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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둘은 바 같은데서 와인과 무알콜칵테일을 마셨다고 합니다. (미자 죨노는 약간 취한 부챠라띠를 데려다주며 찐하게 키갈하고 다음날 모른척 출근했다.) 아 정말 대사 쓸때 부챠라티 말투가 어떤지 정말 모르겠어서 고생함. 평범한 반말인가? 도대체 어떤 느낌이냐............ 5부 다시 봐야하나..................
시작은 여느 보컬로이드 곡과 마찬가지로 전자기타로 시작하며 한 여성이 춤추고 있는 것으로 보아 해당 여성이 화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여성의 실루엣이 비치면서 제목이 뜨는데, 'u talk too much'라는 부제를 통해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시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여성은 춤을 추다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
집으로 가지 않고 가게 문을 열었다. 카운터의 불을 켜놓았다. 카운터를 사이에 두고 입을 맞추던 순간이 생각나 멍해지다 무너져 내리듯 등을 기대 앉은 효진이 아까 흘리지 못했던 눈물을 쏟아내었다. 아무도 듣지 못하게 보이지 않게 무릎 사이에 얼굴을 깊이 파묻고 울었다. 누군가 쥐어짜듯 조여오는 가슴에 제대로 숨을 쉴 수가 없었다. [민균이 잘 데리고 들어왔...
⚠ 욕설 및 거친 워딩이 잦습니다. *** 그러니까 그날은, 마들렌에게 있어 잊지못할 날임이 틀림없다. 물론 좋은 방향은 아니었다. 띠롱, 띠롱, 하며 침실 전체를 천둥같이 울려대는 알람소리에 마들렌은 눈을 떴다. 평소라면 깨기는 커녕 귀에 바짝대도 들릴까말까해서 알람기능은 없다시피하며 살았는데, 그날따라 왜인지 알람음이 세상이 떠나가라 울리는것만 같았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몇일 전 본 사라잔마이가..자꾸 맴돌아서 후기씀 처음 알게된 것은 조낸 유명한 트위터리안을 통해..이름만 알앗다 근데 조금?너무? 마이너스러워보여서 손도 안 댔었음 그런대 어떤..저 한쪽눈가린 소년과 그의 형의 아름다운 사랑을 그리는 존잘님을 통해 조금은 호감이 되어따 근데 컾이 취향이었다는 건 아니고..그냥 뭔가의 스토리가 잇구나 싶엇음 그러다가 몇일전 ...
복수를 하든 토벌을 하든 하여튼 이미 정신적으로 많이 불안정한 상태의 할로우가 결국 이성의 끈을 놓고 시체를 난도질 하는 게 보고 싶다. 분풀이라도 하는 것 마냥 찌르고 자르고 베고 고깃덩이를 갈아버리듯이 그렇게 난도질 해대는데 망령이자 환각에 지나지 않는 그런 에메트셀크의 존재가 실체화 돼서 그걸 말렸으면 좋겠다. 상처 입은 표정이나 하여튼 좀 슬픈 표정...
편의점은 정말 별걸 다 팔았다. 정국이 아르바이트하는 편의점은 심지어 군고구마랑 꼬치 어묵까지 팔았다. 양손에 그걸 하나씩 들고 석진이 웅얼거렸다. 야, 세상 진짜 좋아졌다. 그럼 정국은 꺄르륵 웃으며 말했다. 형, 그렇게 말하지 마. 진짜 아저씨 같애. 석진도 웃으며 대꾸했다. 야, 아저씨라니, 형 상처받아. 너보다 다섯 살밖에 안 많은데. 잔돈은 뽀뽀로...
커미션: 1층+지하 옥수수색과 홍옥색 포인트를 위주로 깔끔하고 나무 목재 색감 위주. 나이 든 부부가 운영할 법한 게스트 하우스 컨셉으로 식물이 있으면서도 약간의 생활감이 있는 여유로운 구조로 작업했습니다! 시야가 막힘없는 라라펠 사이즈.
첫만남? 너와 나의 첫만남을 회상해보자면. 너는 내게 그저, 귀찮은 사람들 중 하나. 단지 그뿐이었다. 굳이, 더 생각해볼 필요도, 이유도 없던. 그러기에 내가 친절해질 이유를 모르겠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평소처럼, 다를 바 없이 강하게 내뱉었었다. 너를, 나를. 그리고 수호를 위해. 네가 나와 친해져봤자 좋을 게 없으니까. 그 말 한마디에 상대가 상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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