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나 떨려, 황미영.” “진정 좀 해.” “못 하겠어. 미쳤어.” “응, 너 미쳤어.” “으앙.. 나 못 가겠어!” “네가 소개 시켜달라며!” “...너도 내 남자친구들 소개 받을 때 이랬어?” “왜 유난이야. 빨리 와.” 레스토랑 앞에서 발을 동동 굴리고 있는 태연의 손을 억지로 잡아끈 미영도 긴장한 것은 마찬가지인 지, 침을 꿀꺽 삼켰다. 아마도, 어쩌...
“뭐하냐, 아침부터.” “보면 모르냐.” “헤어지고 났더니 욕구불만이야?” “...그런 게 있어.” “출근 안 해? 왜 아침부터 야동 사이트나 들어가고 앉아있어!” “개년. 내가 왜 이러는 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노트북을 부숴먹을 듯 쾅, 닫은 태연은 미영에게 퉤퉤, 침을 뱉고 드레스룸으로 쿵쾅쿵쾅 들어간다. 어쩌면, 아마도 2 “이모, 나 태연이.” -...
“가지마.” “미안해.” “안 간다고 해.” “...미안해.” “사랑한다고 했잖아.” “사랑했지.” “나 없으면 못 살 것 같다고 했잖아.” “그런 줄 알았지.” “...날, 사랑한다며.” “미안해.” 무너지듯 주저앉는 태연을 버려둔 채, 남자는 이별을 고하며 태연의 시야에서 사라진다. 어쩌면, 아마도 1 “야, 세상에 그 놈 뿐이냐.” “.....” “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번은 임현식 2번은 이창섭 보면서 항상 설레하던 옆집 뫄뫄 근데 어느날 마주쳤는데 이면식이 이창섭 바지 뒷주머니에 손넣고 있어라
일단 기억나는 것만 빠르게 첫번째: 시내 처음 배경은 시내였다. 켄마가 웬일로 밖에 나와서 놀다가 쿠로오랑 만났다. 켄마는 쿠로오가 알바하는 병원으로 따라가였고, 가는 길에 쿠로오는 이상하고 엉뚱한 말을 했다. "어쩌면 켄마는 유명할지도 몰라."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쿠로오가 이런 말을 한 게 한두 번이 아닌 것 같았다. 물론 켄마는 이를 항상 예의주시하며 ...
일주일 만에 보는 얼굴이었다. 해외로 촬영을 나간 치아키와 매일 통화를 하고 메시지를 주고받았으나 역시 얼굴을 직접 보는 것보다 더 좋을 수는 없었다. 같은 마음인지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내팽겨 치듯 던져두곤 와락 끌어안아오는 치아키의 모습에 미도리는 귀 끝까지 빨개지고 말았다. 오면 보고 싶었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었는데 쉬이 말이 나오지 않았다. 대신 ‘...
로고 제작 - 화월님 돔돔: 수상한메신저 / ZEN 후기 : 접속률 90%이상 10일차 와서 배드먹으면 정말... 네 그래서 젠... 할라피뇨 토핑 뮤지컬 보고십닥,,, 선비(유댕): 오너 후기: 오너 사랑합니다 엔쓰: 수현님, 코아님 후기 : 네, 결국 그녀의 귀차니즘때문에 배경을 포기하였습니다...((주륵 햇살: 도티님 후기: 야밤에 잠이 안와 마감해버...
모든 것을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다 괜찮은 척이 아닌 정말 괜찮고 싶었고 겉으로 자존감이 높은 게 아니라 진짜 높고 싶었는데 아니 진짜 그렇게 되고 있는 것 같았는데 사소한 것 하나에 왜 이렇게 무너지는 걸까 이제 그게 하나가 아니라면 난 어쩌지
20190123 일찍 일어나서 기분 좋아서 한장 파리하 아침잠 많을 것 같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