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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커플링, 유사부자기믹 *은빛(@marvel_silver)님의 소재 사용.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 없음 주의, 혼돈 주의, 캐붕 주의, 월요일 아침, 불유쾌한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주주회의가 소집되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토니는 찬찬히 되짚어보았다. 두 달 전, 성실한 청소년 히어로에게 용돈을 주기로 결심했다. 마음껏 쓰라고 카드를 하...
22. 해원맥이 덕춘의 집을 가지 않은지는 약 4일정도가 지났다. 이덕춘은 해원맥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려고 들었지만 학교에서도 늘 같은 수업에 같이 쉬는시간을 보내면서도 평소와 다른 모습이 신경쓰였다. 가까이 가지도 않고 스킨쉽도 전혀 없었으며 눈도 잘 마주치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전혀 멀어지지도 않는 것이, 여러모로 이덕춘의 성격을 건드렸다. "해원맥!...
[크리빅 ] 루프하던 크리쳐가 격투장 짱먹고 창조주랑 살림살이? 차리는 내용 - 개연성 1도없음 주의 엄청 팍팍 지나감 - 강압적 성관계 묘사가 있습니다. (나중에) - 초반 빅터 없음 ---- "앙리!!!! 앙리!!!!! 안돼!!! " 괴물은 귓가에 들리는 창조주의 비명같은 고함소리를 마치 자장가처럼 여기며 조용히 눈을 감았다. "... 아저씨는 누구에요...
- 모든 해석 및 추측은 틀릴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 과거 추측 및 이후 추측과 해석 계속해서 추가할 예정 12월 4일자 추측 "메시아 모티브의 김독자, 유다 모티브의 이수경, 베드로 모티브의 한수경일 가능성에 대하여" - 수경수영 구상하다가 깨달아버렸다 이수경 모티브가 유다이고 한수영 모티브가 베드로라는 것을... 미친... 첫번째 사도... 베다나 파피...
64년 여름, 학원에 입학한 이래 처음으로 보육원에서 편지가 왔다. 편지에는 '너와 혈연 관계에 있는 사람이 너를 찾는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케지리 하나코는 그 편지를 읽은 후 한동안 방에서 나오지 않았다. 방학이라 가능한 일이었다.
김독자가 이계의 신격에 도전하고 돌아오지 않기를 수십 번의 낮이 지나가고 또 수십 번의 밤이 스쳐갔다. 익숙한 어떤 별의 부재는 다른 별들의 모든 의미를 잃게 만들었다. 한수영은 상실이라는 단어를 정제한다면 그런 것이리라 생각했다.유상아는 김독자에게서 전해 듣지 못했던 변수에 고민하다가 개인 시나리오를 수행하고 돌아온 한수영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모처럼 국...
2018년 11월 3일 작가와의 인터뷰 -아론 작가님 이번 작품의 영감은 어디서 받은 건가요? - 제가 이번 작품을 쓸 수 있었던 건 민기 덕분이에요. - 민기 씨는 누구 시죠? -저를 좋아하고 잘 따르던 아이예요. -2년 전에 하늘로 먼저 갔어요. -아.. 죄송해요 실례가 될 만한 질문이었네요... -실례라니요, 이제는 덤덤하게 말 할 수있는걸요 . . ...
눈을 떴지만 시야는 깜깜했다. 가로등 불빛조차 들어오지 않는 후유키시 외곽의 숲의 경계, 작은 텐트 안의 어둠이란 그리 만만한게 아니라 고작 한치 앞의 텐트 천장의 골조조차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마치 먹구름이 낀 쿠훌린의 애정전선을 보는 것만 같다. “하... 씁.” 한참 잠이 오지 않는 몸을 뒤척거리던 랜서가 이내 욕지기를 주워삼키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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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뽕이 차는 실곳... 오늘도 보고싶다... 내가 방금 넷플릭스 결제했으니까 넷플릭스 보는 실곳... 요즘 라면먹고 갈래 안하고 넷플릭스 보고갈래 한다며... 아 그냥 굳이 함뜨 아니더라도 같이 밤 보내는 실곳 보고싶다 고시키 집에서 ㅋㅋㅋㅋ... 사건의 발달은 고시키가 넷플릭스를 결제한건데 ( 10분전의 나처럼 ) 함뜨 목적 아니구 그냥 언제 한...
먹구름이 점차 모여든다. 구름 사이로 고개를 내밀고 있던 해는 그 짙은 구름 뒤에 몸을 숨겼다. 그리하여 날은 더욱 깊어진다. 어딘선가 몸부림 치는, 무거운 비명이 들려온다. 먹구름 사이로 비치는 날카로운 빛은 덤이었다. 곧이어 비가 오리라는 걸 알리려는 듯 눅눅한 흙냄새가 피어올랐다. 플란츠는 숨을 크게 한 번 들이마시고 뱉어냈다. 형체 없는 공기가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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