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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삐리릭- “다행이다. 여기 있었네.” 숙소에 들어와 아무 표식이 없던 두 방을 번갈아 바라보며 어디가 자신의 방일지 고민하던 중, 문이 열리고 태용이 들어왔다. “강여주 센티넬, 뭐하고 있었습니까?” “제 방 어딘지 찾고 있었습니다.” “저기 왼쪽 끝에서 두 번째, 복도 끝 보고 있을 때 기준. 짐 푸는 거 빼고 할 거 ...
아바라티아의 성장 속도는 그야말로 역사적이었다. 저 먼 서방 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게 목표였던 아바라티아는 어느새 그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근대화된 기술과 건물, 생활양식 등은 아바라티아의 기록적인 성장의 산물이었다. 그리고 그 성장의 아래에는 녹턴의 피와 눈물이 깔려 있었다. 아바라티아는 녹턴의 국민들을 철저하게 착취했다. 센티넬들은 능...
센터에서 썩을 줄 알았더니 아빠는 나를 미국으로 보냈다. 서영호와 함께 미국 센티넬 본부에서 훈련을 3년 좀 넘게 받았고 날고 기는 센티넬들은 다 만나 보았다. 나쁘지 않은 경험과 경력을 쌓았고 쏟아지는 임무들에 매몰되어 살았다. 특수 부대에 들어가려는 걸 아빠가 말리는 바람에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다. 딸이라고 아끼는 건지 뭔지. 테러 작전에 밥 먹듯 투입...
*센티넬 / 가이드 등급표* (SS) · S+ · S · A+ · A · B+ · B · C+ · C · D+ · D · F - 센티넬·가이드에 대한 연구는 아직까지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표본이 적고 발현 능력이 천차만별인 탓이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등급표조차도 지금까지의 사례를 통해 분류한 것일 뿐, 능력의 끝이 어디인지. 과연 어디까지 가능할지 누구도 ...
센티넬가이드 ...이게 뭐야. 캄캄한 어둠 속, 무거운 눈꺼풀 억지로 들어올리자마자 느껴지는 건 다른 무엇도 아닌 미친 듯한 추위, 그리고 통증. 눈을 뜬 건지 안 뜬건지도 모를 시야, 팔에서부터 시작되는 불 타는 듯한 아픔. 소리 내지를 힘조차 없어 숨을 참았다. 아. 이대로 죽는 건가. 코를 찌르는 피비린내와 독한 화학 약품 냄새. 늘 화수분처럼 넘실대...
하이큐 센티넬AU 드림 | 나이는 모두 만 나이 주의 : 납치, 폭력, 전쟁, 사망소재 있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이건 다 거짓말이야. 느슨하게 말아쥔 손아귀에서 츳, 작은 스파크가 튀었다. 잠시 후 그 주변으로 파장이 토톡, 막히다가 튕기는 듯 싶더니 눈 앞이 하얘지고... 살을 쥐여짜는 감각에 정신을 차려보니 바닥에 발을 딛은 아카아시가 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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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w. 나아 "동혁 씨...?" "하... 어디 갔었어. 한참 찾았네." "ㅁ뭘 저를 왜 찾는ㄷ..." "왜긴." 내 입은 곧 막히게 되었다. 그야 이동혁이 키스했으니까. 시발 세상에 어느 인간 아니 센티넬이 임무 중에, 그것도 총 맞아서 죽기 일보 직전인 가이드한테 키스를 하냐고. 아무리 이게 가...
* 트리거 주의 10. 망가진 영웅 下 처음 그 예의 없던 모습과는 달리 민주는 꽤나 협조적인 타입이었다. 바쁘게 움직이며 리허설을 준비하는 스태프들 사이 대기 의자에 어색하게 앉아있었다. '더 큰 대한민국, 함께 강해진 우리' 따위의 슬로건을 내건 센터와 정부는 이럴 때면 쿵짝이 이렇게까지 잘 맞는 연인도 없을 것처럼 굴었다. 물론 리허설 준비가 쉽게 쉽...
공터에 먼지바람이 일었다. 졸지에 먼지를 들이마신 나재민과 이제노가 캑캑거리며 주춤 물러섰다. 이럴 때 이동혁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설상가상으로, 두 사람의 후방에 있는 김여주가 가이딩에 어려움을 겪는 중이었다. 재빠르게 움직이는 두 사람에 원거리 가이딩을 조준하기가 힘들었던 것이었다. 까딱 잘못하면 상대편이 가이딩을 흡수할 수 있을 뿐더러 가이드가 여기...
......! 너무 놀란 탓인지 소리조차도 나오지 않았다. 분명 난 개 쫄아서 정재현의 옷자락을 잡으려고 했는데, “...” 왜 생전 처음 보는 남자의 옷자락을 잡아버렸을까? 인생 진짜 좆된 것 같다. 나는 일단 다급하게 남자의 옷에서 손을 떼어냈다. 안 그래도 훈련장이 겁나 무서워서 기절할 판인데, 정재현은 어디로 갔는지 사라지고 모르는 남자가 내 옆에 ...
🌫 𝚐𝚛𝚊𝚢 𝚛𝚘𝚘𝚖 𝚠. 해나 남자는 한밤의 시골길을 미친 듯이 내달렸다. 영하의 기온에 얇은 티셔츠 한 장만 걸치고도 땀을 뻘뻘 쏟아냈다. 산속에서부터 셀 수 없이 구르고 넘어진 탓에 온몸이 진득한 흙과 피로 뒤엉켰다. 길옆에 설치된 가로등이 좀 더 자주 보이기 시작하고 양말만 신은 발이 꽁꽁 얼어 아무 감각도 없어졌을 즈음. 그는 몇 시간이나 찾아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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