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BGM 꼭 들어주세요🤍 영상 꾹 눌러서 연속 재생! 이제노와의 약속 하루 전 얘가 입맛 취향을 어떻게 알고 있지 ㅋㅋㅋ 참나 서로 의아함 맞다 얘는 나재민이랑 사귀는 줄 알지 저 순둥이 어떡하냐 ㅋㅋㅋ 왜? (궁금해 뒤짐) 나재민이? 진짜? 나재민이? 아닌 밤중에 싱숭생숭 start 그럼 진짜인지 확인해 봐야지 이제노랑 만난다고 말하기 반응이 뭔가 이상하다...
"박지성 그런걸 여기 밖에서 대담하게 하고 있네?" 이민형이였다. 엥 쟤는 또 왜저래 뭐가 맘에 안드는겨 이민형은 걍 존나 맘에 안든다는 눈깔을 하곤 박지성을 쳐다보았다 "형이 무슨 상관인데요?" "하.." 이민형은 지성이의 그런 반응이 어이가 없는지 헛웃음을 쳤다 "그러면 뭐 방에 들어가서 할까요?" 웜메 이건 좀 위험했다 내 심장이 벌렁이잖아.. 많이 ...
w. 슈붕 작가 이탈리아어 모릅니다... 동혁은 여주를 잠시 소파에 눕혀두고는 위층에 있는 자신의 방으로 올라가 엉망진창이 되어있는 책상 위를 뒤적거렸다. " 어디 간거야... 시발 찾다가 애 깨겠네." " 그러니까~ 좀 치우고 살라고 했잖아." 어느새 동혁을 따라온 유타가 잔소리를 던졌다. 동혁은 들은 채도 하지않고 책상을 계속 뒤졌다. 여깄다. 동혁이 ...
그 뒤로 너랑 마주치지 않을 거라는 건 내 착각이였나보다. 알고보니 듣는 강의들이 다 너와 너의 친구들과 똑같더라..ㅋㅋ 정말 안 마주칠 수가 없었다. 뭐 이동혁이랑은 마주쳐도 대화나 연락은 안 했어도 이동혁 친구들이랑은 나름 대화도 나누고 연락도 하면서 지내게 됐다. 어쩌다 연락하게 됐는지 대충 설명하자면, 처음에는 이동혁 친구들이라 피하려고 했었는데 나...
김여주는 역시나 팬 활동을 하고 있고, 알림이 오길래 봤는데 역시나 이동혁 인별 라이브였다 라이브가 올 때마다 심장이 터질 듯하다. "안녕하세요, 제 목소리 잘 들리시죠?" 저 자다 깬 목소리, 나의 심장에 스며든다 "이제 끌게요, 안녕~" 라이브가 끝났다는 사실에 1차 충격 받고 지금 1:50 시간 때문에 2차 충격을 받는다. 맞다, 내일 학교 가야 하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축구부 이동혁 4 너가 부숴버린 밤에 내가 다칠 거같아 - Child #15 띠리릭. 짧은 벨소리가 들리고 한 껏 빨개진 여주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여주는 자신의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마구 흐트려버리더니 한숨과 함께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집에는 역시나 아무도 없었다, 여주를 반겨주는 사람도 여주를 마주하는 사람도. 여주는 그게 당연하다는 듯이 살아왔는데...
作ㅣ샛별 슬기로운 하숙생활 평일의 첫 아침이 밝고, 아란은 창틈 사이로 햇빛이 새어 들어오자 눈살을 찌푸리며 이불을 끌어 올린다. 학교 가기 싫다.. 잔뜩 일그러진 얼굴로 이불 안에서 조금이라도 더 잠을 청해보려 한다. 하지만 정우가 노크를 함으로써 아란의 바램은 와장창 깨진다. " 밥 먹고 학교 갈 준비해야지 아란아~ " " ... 하.. " " 얼른 준...
💿 Alice Merton - No Roots 들으면서 썼습니다:) 사람이 잠을 안 자면 어떻게 될까? 우선 수면이 가진 의미에 대해 이론적으로 접근해보자. 사람이 깨어있으면 뇌에는 정보들이 쌓인다. 뇌는 그렇게 쌓인 수많은 정보들은 우리가 잠이 들고 나서야 정리하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중요한 기억들은 장기 기억으로 보내지고 불필요한 것들은 뇌척수액에 ...
* 다음편(노딱)의 경우 "위험한 조각글" 시리즈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 https://posty.pe/76s98n "뭐야? 야 빨리 에타 봐봐." "뭔 갑자기 에타 타령이야." "지금 난리났는데?" 에타? 매점 테이블에 앉아 햄치즈 샌드위치를 삼키던 여주가 고개를 들었다. 여기도 에타가 있구나. 전 세상에 있을 때에는 깔아두고 쓰지도 않아...
한 모텔 앞. 계단에 앉아 한 번 깊게 빨아 마신 연기를 한숨과 함께 뱉어낸다. 고개를 숙이니 개미들이 구불 구불 줄을 지어 기어갔다. 무감한 표정으로 발을 들어 개미 줄의 한 가운데를 짓이기듯 밟았다. 한 순간에 혼비백산이 된 개미들이 빠르게 사방으로 흩어진다. 그러자 모텔에서 막 나온 남자가 무릎으로 여주의 등을 툭 친다. "애꿎은 개미한테 뭔 짓이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