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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H_M1SS, @safe_city_ ( 차가운 밖에 버려져 강제로 찾아온 잠을 자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었다. 언젠간은 일어나겠지, 싶었던 과거의 자신이 웃겨보이기 시작했다랄까. 물론, 그럴 정신도 남아있지 않았다. 남은 것은 검은 색의 골목에 흘린, 딱딱해진 붉은 색의 액체 뿐이었다. ) ( 여전히 누워있는 상태로, 눈을 살짝 떠서 허공을 바라보...
개장 후 세부적인 이벤트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합니다. 일단은 이벤트가 있는 날짜만 파악해주시길 바랍니다. * 느긋하고 자유로운 서사 쌓기 위주의 러닝을 지향합니다. * 대화 시작에 활용할 만한 스토리 진행이 불규칙하게 존재합니다. 따로 반응을 요구하지 않으니 간단히 확인만 하고 역극에 활용할지에 대한 판단은 러너 여러분들의 자유에 맡깁니다. * 3회 정도의...
큰 기린과 어린 용의 이야기. <如意珠> 여의주 ∞༺♡༻✧ 세상엔 용이 있었다.하늘의 지배자인 용은 비를 내리고 대지를 내려보며 바다와 산에 있는 모든 것들이 그 존재를 숭배했었다. 이제는 볼 수 없는 존재들의 이야기였다.악과 악의로 얼룩진 세상을 실망한 용들은 점차 인간을 버리고 떠났다. 떠나간 존재들은 모두 하늘로 승천했으며 유일하게 남은 것...
─⊹⊱☆⊰⊹─ 제갈린은 속옷도 걸치지 못하고 잠들어 있는 제자의 나신을 내려보았다. 제갈린은 말없이 제자를 잠시 내려보다 머리를 쓰다듬었다. 은은한 약초향이 나는 제자의 머리카락은 마치 고양이처럼 부드럽다. 귀찮은 걸 싫어하는 녀석이니 자를만도 한데 남들에게 보여지는 시선을 신경써서 줄곧 이렇게 길게 기르고 있다는 사실을 제갈린은 알고 있었다. 일광이라...
─⊹⊱☆⊰⊹─ 기절한 제자를 업어들고 침실로 들어온 제갈린은 침상에 제자를 눕혔다. 이불을 가슴 위로 끌어올려주며 머리맡에 앉은 그는 제자의 팔목을 잡고 진맥을 시작했다. 아까까지 무표정한 인형처럼 얼어붙어 있던 그의 얼굴은 기경팔색을 포함한 제자의 상태를 확인하자마자 미간을 찌푸렸다. 유호에게 전해들은 것처럼 죽을 것 같은 상태는 아니었다. 애초에 죽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때요?
올! 라/ 갔! 다/ ﹙﹙◝(゜꒳ ゜ )◜﹚﹚ ﹙﹙◝( ゜꒳ ゜)◜﹚﹚ 감!사합니다! !◝( ゜꒳ ゜)◜! 쟁쟁한 장르가 많아 오래 버티진 못하겠지만 아주 잠깐이라도 올라가있다면 누구 한 사람이라도 더 보겠죠. 미남 미인 큐티 섹시 색기 청순 청초 가련 건강 병약 잔망 계략 능글 수줍 소심 패기 애교 외길 가장 독존 연하 연상 중년 초월 퍼리(아마도) 병약...
오늘도 답장은 오지 않았다. 네가 그렇게 내 연락을 씹는 게 하루 이틀 일은 아니지만 여전히 답답한 건 어쩔 수가 없는 모양이다. 사실 이렇게 하염없이 기다릴 때가 아니긴 하다. 집에는 빨래가 쌓여 있고, 할 공부는 밀려 있으니까. 밥 먹고 설거지 쌓인 것도 치워야 한다. 시간이 된다면 기분 전환 삼아 농구를 할수도 있겠지. 하지만 나는 그 모든 걸 관두고...
너의 얼굴이 새겨진 화폐를 발행할거야. 그걸로 지구를 매입할거야. 그래서 넌 어디에 있든지 외롭지 않을거야. ♪ BGM Blue Smile - Oren Lavie / The Opposite Side of the Sea (2017) 난 왜 가방에서 낙엽이 나올까 - 가을방학 / 세번째 계절 (2015) 너는 나의 문학 - 박소은 / 고강동 (2020) Sil...
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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