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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세상은 끝났는데 너는 여전히 우리가 버린 별처럼 푸르렀다. 전에도 그래왔고 영원히 그럴 듯이 시린 미소가 어쩐지 따뜻해서 나는 과거가 그리웠다. 걸어온 길을 돌아가는 데 망설임 따위는 사치다. 이미 아는 길에 머뭇거림이 필요 있을까. 무엇이 있는지 몰라 두려웠던 걸음의 끝에는 결국 죽음만이 우리를 기다렸고, 미래에서 온 나에게는 더 무서울 것이 없었다. 그...
그 날 새벽, 나는 이상한 꿈을 꿨다. 꿈속의 나는 환자복을 입고 있었는데 사람 한 명 없는 복도에 혼자 덩그러니 앉아있었다. 처음 보는 장소였지만 내 무의식은 그 곳을 병원 진료실 앞이라고 인지하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아, 나는 지금 환자니까 보호자가 있어야 하는구나, 아버지를 찾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의자에서 일어나 멀쩡한 두 다리로 복도를 성큼...
[ 푸르른 하늘처럼 빛나는 마지막 청춘의 페이지! ] 이름 박지현 남양 박 씨, 이름 뜻은 딱히 없음 불렀을 때 이쁜 이름. 나이 19세 낭만은 얼어 죽을, 이라고 생각되는 지옥의 19세. 성별 생물학적 남성 포지션 간지에 살고 간지에 죽는 >베이시스트< 성격 털털한, 나긋한, 장난 많은, 늘 피곤한, 완벽주의자, 노력형 천재 물건 잃어버려도 그...
수정공은 물론 그라하 티아에서 파생되었고, 그라하 티아에게 관심이 있었던 이라면 하관만으로도 그 정체를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그의 정체를 헷갈리게 한 것은 절대 그 어설픈 연기 때문은 아닐 텝니다. 휴런을 연기하는 그의 열띈 연습과 도저히 상상할 수 없도록 바뀐 분위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반대 성향의 전문 영역까지 다합쳐 일어난 일일 겁니다. ...
***7챕까지 스포주의*** 조야는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아무리 잠이 덜깼다지만 그의 눈동자에 비치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의아함을 느낀 그는 주변을 둘러봤다. 그러나 역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마치 도화지에 검은 물감만 뿌린 그림으로 들어간 기분이었다. 조야는 손을 뻗어 제 팔이 있는곳을 바라봤다. 어렴풋이라도 보여야할 팔의 윤곽조차 보이지 않았...
마지막 기억은 뭐였더라. 공항으로 향하는 버스의 맨 뒷자석에 앉아, 새삼 지나가는 풍경들에 가슴설레하면서 옆을 돌아보았을 때. 그는, 무슨 얼굴을 하고 있었더라. 다시, 또. 간간이 떠오르는 기억들의 조각 속 자신은 누군가에게 업혀있기도, 누군가 자신에게 소리를 지르기도, 급하게 연결한 의료기기를 제 몸이 부착하기도 하는 것 등의 것이었다. 몽롱히 꺼져가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여장 주의~~~~ 성반전 주의~~~~~~~~~~ 이건 리퍼님 썰 보고 꼴릿꼴릿해서 스슥,,,한 거,, 스핀오프 보고 그린거 (사실 팔다친 바지 말고는 아무 관련 없음) 내가 잡는 왼쪽이들은 무조건적으로 겪게 되는... . . 피해갈 수 없는 면도 타임,,,,, 빻은 그림 ㅈㅅ.... 물복숭아 치후유를 탓해줘요 공식에서 소파 굿즈 일러스트를. .. . .. ...
*** 내가 해 본 첫 시도는 다음과 같았다. "나 니 개 본 적 있어. 이름도 알아." 뿐인가. 신재현이 군대에 가 있는 동안 아빠 없다고 시무룩한 놈 산책도 시키고 간식도 먹였다. 한 번은 낑낑거리길래 물놀이 겸 씻겨줬더니 젖은 채로 달려들어서, 폭삭 젖은 옷 갈아입다가 괜한 오해도 살 뻔했었다. 자기 개에 환장하는 놈이 답지 않게 가라앉은 웃음만 걸친...
(트레틀 사용)↑
그 후로 사흘 정도 폭풍 같은 독박육아가 지나갔다. 그리고 남궁에서 보내주신 보모님들이 도착했다. 처음에는 사람을 둘이나 쓰는 건 너무 많지 않나 했는데 역시 두 명은 있어야 겠더라… 그래야 보모 분들도 돌아가며 쉬기도 하고 식사도 하시고 그러지… 덕분에 나는 또 젖만 물리면 되는 한가한 나날을 보내게 되어 아휘가 젖 다 먹은 뒤에는 화산 안을 가볍게 산책...
※ 알오버스입니다. 임신, 출산, 육아 소재를 좋아하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10. 결혼 발표를 한 후부터는 일사천리였다. 예복을 맞추고, 식장을 결정하고, 종운과 동해는 분주하게 결혼 준비를 하러 다녔다. 메이크업은 이제까지 저희와 함께 했던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맡기기로 했다. 그나마 하나를 덜어낸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벅찬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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