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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바질 민트 그린티 09 청의 호수 복원계획 by lachry 2020 08 28 세상에는 온갖 종류의 기묘한 우정이 있고 도영은 꼭 미남에게 홀려서 그런 게 아니어도 이상한 친구들이 종종 꼬여서 이상한 일들을 도영 앞에 펼쳐놓았다. 자의식 과잉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되찾자! 그냥 내가 내 일이라서 과장되게 생각하는 거지 남들도 다들 이런 친구들이 있고 이런...
대낮부터 이런걸 올리는 은차! 어쩌다보니 그림판으로 그리던게 스케일이 커져버렸네요 !! 그림판으로 그리던거라 정말 낙서퀄입니다.... !! 적폐오브적폐의 길을 걷는 연성입니다 !! 대강 둘이 움쫘움뫔마하는 내용입니다........
. . . . "형, 형은 하고 싶은 일이 뭐예요?" "나? 나는 민재랑 같이 살기?" "아 뭐예요~!" "그럼 너는 뭔데?" "음, 비밀이에요" 이렇게 떠나 버릴 너여서 그때 비밀로 하고 간 걸까.네가 떠난 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주위 사람들은 네가 처음부터 없었던 듯이 행동을 한다.나만 이상한 사람이 된 거 같다. 나만 널 기억하고 있는 듯이...너에...
악에 의해 혼돈의 시대를 겪은 어느 세계가 있었다. 그 세계를 구원할 세 명의 용사들이 있었다. 크루세이더 마리온, 마녀 베아트릭스, 용병 다마스쿠스, 이들은 혼돈의 일으킨 데빌의 본거지인 깊고 깊은 멸망의 던전을 들어갔고, 혼돈을 일으키는 죽음의 신을 무너뜨렸다. 그리고 그 후 세상은 평화를 되찾는 듯 보였고, 세 명의 용사는 각자의 삶을 향해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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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네 집으로 돌아온 후, 마키는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느낄 수 없었다. 긴장감이 풀리면서 그대로 어떤 식으로 잠들었는지도 기억나지 않은 채, 그녀가 눈을 떴을 때는 유카리의 침대에 누워 있는 자신의 모습이 먼저 들어오는 것 외에 멍해진 정신을 차리기에 다소 시간이 걸렸다. 그녀가 돌아왔을 때 본 유카리와 플라워는 땀으로 전신을 적시고 있었고, 그녀들...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아무리 좃같은 문장이더라도 뒤에 '여름이었다'를 붙이면 그럴듯해진다고. 김재환은 생각했다. 황민현이랑 키스했다. 여름이었다. …씨발, 여전히 좃같아. 여름이었다 W.그린별 이건 김재환이 황민현과 키스하기 세 달 전에 있었던 일이다. "김짼. 니 지금 뭐하노?" 다니엘은 고개를 갸웃했다. 갑자기 우뚝 멈춰선 재환이 가만히 어딘가를...
그동안 그렸던 엓 낙서들....ㅎ(싀우밍씨 위주+사진 참고 위주)
*언제나 그렇듯 캐붕주의
세트의 치아가 삐죽삐죽한 짐승의 이빨이라는 설정 너무 좋아요 개인적으로 아리도 이런 치아였으면 좋겠어요 :3 아리랑 세트랑 너무 쥬아 :3
길거리를 배회하는 괴물들은 저마다 자신의 신체 부위를 땅 위에 떨어뜨렸고, 그 부위가 지면에 닿는 순간 괴물들은 가루가 되어 공중으로 소멸되어갔다. 그런 식으로 거리를 정리해가던 마키는 다마스쿠스가 준 지도를 살피며 계속 골목길을 지나 걸어갔다. 검 한 번 휘둘러 본 적 없는 그녀는 베아트릭스가 행해준 주술 덕분인지 마리온이 익히 써오던 기술을 능숙히 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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