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태웅은 드물게도 고민 중이었다. 멍청이와 연애하고 처음 맞이하는 녀석의 생일이 바로 다음날인 까닭이었다. 보통 생일은 요란하게 보내기 마련이고, 안 그래도 백호 군단이 생일 이브니 어쩌니 하면서 난리를 치고 가 멍청이는 기분이 제법 좋아 보였다. 반면 태웅의 기분은 수직으로 하락했다. 선수 친 녀석들 때문에 고민거리가 는 까닭이었다. 백호 군단이 준비한 선...
그뭔어쩌고유린상자 내용없고.. 짧아용
올해는 작년보다 2주 정도 이르게 벚꽃이 폈다. 그래서인지 벌써부터 벚나무 잎이 발밑으로 수북하다. 짓이겨지는 야들야들한 꽃잎을 잠자코 내려다보던 강백호가 후드를 고쳐 쓰며 멈췄던 걸음에 다시 속도를 올린다. 큰 보폭으로 겅중겅중 느리게 나아가던 뜀이 서서히 빨라진다. 오늘은 4월 1일, 어떤 거짓말도 ‘만우절’이라는 이름 아래 유쾌하게 넘길 수 있는 날이...
- 미국 교환학생에 성공한 강백호 - 다른 환경 속에서 그도 조금은 침울해질 때도 있겠지, 하지만 루카와가 있으니 둘이서 잘 하겠지 언제나.. 하는 - 사쿠라기 하나미치와 루카와 카에데의 이야기 - 생일 축하해 백호야. # 딸기 쇼트케이크 🍰 🍰 🍰 사쿠라기 하나미치는 소등 시간이 한참 지난 체육관 안으로 경비의 눈을 피해 몰래 잠입을 시도했다. 인터내셔널...
장혜진-마주치지 말자 양호열이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던 강백호를 생각하는 자신의 마음이 단순한 우정이 아니란 것을 안 것은 꽤 오래된 이야기였다. 하지만 뭐 어쩌겠는가. 둘은 같은 가쿠란을 입는 남학생들인 것을. 호열은 자신의 마음을 일단 접어둔 채로 백호의 곁에 가능한 가까이 머물러 있는 것을 택했다. 함께 어울려 다니는 백호 군단 안에서도 둘의 사이는 조...
윤대협이 그랬어요. 대협태웅 실트를 본 대협태웅 AU 잠결에 문뜩 품 안이 허전함을 느끼고 대협은 무거운 눈꺼풀을 천천히 들어 올렸다. “태웅아?” “웅. 여기 있어.” “잠 안 자고 뭐해?” “이거 좀 보느라.” 제 자리로 돌아올 생각이 없는지 침대 밑에 기대앉은 태웅의 손이 핸드폰 불빛으로 반짝거렸다. 태웅이 잠도 포기하면서 뭘 그렇게 보고 있는지 궁금...
*분량 조절 대 실패... 이런 글도 괜찮으시다면,,, 태웅은 대만이 만들어놓은 한 대접 가량의 샐러드를 먹으며 생각했다. 어째서 정대만인가. 그런 걸 미리 알아챌 수 있었다면 지금 상황까지 오지도 않았겠지. 자신은 좋아하는 데에 이유를 찾는 타입도 아니다. 좋으면 좋은 거고 싫으면 싫은 거. 딱 그 정도였다. 그리고 정대만은 좋다. 짧은 사고 과정을 거쳐...
ㄴ속보 ㄴ 그 체대 미남 뜸 ㄴ어디?? ㄴ 학교 중앙 공원 ㄴ핑크 자전거 끌고 서 있음 ㄴ 미친 자체휴강 때려 달려가
백호 생일이기도 해서 충동적으로 휘갈긴 토막글.(이게 왜 생일 연성...) 연재 가능성 지극히 낮음. === 열이 내렸다. “나, 안 죽었어…?”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숨이 넘어갈 정도의 고열에 시달렸건만, 언제 그렇게 아팠냐는 듯 개운함만 남아 있었다. “여우…. 여우 그 자식은…?” 문제는 간밤에 같은 침대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 고통을 견...
“뭘 혼자 히죽대고 있어?” 불만스러운 목소리에 윤대협은 고개를 들었다. 조막만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큰 키 때문에 한참 올라가야 겨우 시선이 맞는다. 미지근한 물을 가져와서 건네주는 친절에 “태웅아, 나는 찬 게 더 좋은데”라고 괜히 토를 달았더니 이게 더 건강에 좋다며 간단히도 묵살한다. 저 고집을 누가 꺾어. 별수 없이 핸드폰을 테이블에 올려놓고는...
하잇! 하는 선배 옆에서 웃스-하는 고양 근데 자막판 태섭이가 치수한테 단나라고 하는거 맞는거지? 넘..좋았음 더빙 정대만과 자막 미츠이의 갭이 제일 안 큰데 왜 다르게 느껴졌나 싶었걸랑 근데 오늘 느꼈던게 대만이는 미소년에 약간의 껄렁함이 있는거고 밋짱은 마초고딩 위에 약간의 세심함이 있음 ...내가 틀렸을지도 영걸이가 밋짱이라고하는게 왤케 웃겼는진 나도...
능남고 교복 미치지않았나요? 나 미치는 꼴 보려고 만들었나(아님) 같은 학교 다녔으면 일상을 볼 일이 많으니까 좀 더 귀여워하지 않았을까,, 하는 망상을 빙자한 바램 북산고 태웅이었으면 어퍼컷 맞았을텐데,,운이 좋았다 윤대협,,,(?) 태웅이가 능남고였으면..센루적으로 대협이한테 고난이 없겠다는 생각만 계속 들어요 모두 비슷한 생각이실..까요?(아니라면 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