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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옛날에 흰 수염 해적단의 모두가 자식처럼 여기고 동생처럼 여겼던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진 농아였는데 흰 수염은 그 아이를 가엾게 여겨 모비 딕의 잡일꾼으로 보호했다. 해적단의 극진한 보호와 애정을 듬뿍 받은 아이는 비록 말을 못했지만 웃음이 많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는 아이가 되었다. 아이가 뾰족한 것을 무서워해서 해적단의 상징...
이유라 하믄 그저 내가 지난주에 봉숭아를 물들였다는것 뿐이지만. 잠시 머물렀던 섬에서 배워와가지고 이조한테 해달라카는 에이스 귀엽겠다. 왜 하필 이조냐 하면 화장하니까....암튼 처음에 고무줄로 했다가 아파서 마르코한테 "마르코오..손가락이 쿵쿵거려...ㅠ" 하는 에이스. 솔직히 이게 진짜 보고싶은거였다. 마르코가 웃으면서 다시 묶어줌. 내가 봄. 내가 모...
해리포터 원작 보시고나서 읽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조로와~ 어쩌구 했는데 조로 안나오네요.. 칠무해 교수진 설정만 풀었습니다 해포 AU 모음1: https://posty.pe/167umj 해포 AU 모음2: https://posty.pe/1u7upe 교장.. 흰수염? 해군은 마법정부 오러쪽이면 될거같고,,,, 교수진이 칠무해고 마법부가 해군이니까 호그와트 ...
그림 그릴 때면 날씨 영향을 은근 받아서 겨울 끝나기 전에 후다닥 겨울 그림 그려야겠다 하면서 그린 그림꽤나 맘에 들게 그려져서 기분 좋았다네요 현대물 성인으로 생각하긴 했는데 뭐 그때도 루피는 눈 오면 신나서 눈사람 만들러 나가고 조로도 따라나가서 같이 있어줄 것 같네요 어인섬 내려갈 때 만화책 구석에서 둘이서 이야기하는 거 볼 때마다 좋아서 기절해요,,...
향수병 0. 임펠 다운 Level 6.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는 어떠한 자극도 없이 끝없는 무료함과 싸우고 있다. 1. 그날은 이상한 날이었다. 서늘한 기운 속에 이따금 비명과 알 수 없는 고함이 울려 퍼지는 감옥 안에 갑작스러운 소란이 일었다. 해루석으로 묶여 있는 사지를 움직여 몸을 일으켰다. 감옥 밖의 상황을 살필 틈도 없이 자신의 몸이 푸른 막에 휩싸였...
"좋아해?" 무슨 뜻이냐는 듯 커다란 눈이 자신에게로 향한다. 입안에 한껏 음식을 넣은 채로 볼을 열심히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귀엽게만 느껴진다. "뭘, 말하는 거야?" "뭐긴 뭐야. 네가 지금 먹는 고기 말하는 거지." "엉? 당연히 좋아하지!"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입안으로 들어가는 고기들을 보니 오묘한 감정이 들었다. 그래도 이 정도로 열렬히 좋아할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많이 사이가 좋아진 시점) 마르코 문득 우울해져 있을 때 루치가 와도 텐션 회복이 안되서 미안해 하는거 보고싶다. 술마시다 또 슬픈 눈 하는 마르코 보던 루치가 말앖이 먼저 다가가서 키스하고 팔을 끌어 침대로 향하는거. 저항도 행동도 안하는 마르코 눕혀놓고 위로하듯 매만지고 쓰다듬기 말 한마디 없지만 어딘가 모르게 상냥하게 구는 루치가 낯설어서 눈을 마주...
다시 읽는 텀이 넘 길어져서 25권인가부터 복습했는데.. 또 몇달이 흘러버린..ㅠ 당분간 바쁜데 만화 읽으면 과몰입+컷마다 뒹굴기로 체력정신소모가 넘 심한 사람이라 원작 정주행+감상은 무기한 연기,,
현대물 바라티에 레스토랑 꾸준히 명성을 쌓아올려 대호황을 이룬 레스토랑 바라티에 이곳의 손님은 다양하다.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 꿀 떨어지는 연인, 여유롭게 즐기는 혼자 온 손님과 같이 다양한 유형의 손님들이 찾아온다. 이렇게 유명해진 것에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여기는 생선요리가 정말 맛있는 것 같아." "난 오일파스타가 마음에 들어." "여기 스테이크...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꼬..." "엉? 뭐라고?" 잘그락ㅡ 턱을 괴고 아직도 열심히 밥을 먹는 에이스를 보다 나지막이 중얼거렸다. 이놈의 양심은 진작에 죽은 게 분명해... "아무것도 아니야. 맛있게 먹으라고." "너도 더 먹지그래? 넌 항상 너무 적게 먹어." "네가 너무 많이 먹는다고는 생각 안 해봤니..." -그런가? 짧은 의문을 뒤로하고 다시 밥을 ...
You know you've changed, right? 앨리, 당신 많이 변한 거, 당신도 알지? Bae, that doesn't make sense. Quinn’s Quinn and Ali’s Ali. Time flies but we get by. That is the point. I’m just being me, darling. 자기야, 그게 무슨 소...
"안녕 마르코." 파도소리와 섞인 채 들려오는 목소리에는 웃음 끼가 스며들어 있다. 언제 일어난 것인지 침대 위에 엎드린 채 맑은 눈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따스하기만 하다. "언제 일어난겨..." "으음... 얼마 안 된 것 같아. " "배는 안 고파? 어제저녁도 안 먹고 잤잖아." 곰곰히 생각하는 듯 배 위로 손을 올리더니 좌우로 고개를 젓는다. "상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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