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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라고 하던가, 그거? 랜덤뽑기 말이다. 게임 내 재화를 있는대로 쏟아붓다 못해 현실의 돈까지 쏟아야만이 원하는 캐릭터를 얻을 수 있던 게임의 확률극악 시스템. 차라리 게임 내의 일이라 다행이었지만 현실에까지 영향을 줘서 많은 논란이 되던 그것. 그게 현실이 되었다면 기분이 어떨 것 같습니까? 내 일이다, 젠장. 아니 뭐, 요새 웹소설이라고 해서 세상이 ...
#3 그거 보고 싶당...고아원에서 유일한 혈육을 잃어버려서 범천 들어간 듦이... 듦이랑 듦이 혈육...언니 고아원에서 다사다난한 일 다 겪고 진짜 서로가 서로의 반쪽이었는데 먼저 자신의 혈육이 입양을 가버리고,.듦이 혼자 남아있겠지...듦이....진짜..하루를 매일 울면서 보내다가 뭐뭐...나이 18살 나오면 자연스럽게 나오고..나쁜 쪽으로 빠지게 되는...
날이 좋았다. 빈곤하지만 작은 창문 틈에서 들어오는 햇살이 기분 좋아서 조금 늦잠을 잤던 것 같기도 하다. 얇은 이불을 걷어내고 기지개나 한 번 쭉 펴더라. 형은 항상 이불을 가지런히 정리해두라 했지만 말을 들을 아이가 아니었다. 일어나자마자 코로 흘러들어오는 맛있는 냄새에 고개가 저절로 기울여졌다. 오늘이 무슨 날이었나? 아니면 돈을 더 받기라도 한 건가...
간단한 이야기들 할게요. 이 글은 원래부터 결말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글이라 읽으신 모든 분들이 불편해할까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글을 끝내 쓴 이유는 한 사람의 죽음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불과 몇 달 전 가장 가까운 사람 중 한 명을 잃으면서 죽음에 대한 성찰을 많이 했고, 주변인들과 이에 대해서도 많...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유의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창균이 발견한 기현의 메모장이다. 기현은 뭔갈 꼬박꼬박 쓰는 성격은 아니었다만, 민혁의 죽음이 그를 바꿔놓았을 거라 생각했다. 2018년 11월 3일 오전 2:30 나의 세상에서 너를 빼면 나는 없어 민혁아 내가 곧 갈게 2018년 11월 22일 오후 9:34 나 빼고 모두가 너를 잊으래 ...
당신이 없는 게 ...너무, 마음이 아파서, 제대로 된 사고조차 못 하겠어요. 어디에... 계신 건가요? ...저는 여기 있는데, 왜 당신이 여기에 없을까요. 졸업은 무슨... 이곳에 있다가 시들어버리겠네요. ...아, 제가 너무 이상한 말만 했죠? 졸업... 솔직히,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더 그렇게 생각 되네요.당신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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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이어달라고 지랄 지랄을 하더라. 요즘 민이사 히스테리 오진대." "모임에 합류는 했고?" "엉. 정시현 있다니까 바로 돈 꼴아박던데?" 제일 늦게 들어가놓고 제일 많은 돈을 넣었어. 민혁의 말을 들은 형원은 고개를 느리게 끄덕거렸고, 민혁이 건넨 서류를 펼침과 동시에 형원의 휴대폰이 울렸다. 우웅-.. 우웅-.. '정선생님' "여보세요." '여주 외...
얼른 적응해서 얼음이 되면 어른인 건가
글은 오로지 내 영역이고 너무 제 취향범벅이라 쉽게 공감해줄거라 생각 못했는데 그래도 봐주시는 독자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늘 힘내서 빨리 글을 쪄오려 노력중입니다...ㅎ 그래서 이건 단편이구요.. 제가 드리는 선물입니다.. 문득 이 긴 겨울이 너무 괴로워서.. 쨍하고 반짝이는 여름 청춘물이 그리워져서 혹여나 저와 같이 겨울에 지치신분들이 있을까봐 준비해봤어요...
로그 문란함
*본 소설은 RPG 쯔꾸르 게임인 "세포신곡"의 소설입니다 *본 소설은 장편소설입니다 *아포칼립스트 장르입니다. 거북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유혈주의, 잔혹함 주의, 트라우마 주의 *이번편은 프롤로그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 -작가 ...
#1 그 일반인 듦이...광대 짓 하는 게 보고 싶ㅍ어서 적습니당.. 듦이는 인터넷 중독자라서..진짜 이상한 드립 다 주워 듣고 쓰고 뭐 고런 평범한 일반인인거죵... 오늘도 휴대폰 보면서 낄낄 거리면서 인도 지나가고 있는데..(걸을 때는 휴대폰 보면 안됩니당..)이 지나가는 게,,,,내 명줄일 줄이야.. 듦이 가까워서 휴대폰보고 걸을 정도로 외워버린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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