모두 나간 이후에야 가방에서 도시락통을 꺼내들었다. 대충 만든 샌드위치였다. 그는 힘없이 일어나 교실 밖으로 나갔다. 왁자지껄한 학생들 사이를 지나, 카페테리아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이곳에 앉으면 그 누구도 그를 건드리지 않았다. 구석의 법칙이었다. 핀은 마구잡이로 튀어나온 양상추를 베어물었다. 그는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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