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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바다에 이름> 20페이지 단편 만화 영겁의 시간이 지나 대 발전을 이룬 지구. 하지만, 획기적인 발전 뒤에는 전쟁이 따라왔다. 이른바 세계 4차 대전. 여기, 조금 다른 목적으로 투입되어, 끝내 폐기된 로봇 '김 철'이 있다. 종전 이후, 깊은 잠에서 깨어난 로봇 김철은 가슴에 큰 구멍을 얻은 대신, 기억의 일부분이 왜곡된 채 황폐한 시골에서 ...
트위터에 올렸던 썰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드림물을 좋아하지 않는 분께는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5월에 풀었던 이야기라 최신화 전개, 그리고 최근 변경된 드림 설정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쿵저러쿵 어쩌고저쩌고 해서 평화를 되찾은 테스타 문대문대의 취미찾기를 위한 가족회의를 열었다가 나온 아이디어 중 하나가 '연인이 뮤지컬배우인데 공연관람을 취미...
1. 생수 단식 생수 단식은 생수만을 마시며, 단식을 하는 것으로써 여러가지의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것은 물의 선택이다. 물은 중금속 검사를 실시하여 유해성분이 없는 자연생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자연 냉수만이 신장 내에 있는 사구체를 회복시킬 수 있으며 뇌 속에 있는 노폐물을 강력하게 끌어당길 수 있다. 생수 단식의 ...
낄낄대는 소리와 숨 몰아쉬는 소리가 침소 안을 채웠다. 공간을 누르는 분위기가 무거워 승민은 마치 제 몸 위에 두터운 아름드리 나무라도 심어진 듯 좀처럼 움직일 수도 없이 살기에 압도 되었다. “군관들이 몰려 오는 구나.” 속삭이듯 읊조리는 왕의 음성 뒤로 쿵쿵쿵쿵 견고한 발걸음 소리가 바닥을 울렸다. 언뜻 재단해 보아도 그 수가 적지는 않은 듯 했다. 새...
#프로필 "다 좋네~ 너만 빼고. 농담인거 알지? 그런김에 하신이한테 아이스크림 사줄 사람?" 이름: 류 하신 성별: XY 학년/나이: 3학년/19세 '이제 학교 짱이다, 이 말이지~' 키/체중: 184.7cm / 표준체중 -2 '기억해. 184가 아니라 184.7이라고' 외관: 반묶음된 금발, 캐 기준 오른쪽 입술 밑, 왼쪽 눈 밑 점 두개, 분홍색 하트...
유튜브에서 이화여대 석좌교수님이신 생물학 박사 최재천 교수님의 강연을 들었다. “인간, 너는 누구냐?” 그가 질문을 던졌다.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출간 이후 인류의 기원에 대해, 인류란 무엇인지에 대해 예전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많은 연구가 이어졌다. 인류는 스스로를 사피엔스라는 학명을 부여하고 생각하는 사람, 지성을 가진 사람, 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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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는 비가 와서 강물이 탁하고 세차게 흐르고 있었다. 나는 네가 불어난 강물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아니면 불어난 강물이 너였을지도 모른다. 꿈 특유의 흐릿한 의식으로는 구별할 수가 없었다. 물살은 강바닥의 모래와 사금과 진흙을 붙들고 내달린다. 너는 휘청거리지만 넘어지지 않고 급류 속을 파고든다. 너는 무언가를 찾고 있는 것 같았다. 네...
1. 특별 경제 고문으로서 보통 교육과 공중 보건에 지대한 기여를 한 기디온 아세르는 사업가로 돌아가기 전에 세리카행을 택했다. 다른 이들은 그것을 여행이나 휴가라는 단어로 칭했지만, 기디온의 생각은 달랐다. 상품을 싣지 않는 배를 타고 머나먼 땅으로 향하는 여정은 순례에 가까웠다. 그는 스스로도 이유를 설명할 수 없는 의무감과 예감에 순순히 몸을 맡겼다....
석류 착즙 주스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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