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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스토리 라인과 떡밥을 최대한 세세하게 서술하였으며, 궁금한 점이 있거나 더 알고 싶은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질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준비한 밴드가 엎어지게 된 것에 대해서는 운영진들 또한 통감하고 있으며, 끝까지 밴드를 마무리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스토리 및 엔딩 이야기는 즐거운 재미로 남겨 주시고, 밴드를 러닝하지 않은 지인에게 공유하지...
IF. 네네가 살고 하나코가 대신 소멸해버린 이야기 – 배드엔딩입니다. 올려다본 겨울 하늘이 구름 한 점 없이 그저 맑았다. 마치 과거의 슬픔에 얽매이지 말라는 듯. 이에 마음이 쪼개지듯 아파왔기에 이따금씩 눈물을 참을 수 없었던 네네는 옥상의 중앙에 아무렇게나 주저앉아 하염없이 하늘을 바라보았다. 열이 오른 눈가에 고인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
뭔가 각 잡고 그리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정말 그리고 싶엇던 느낌..... 이라서 러프로 대충 그렷습니다 사실 나는.... 헬테이커가 내가 아니어도 재밌겠다는 식이라서 굳이!!!! 걔를 사용하고 싶진 않아.. ㅋㅋㅋ ㅋ ㅋ근데 일단 파리의 왕이 심연에 있는 것과 심연에서 나에게 이야기를 해준다는게.... 넘.... 오져서.......................
불법 사설 병원이 있었습니다. 사내의 목소리가 잦아들 듯 이어진다. 옛날 옛날, 먼 옛날에. 무허가 도시 제이벳에는 돌팔이 의사가 살았습니다. 그는 스스로를 치과의사라 칭하였지만 그 누구도 그 말을 믿지 않았죠. 그야, 그는 무허가 건축의, 무허가 병원의, 무허가 의사니까요. 하지만 그곳은 늘 사람들로 붐볐답니다. 머리가 아픈 사람, 배가 아픈 사람, 팔이...
누군가의 집 어느 마을에 주인이 살지 않는 집이 있었다. 나무로 허술하게 짜인 가옥이 즐비한 주택가에서는 약간 떨어진 곳에 넓은 부지를 끼고 견고하게 쌓아 올린 이 층짜리 석조 저택이었다. 그 집은 마을 안에서도 부러 찾아가지 않고서는 쉽게 발걸음이 닿지 않는 외곽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마을 사람들은 종종 낮은 울 너머로 그 집을 엿보거나 문을 출입하는 고...
아ㅅㅂ 진심 기분 개더럽다 사생활 침해라고 뭐라 할까봐그러는데 일부러 본 거 아니다 동생 숙제 도와줘야되는데 내컴 뻑나서; 어쩔 수 없이 형 거 쓴거임ㅇㅇ 아근데ㅆㅂ 미친놈이 다운로드폴더에 야동 그대로 넣어놨더라 제목이 죄다 시발;; 실제_남동생이랑_근친섹스 뭐 이딴식임 ㅅㅂ 동생 옆에서 의자 끌어와서 같이 보고있는데;;;;;존나 손떨리고 바로 창 내리고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약속 + 붉은 실'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합작 - 추가1] * 월하노인(月下老人)의 이야기를 토대로 작성 하였습니다._[중국 당나라 시대의 이복언이 지은 '속현괴록(續玄怪錄)']_나무위키 * 뒤로 갈 수록 스토리, 캐릭터, 배경 붕괴 주의 * 망무글 * 7,757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정실에서는 온기도.. 숨 소리조...
"김진하. 너, 그런 생각 해본 적 없나." "엉?" "생일 말이야. 그냥 낳아주어서 살아가는 건데, 왜 이 단순히 태어나는 날에 의미를 만들어야 하는지 말이야." "뭔 소리냐."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너만 해도 피자집에서 생일파티를 했고, 하준현도 가족들이랑 식사 한다고 우리 PC방 일정 쨌잖냐. 갑자기 궁금해지더라고. 왜 생일이 특별한 ...
드라큘라가 죽었습니다. 나에게 끝나지 않을 생명을 줄테니 영원히 함께하자고 속삭이던 그는 이젠 없어요. 이제야 당신을 알아봤는데, 이제야 당신과 함께할 준비가 되었는데 먼저 가버리는게 어딨나요. 혹시 내가 너무 기다리게 한건가요.. 미안하다, 사랑한다 아직 그대에게 할 말이 너무나도 많은데 내 말들은 허공에 맴돌다 사라져버리네요. 내게 남은건 그대가 내 손...
“밥 먹으러 가자.” 갑자기 제 앞에 나타나 말을 건네는 민규에 지훈이 미간을 팍 찡그렸다. 딱히 점심 생각도 없고 당장 5교시에 발표 과제가 있기 때문에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민규가 나타난 것이다. “난 패스.” “그러니까 키가 안 크지.” “죽… 맞고 싶냐?” 아무리 그래도 죽음을 입에 담는 것이 좀 찝찝해서 돌려 말하니 민규가 씩 웃었다. 아침 안 먹...
※※※로오히 하드스토리 엔딩 스포 있음※※※ 주작과 날조도 있음 아 스페이스바를 어디까지 눌러야 할까요 그래도 이 정도면 실수로 보진 못하겠지 히히 클릭해서 보세요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로드와 다신 만나지 못 하게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효승 뀬승 김효진이 돌아왔다. 며칠간 득달같이 쏟아지던 스콜이 멈추고 모처럼 해가 높이 뜬 날이었다. 한껏 살이 내린 얼굴이었지만 걔는 퍽 의연하게 굴었다. 오히려 표정은 좀 평온해보이기까지 했다. 승준은 그런 효진을 어쩐지 제대로 쳐다볼 수 없었다. 나 보기 불편할땐 절교해도 좋다는 말까지 한 사람치곤 너무 지나치게 김효진을 신경쓰고 있기에. 그런 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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