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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사실 주접이 절반임) 수치는 다소 극단적이고 주관적입니다 제 기분에 따라서 좌지우지될 수 있어요 걍 재미로 봐주삼! 그리고 100점 만점임. 나이순입니다! 8월 말부터 틈틈이 쓰기 시작했는데.. 지금 9월 22일이거든요? 근데 멤버 두 명 더 추가된다고 하네.. 미루지 말고 진작 빠릿빠릿하게 쓸걸.. 진심 써도써도 끝이없다니......
손에 겹쳐지는 당신의 손을 느꼈지만, 밀어내지 않은채 가만히 있어. 어쩌면, 그만큼 지쳤다는거겠지. 뭐, 지칠만은 해.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와, 새로운 친구. ...둘다 놓치기 싫은건 당연하잖아?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어쩌면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겠지. 한번 한 실수는 다시 안할거라는건 동화 속의 이야기야, 사람은 의외로 같은 실수를 더 반복하지. 그...
H 김효진 S 이승준 W 심재영 C 이창윤 M 박민균 U 유토 C 저 갑자기 궁금한 거 생겼어요. S 뭐죠? C 커플템 다들 있으신가요? H 아, 일단 우린 진짜 많아요. W 저 형들은 진짜 많지... ㄴ 저 사람들은 진짜... 진짜 개많음ㄴ 여태껏 방송에서 찾아낸 것만 진짜 열 개 넘을 듯 S 원래 시계도 있었는데 그건 최근에 이제... 구독자 이벤트 진...
무력한 이들은 말 한 마디를 쉬이 할 수 없고, 온몸을 짓밟혀도 그 흔한 불평 하나도 꺼낼 수 없다. 죽을 것 같아도 웃으며 눈물 따위는 잊어버린 척을, 사랑 받는 아이처럼 행복한 척을. 나약한 사람들은 누구보다 강해질 수밖에 없다고 내 부모는 죽은 눈을 달고 환하게 웃으며 그렇게 말했다. 나는 그 이야기를 들으며 그 눈깔이 괴물에게 파먹히는 상상을 하곤 ...
외계 침공은 SF영화에서나 봤던 허구적인 이야기일 뿐.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을 확률은 0.1%도 없던 불가능한 일이었는데. 현재의 대한민국에선 틈만 나면 외계 괴물들이 일일 드라마처럼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고 있다. 외계인이 침공한다는 것은 그만큼의 방사능이 지구에 노출 됐다는 소리고, 방사선이 누출 됐다는 것은 초능력자가 태어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예...
나의 하얀 잭 오 랜턴 ⓒ묘운 언제나 먼저 잠드는 쪽은 은영이었지만, 언제나 먼저 일어나는 쪽은 인표였다. 선선한 아침 공기나 활기차게 지저귀는 새소리를 들으며 찌뿌둥한 몸을 스트레칭하던 인표는 잠시 눈을 깜빡였다. 벌써 아홉 시가 넘었네. 낮게 중얼거리는 목소리는 잔잔한 침묵을 파고들었다. 살짝 열린 방문에서 잠들어 있는 은영에게도 인표의 목소리는 와닿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이기적인 나무들이 햇살을 받겠다고 허공을 메워 더 이상 길에 빛이 들어오지 않았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아야지만 어른거리는 빛 줄기가 눈을 찌를 뿐이었다. 어두컴컴한 숲속, 삼나무의 가장 낮은 나뭇가지들에 연등이 매여 있었다. 은은한 호박색 빛을 내는 등불은 안내자의 의무라도 진 듯 양편에 매여 길을 만들어내고 있다. 디오는 후추통...
- 특무사서+환생문호 전용 익명게시판 챤넬풍 - 특무사서 및 환생문호로 침식자를 대처하는 도서관이 여럿 있다는 개인설정 차용 - 대량의 모브사서들과 문호들이 괴담과 장렬한 헛소리를 함 - 개그호러(지향했음) 별로 무섭지는 않은데 일단 호러 요소 및 폭력적 묘사 있으니 주의 할로윈이니까 무서운 이야기 하자 1 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치는 사서 할로윈에 걸맞는...
여기, 당신이 있다. 그리고 여기, 라몬트가 있다. 당신은 라몬트를 아는가? 그 빛나는 이름 아래로 쓰여 온 찬란한 역사들을 아는가? 라몬트의 이름이 집행한 정의를 아는가. 그대 라몬트의 친우여. 당신은 라몬트를 아는가? 그대, 시어도어 히아데스 라몬트를 알고 있다 말할 수 있는가.당신이 알고 있는 그를 말해보라. 그는 어떤 사람이지? 그는 라몬트이고, 패...
N 년째 하이큐 덕질중인 닝.. 매일 밤 애들 실제로 보고 싶어서 기적으로 만나게 되면 좋겠다. 늘 그렇듯 전날 밤에도 현생 버리고 덕질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12시가 넘어서야 기신기신 일어날 것 같다. 닝은 늘어지게 하품하고는 일어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휴대폰을 켜고, 만화를 정주행할 것 같네. 그렇게 한참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는데. 어디선가 다녀...
새하얗게 빛바랬던 시간에 색이 돌아온다. 담배 냄새. 종이가 스치는 소음. 그리고 생명을 잇는 기계가 돌아가는 소리. 그런 것들로 눈을 뜨게 된 지 꽤나 오래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이렇게 기뻐도 되는 걸까. “……코라 씨.” 잠꼬대처럼 부르면 내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커다란 손. 그게 좋아서 괜히 몇 번이고 이름을 부른다. 코라손. 코라 씨. 로시난테 씨.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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