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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는 이제 끝났어 下 作 커민 "오빠라고 불러줘. 선생님 말고." 지웅 오빠랑 연락하지 말라던 선생님은 나한테 또 다른 요구를 했다. 내가 자꾸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게 거리감이 느껴진다는 거였다. 내내 선생님이라고 불렀던 사람한테 갑자기 오빠라고 부르려니까 어색하고 민망해서 장기가 배배 꼬기는 기분이 들었다. 몇 번 부르다 보면 적응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
17. 너네 친구 맞냐? 18. 무조건 살려 19. 분발 해야겠어 20. 내가 언제 ----------------------------------------------------- 김지웅 QnA Q. 가장 어른 같은 친구가 누구야? A. 나. 내가 안되면 성한빈 ㅋㅋㅋㅋ. 성한빈 말고 할 애가 있긴 한가? ㅋㅋㅋ Q. 짝 빼고 다른 친구랑 둘이 논다면 누구...
장하오는 꽃이 만개하던 어느 날, 태어났다. 어디에서? 공장에서. '어엉, 누구야아..' 누군가가 재빠르게 자신의 몸에 솜을 집어넣는 것을 느낀 장하오는 눈을 떴다. 그리고 다시 감았다. 졸렸기 때문이다. 장하오에게 통점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복실복실한 것이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다고 한다. 장하오가 다시 눈을 떴을 땐 이리저리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들...
작업 슬롯 현재 무슬롯 신청 1회당 장 수 제한 X기본가(2마리) 15000 +복잡한 소품 추가금 500~2000(안경/선글라스는 추가금X)고정틀에서 크게 변형할 필요가 없는 동물이면 뭐든 ok고정틀과 많이 다른 외형은 거절하지 않지만 추가로 +5000 입니다...!!필수적인 특징 외 생략 or 간략화!!1차/2차/드림/2.5D/3D조건에 부합하면 오너캐 ...
트레이너 장하오 X 통통 회원 성한빈 불효 돼지 성한빈과 유죄 인간 장하오의 조합은 꽤 좋았다. 시시콜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느덧 9시가 넘어가는 시간이었다. 성인 장하오야 그렇다 치고 미성년자 한빈에게는 곧 통금이라는 뜻이었다. [미친 돼지야ㅡㅡ구워지기 싫으면 빨리 우리로 돌아와라] 한창 쌤의 용안에 감탄하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불청객 여동생의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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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브레이크를 밟지 못할 뻔 했다. 장하오와의 키스가 그만큼 너무 좋았어서. 첫 번째로 입을 맞출 땐 정말 헷갈렸다. 키스가 좋은 건지 장하오가 좋은 건지 확신이 없었다. 성한빈이 궁금했던 건 둘 중 후자였다. 키스 자체는 누구랑 하든 좋을 수 있지. 근데 그게 꼭 장하오와의 키스여야 하는 이유가 과연 있을지, 그게 궁금했다. 그리고 그 의문은 두 번...
성한빈. 방년 22세. 일명 최고급 도끼. 찍으면 안 넘어가는 사람 없음. 그렇게 콧대가 하늘을 솟아가던 찰나 운명처럼 남자 한 명이 다가왔다. 잘생기고, 귀엽고, 키크고, 센스있고. 모든 이들이 인정하는 그런 비현실적인 남자를 말이다. 멀어져가는 장하오의 뒷통수를 멍하니 바라보다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지금껏 저 어깨를 덮었을, 하지만 저한테도 꽤나 잘 ...
*** 지웅이 한빈의 본가에 들어선 지도 이주가 넘었다. 윤회장으로 추대된 윤여사는 별장을 통째로 지웅이 머물 수 있게 해주었고, 매일 그곳에서 출퇴근을 하며, 윤회장의 취침전까지 시중을 책임졌다.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사랑의 이야기 담뿍 담은 편지~ 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하늘이 푸른지 마음이 밝은지~ 즐거운 날도 외로운 날도 생각해 주...
나의 꿈 上 손과 뺨의 마찰음이 둔탁하게 회의실을 울렸다. 한빈이 다급히 쏟아내던 말들은 끊겼고 고개는 사선으로 떨어졌다. 거칠게 닿았지만 손끝에 망설임이 있었다. 덕분에 비껴 맞았고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마음이 아픈 거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었다. 정말 찢어질 것 같다는 표현이 맞았다. 미어졌다. 아렸다. 한빈은 입술을 악물고 망연자실 내려진 두 손으...
저주라는 말을 들었을 때, 우습게도 성한빈이 떠올렸던 것은 언젠가 장하오가 스치듯 하던 말이었다. 온통 주홍색 포장마차에 앉아 술이나 기울이던 어느 밤, 조심스럽게 입술을 달싹거리다가 묻던, 기묘하게 또박거리던 어떤 의문. 한빈, 사랑은 영원한 걸까, 하던 나긋한 목소리. 뱀파이어는 사랑 같은 거 못한다고, 인간은 무슨 같은 뱀파이어들끼리도 그딴 감정은 못...
# 인스턴트썸머와 이어지는 하오 시점의 글입니다. 본편을 먼저 읽으신 후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evenaftersummer.postype.com/post/14688008 돌계단이 딸린 집. 커다란 감나무가 열린 집. 방이 하나뿐인 집. 장판이 헐어버린 집. 퀴퀴한 냄새가 나는 집. 모두 장하오의 집이었다. 이번 집은 얼추 쓸만해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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