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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하민은 월요일까지 조용한 핸드폰을 쳐다보며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처음 본 사람에게 만난 지 30분도 안 되어서 큰돈을 보내놓고 아직 연락이 없는 남자는 이제 얼굴조차 가물거릴 지경이었다. 제가 술에 취해 기억이 흐려졌나 싶다가도 통장 내역에 찍힌 한노아라는 이름 석 자를 보면 꿈이 아님을 깨닫곤 했다. 불안해진 하민이 기다리다 못해 연락을 먼저 하려던...
(* 개인 해석 낭낭함, 게임 알못 주의)
"이... 이게 무슨... 야..! 최시원...!!! 일어나...!!!!" 동해가 이 상황이 납득되지 않는 듯 시원을 흔들었다. 이미 얼굴에서 핏기가 가셨고 나오던 피도 다 굳어버렸지만 동해는 이 사실이 꿈 같았다. 말이 되지 않았다. 도대체 왜 시원이가. [치이익] "....!!! 안돼!!! 안돼...!! 제발... 우리에게서 시원이까지 데려가지 말아요....
혹시나 하는 불길한 예감이 윤신혜의 뇌를 스치고 지나갔다.예전에 한번 경험한 느낌
요즘 게임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있어 부족한 게 있다면, 바로 일종의 '통합 플랫폼'일 겁니다. 그런 플랫폼 홈페이지로서는 인벤, 루리웹 등이 있지만, 뭔가 그걸로는 2%가 부족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나온 앱인 zeat는 의외로 잘 만들어진 플랫폼 앱이라서 참 좋았습니다. 가입은, 페북 혹은 구글로 할 수 있으며 많은 게임들을 다루는 곳입니다. 먼저 메인...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개연성 없음 주의. 김독자는 천천히 눈을 깜빡였다. 방금 유중혁이 뭐라고 했지? 좋아한다고. 그걸 목소리로 내뱉었다고? 옆이 소란스러웠다. 누군가가 숨을 들이키며 비명을 지르는 등 이상한 소리들이 들려왔다. 하지만 김독자의 귀에는 오직 유중혁의 목소리들 만이 들려왔다. '좋아한다.' '좋아한다.' '좋아한다.' 계속해서...
뱅가드 오퍼레이터. 방어형 딜러 출신지 - ??? 종족 - ??? 전투 경험 - 최소 100년. 특기 - 검술, 춤 생일 - 7월 13일 신장 - 169 - 자신도 잘 알지 못하는 모습으로 가족을 죽이고 떠돌다, 박사를 만나고 여럿의 동료와의 친밀도를 쌓은지 얼마 되지 않아 정신적으로 힘들어할 때 빠르게 친해질 수 있던 건 쏜즈였다. 가끔 피를 일정량 쏟고...
가지기엔 너무 위험한 마음 차라리 못 본 척 지나갔더라면 -가져선 안되는 마음/2NB 내 소원은........ 당대 유일무이 천하제일 검수 매화검존 梅花劍尊 천하는 그의 이름을 칭송했고 세상은 그를 필요로 했다. 그의 나이 80대를 막 접어든 때의 일이었다. 그러나 매화검존이라는 별호가 붙은 건 조금 이후의 일. 그는 80이 다 된 나이에 여느 명문 세가의...
11. 확률게임 언제였더라, 널 만난 건. 아, 그래. 어느 벚꽃이 가득하던 날이었지. - "··아니 어쩌려고 그러시는 거예요!" "뒷감당은 누가합니까. 그냥 어리니까 상관없다는 식으로 구는 건··" "다들 그만해. 책임은 내가 질 테니, 자네들은 이 아이를 잘 돌봐주도록." 어느 따스한 봄날, 평화로운 우리 마을에 이방인이 찾아왔다. 아주 어린 소녀였고,...
1. 알하이탐 선배 드림주 아카데미아 재학 시절 알하이탐의 멘토였던 림주. 알하이탐이 뭐 배울 게 있긴 할까 싶었지만 림주는 생각보다 더 뛰어난 학자였음. 그렇게 이것저것 많이 배운 알하이탐은 림주에게 나름 존경심을 품게 됨. 림주는 졸업하고 고향인 몬드로 돌아가려 했는데 알하이탐이 남아서 같이 연구하자고 부탁해서(몇년동안 멘토멘티했는데도 부탁한 거 그게 ...
*게토 탈주 O *하이바라 죽음 O *첫 글이라 많이 미숙함 미숫가루 죄송합니다 ㅅㅂ 내가 11살 때, 우리 오빠는 죽었다. 그 이후, 나는 오빠가 죽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고 나 스스로 모든 것을 잊어버렸다. 내가 오빠가 있었다는 사실 조차도. 그런데 난 이 사실을 11년이 지난 지금, 전문학교의 선생이라는 저 흰 대가리에게 듣고 있다. 저 흰 대가리의 ...
“그렇게 신경쓰지는 마세요.” 조사원 씨는 내게 투명하게 비쳐보이는 유리컵을 내밀며 말했다. 속에 든 차가 연녹색으로 빛나고 있었다. 나는 아무래도 조사원 씨의 이런 면에 빠지게 된 걸지도 몰랐다. 큰일이 난다해도 대수롭지 않게 여길 여유로움, 어떤 수수께끼를 내놓는대도 풀어낼 예리한 직감, 진지하고 어른스러운 면까지. 실로 처음 본 그때는 느낄 수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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