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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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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유중혁은 이번에 처음으로 생일 보내겠네.” 남은 레몬 사탕을 잘근잘근 부셔 먹으면서 한수영이 말했다. 그녀의 말에 한수영이 병실에서 심심할까 김독자만을 위해서 일주일 만에 천재 미소녀 작가가 뚝딱 쓴 단편집을 읽던 김독자가 비유 모양의 책갈피를 끼운 다음 책을 덮었다. 눈을 동그랗게 뜨며 김독자가 물었다. “그게 무슨 소리야?” 놀란 그와 달리 ...
유중혁은 팔 안쪽을 파고드는 온기를 느끼며 눈을 떴다. 이른 아침부터 제 잠을 깨운 이가 누구인가 했더니 아니나다를까 김독자였다. 소년은 기껏 반듯하게 다린 교복 셔츠까지 입어 놓고 꾸역꾸역 침대 속으로 침입해 잔뜩 흐트러진 매무새가 되어 웃었다. 아직도 어딘가 어색하고 수줍은 미소였지만 하고픈 말을 전달하기에는 충분했다. "중혁아. 생일 축하해." 벌써 ...
*약 중혁독자 요소가 있습니다. *그분걔 (성애X) *에필로그 이후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스포일러 주의!!! *원작 473화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였습니다. *코미디 세 스푼, 진지함 두 스푼 *유중혁의 생일이 지나기 전에 글을 끝마치기 위해 빨리 쓰느라 퇴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몇 개의 설정 오류나 캐붕 등이 있을 수 있으니 잘 넘어가주세요ㅜ To. ...
사망 소재에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고, 본문을 읽을 시 독자분들께서 입는 정신적 피해는 필자의 책임이 아님을 명시합니다. 사망, 자해, 자살, 강압적 섹스 묘사 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2500자 정도를 한 화로 약 7화 업로드 예정입니다. 소액결제는 글의 끝부분의 후원 형식과 성인인증용 소액결제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선 본문에 명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우리엘이 초승달을 조심하라고 말하기 이전부터 의심은 했었다. 다만, 설마 했을 뿐. 본인이 직접 올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봤었다. 하지만 방금 '등장인물 일람'으로 확인한 성현제의 배후성에 초승달로 추정되는 초월자는 부재중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발견한 이상, 그는 확신했다. 초승달은 지금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그 세계에 있다는 것을. 성현제를 스타스트...
아이고 이게 얼마만이야...중혁이 생일 기념으로 정리해보겠어요!(이렇게 비빈다고?) 원고정산..(중간중간 아닌것도 있음) 전독시에 담기면서 살면서 그릴 원고는 다 끌어다 쓰고 있는 기분입니다,, 매번 자신 없이 내놓게 되는데 좋게 봐 주시는 분들 덕분에 용기를 냅니다,,,(구구절절문,,) 하트키링용으로 그린것들,, 마감 급하게 그렸더니 여러모로 아쉬운 도안...
꺼져라 김독자../후
8월 3일. 그에게 있어서 오늘은 의미를 부여하진 않았다. 반평생 이상을 혼자 보냈고 동생인 유미아가 제게로 보내졌을 때에야 생일축하 노래를 들었다. 시나리오가 시작된 후 행성과 차원을 오가며 시간이란 시나리오의 제한시간이 기준이었고 자신의 생일을 인식조차 하지 않았다. 어느새 가을이었고 어느새 봄이었을 뿐. 그래서일까. 오늘 역시 그저 8월 3일이란 날짜...
<*수정 _ 뒷부분 작가의 말 추가 하였습니다.> 천번하고도 몇백 번을 돌아 다시 여기에 돌아와 생일을 맞은 당신에게. - 김독자 컴퍼니 일동 (유중혁 제외) 최종 담당자 - 김독자 최종 수정 - 한수영 그림 - 유상아, 이길영, 신유승, 유미아, 이지혜 글 - 김독자, 한수영, 이현성, 정희원 눈을 뜨고 자리를 옮기려고 할 때, 의문의 무언가가...
에필로그 이후 시점, 날조 주의. 어원과 제빵에 대한 정보는 저의 얄팍한 기억력과 짧은 검색에서 나왔으므로 맹신하지 마세요() 말하자면 김독자는, 죽었다 살아난 것과 같았다. 그러나 이 어마무지한 표현이 어색하게도 그의 세상은 그다지 변하지 않았다. 병실 문이 열렸을 때 뛰어들어오던 아이들, 울면서 웃던 유상아, 고맙다고 하는 건지 죽여버리겠다고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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