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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영원한 7일의 도시 (일명 영칠)이 아직 남은 (기대하던) 업데이트들은 하지 않고 섭종하게 되어 연성 미루 멍청한 지휘사의 백업 기록일지 입니다. 이 멍청한 지휘사는 '드림'인 주제에 그림도 글도 쓰지 않고 바쁜다는 이유로 미루다가 한섭이 망해 장르 잃은 오타쿠가 되어서야 게아노르씨의 조언(말씀)대로 신기사들과의 추억을 적어내려갑니다. 영칠 한섭이 망한 줄...
관리자 J 21 병원으로 돌아오면 모든 게 순조로울 거라고 생각했다. 순조롭게 모이고, 의미를 이해할 수 없는 글을 해석할 수 있는 여지라도 발견하는 것이 정한의 예상이었고, 늘 해왔던 일이었다. 두 사람이 병원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그들과 친분이 있는 여의사가 왜 이제 오는 거냐며 그들이 이해할 수 없는 타박과 함께 두 사람의 손을 잡아끌었다. 상황은 잘 ...
프로그램 : 인디자인, 포토샵, 일러스트
사용 프로그램 : 인디자인, 포토샵, 일러스트
그들은 도시의 나무와 같았다. 아무리 크게 가지를 뻗어도 누군가의 말 한 마디에 잘려나가는 가지들. 그런 가지를 쓰라린 팔 부여잡고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그런 도시의 나무 같았다. 하지만 나무는 한해살이가 아니다. 다시 여름이 오면 가지가 뻗어나간다. 마침내 가지가 곧게 뻗어 그 주위를 푸르게 만들 그 때까지 말이다.
제 4화 | 망한 소개팅 "(-), 괜찮아?" 응? 필기를 멈추고 멍하게 창밖을 바라보던 (-)가 고개를 돌려 친구를 바라보았다. 응, 녹음하고 있으니까. 괜찮아! 싱긋 웃어주고는 다시 고개를 숙여 펜을 잡았다. 소개팅에 나가기로 했다. 생전 안 꺼내 입던 꽃무늬 원피스도 입고 흰 구두를 신었다. 그 덕에 단대 건물까지 올라오느라 정말 힘들었지만, 약속 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시간시나 함락 후 인류의 재기 입단 식 첫날 밤 드림주는 5년 전 지옥같았던 그 날의 아픔을 증오로 딛고 병단에 입단 했음.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유일한 가족이였던 10살 위 언니를 의지하며 힘들게 살았었던 어린 시절의 드림주에게 그 날의 사건은 누구 보다도 끔찍했고 절망적이였음. 바로 눈 앞에서 언니가 거인에게 잡아 먹히는걸 봤으니까. 거인의 이빨에 ...
W. 성혜 여름을 싣고, 에델바이스 우리, 노래하자. 피어나고, 열을 머금은 꿈을 보여서. 우리의 노래를, 우리만의 노래를 가득 채우는 거야. 개요 섭씨 38℃, 풍속 0.7 m/s, 습도 68% 정도로 지겨운 더위가 반복되는 나날, 열사에 지친 마음을 달래기는 여전히 고단합니다. 불행 중 다행인지 새 학기 특유의 낯선 감각은 어느덧 사라졌음에도, 고온다습...
좋은 학교에 진학하겠다는 일념 하나만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내신 관리해왔던 찬열인지라 대학 생활에 관한 로망이 많았다. 그렇다고 해서 차고 넘칠 정도는 아니었고, 어른들한테 대학교만 가면 놀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공부한 이들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다. 대학 진학 후 취업이라는 관문이 더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게 잠깐 흐려지기는 했지만, 변씨가문과 관련된 일을...
화 신 w. 이 다 네번째 이야기 - 수월경화 [ 水 月 鏡 花 ] 물에 비친 달과 거울에 비친 꽃. 개요 탐사자들은 비행기에서 만났던 사람의 연락을 받습니다. 3개월 전, 갑작스레 사라진 사람들이 모두 공통으로 고성군 앞바다의 무인도에 다녀간 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 무인도 근처에서는 1년 전 부터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요....
이수혁은 사람을 필요에 의해 나누지 않았다. 그 말은 도움에 처한 사람은 필히 구하고 타인에게 손 뻗는 일에 주저가 없으며, 만인을 평등하게 대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강렬한 감정 앞에서도 그는 그런 사람이었고 박진태는 그것이 싫었다. 이수혁이 자신을 인정하게 만들고 싶었다. 그가 자신에게 좀 더 시간을 할애해주길 바라고, 곁에 선 유일한 존재가 되고 싶었...
*썰체, 타싸 업로드 O *귀멸의 칼날 귀칼 귀멸 네임리스 드림 / 시나즈가와 사네미 * 5화 기준 후회물 끝나서 제목 덧붙였습니다~! 후회물 1~4랑 이어져요 ㅇ.< * 22.03.13 수정(오탈자 & 맞춤법) 그누잤(그래서 누구랑 잤는데) 보면서 느낀건데... 사네미 부인들이 많네요..? 그래서 사네미 슬쩍 들고옴ㅎ 제 포타 숨은 맛집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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