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 [마녀의여행] 애칭으로 불러줘 를 보고오시면 편합니다 / 사야, 암네시아 둘이 정실 자리를 두고 싸우는 그런 이야기
그러면 문제입니다, 아침부터 두 미소녀가 방 안으로 쳐들어와서, 서로 자기것이라고 우겨댈 정도로 아름답고 가련하며, 죄 많은 이 마녀는 도대체 누구일까요? 그래요, 저랍니다! "..." 저는 지금, 아침부터 굉장히 곤란한 상황에 놓여있었습니다. 그저께 즈음, 비가 오던 날 오후의 일이 원인이였습니다. 비가 와서 어딜 나가지 못하는지라 방 안에서 느긋하게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