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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스포 조심.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200과 이후의 최신화 스포가 있음. 아직 못 보신 분들은 돌아가시길... 조의신은 한동안 평화로운 학교생활을 만끽했다. 머리로는 이대로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직 시간이 남았다는 변명으로 평화로운 하루하루를 이어갔다. 조의신은 흑막의 존재를 알았다. 그가 12월 전까지 어떤 일을 벌일지 알고 ...
* 종교가 있으시다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신은 어느날 사랑을 주고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사랑을 가져간다. 신의 사랑은 인간에게 인간을 넘어서는 능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느날 갑자기, 인간에겐 선택권이 없었고 선택받은 인간들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니었기에 따로 모여살았다. 인간들은 그들을 시기하고 질투함과 동시에 그들을 무서워했으므로 그들을 신의 ...
아주 화창한 날이었다. 난 신이치와 함께 데이트를 갈 생각에 들떠있었다. 그의 선고가 있기 전까진. 그가 갑작스럽게 이별을 선고해왔다. ...미안해, 카이토. 우리 헤어지자. 뭐...? 왜?! 어째서... ...미안해. 변명같지도 않은 말을 하고 간 그의 뒷모습이 그렇게 얄미울 수가 없다. 선선한 바람이 나를 놀리려는 듯 내 볼을 스치고 지나갔다. . . ...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200화 이후의 내용의 스포요소 많음 정확히는 209화부터 219화 까지의 스포 가득 그 이후의 스포도 아마 가득...안 읽은 사람은 돌아가요...제발 돌아가 돌아가 돌아가 돌아가!! 일단 두편으로 올리고 나중에 두편을 합친 한편 올릴 예정.. 손풀기 용으로 잘 쓰진 않았음...나중에 급전개 예상.... 사망요소 주의.....
리하에게 무사해서 다행이야. 이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편지로 보내. 나 정말 깜짝 놀랐어. 왜 그랬던 거야? 무슨 일 있었던거야? 나한테 말 하지 그랬어, 그럼 내가 옆에 있어줬을건데. 네가 자는 동안 내가 같이 있었어. 정말 놀라서.. 너랑 같이 있어야겠다는 생각 뿐이더라. 혹시라도 깨면, 무슨일이 있었던거면 나한테 꼭 말해. 꼭이야. ...
" 솔직히.. 저는 다른 사람의 감정에 관심을 갖지 않아서 말입니다. 그래서 딱히 상대가 어떤 기분인지는 궁금하지 않았고, 궁금하지 않을 겁니다. " ...그런데 이상하게 당신의 생각과 감정은 궁금합니다. 그 뒷말을 꾹 눌러 삼켜버립니다. 왜인지 해서는 안될 것 같은 말이었기에 강하게 눌러내어 다시 삼킵니다. 입을 떼었다 붙였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나는 그럴 자격이 없는걸요. 대답 대신 슬며시 웃음을 띠었다. 어두운 세상에서도 빛을 보는 당신과 달리, 밝은 세상에서 홀로 어둠에 갇힌 이. 행복은, 그에게 허락되지 못했다. 금기를 누린 만큼 벌을 받는 걸 보면, 뻔한 일이겠지. 하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누군가의 행복을 바랐다. 옛 친구의 행복이 기꺼웠다. 또다시 틀려버린 자신의 이상을 애석해하면서도, 웃...
" 언제부터 였는지는 모르겠어 "" 그냥, 사랑해왔어 " " 그러니까, 한마디로.. " 이렇게 이야기는 시작하였습니다.천천히 시작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마음은 변하지 않아왔으니까요. [ 1 ] " 언제부터, 였는진 모르겠어! " 정말로 언제부터였을까요? 아마 수련을 갔던 그 날부터 아닐가 싶어요,처음본 그 사람이 귀여워서 눈에 들어왔어요.단지 비즈니스로...
사랑 이성(異性)의 상대에게 성적(性的)으로 이끌려 열렬히 좋아하는 마음의 상태. 드물게, 좋아하는 상대를 가리키기도 함. 애정. 사랑, 애정, 연인, 유성애. 전부 나와는 상관없는 일로만 알고 있었다. 물론, 내 주변에 친구들은 서로 사랑하기에 바빠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을 때 즈음, 나는 외로움에 묻혀 안 좋은 버릇이 다시 나오...
"인간에게 너무 정을 주지 마십시오. 사람은, 쉽게 죽으니까요." 날이 유난히 추운 날이었다. 봄은 계절신의 전당에 앉아 지나가는 계절을 그저 바라보고 있었다. 붙잡으려 하지도 않고, 소중히 추억하려 하지도 않은 채, 단지 흘러가게 두었을 뿐이다. 다급한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 시선을 돌려보니 겨울이 급히 전당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그의 품속엔 한 어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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