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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하게 손톱을 깨물으면서 거실 안을 돌아다녔습니다. 오 분 전에도 시간을 확인했건만, 다시금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아직도 두 시...아아, 시간이 어쩜 이렇게 안갈까요! 약속 시간은 세 시임을 고려하면 아직도 한 시간이나 남았습니다. 초조해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시끄러죽겠네!" 제가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지 못하고 계속 왔다갔다 거리...
모부서의 소시오패스 냉혈한 대리의 프사가 어느샌가 멍멍이로 가득차게 되었다는 믿을 수 없는 소식 (부하직원들이 사진은 꼭 많이 남겨놔야한다고 닥달을 해서 얼떨결에 시작하게 된 첫 카톡프로필사진!) 비가 엄청나게 많이 왔을 때 실화 기반으로 그린 만화 처음에 모드는 분명히 도베르만으로 설정을 했는데 뭔가 그리다보니... 아무리 그래도 모드의 보라색을 포기하고...
[니벨룽겐 대삼림] 로드 : 기사단 전력도 늘어났으니 편제를 다시 배치해볼까. 요한 : 예, 로드. 제게 맡겨주십시오. (전투) 1-4. 1. 장비연성 [알현실] 린 : 로드! 로드! 로드 : 린, 무슨 일이지? 린 : 헤헤... 실험 성공! 이제 기틀이 잡혔다구요! 요한 : 아, 성공하셨습니까? 로드 : 장비 연성을 말하는 거군. 시간과 예산이 빠듯했을텐...
※마도조사 완결 이후 시점 (스포 주의) ※날조 주의 1편 바로가기> https://universalbunny.postype.com/post/6526969 비록 오래 전 고소 남씨의 문하에서 쫓겨났다고는 하나, 소민선은 한 때 운심부지처에서 수학을 하던 자였다. 완전히 따라가지는 못했다고 한들, 고소 남씨 방식대로 세속에 때묻지 않고 다소 결벽적인 수...
[니벨룽겐 대삼림] (전투) (로드와 기사단, 슈나이더와 도적단의 전투장면 목격) 슈나이더 : 어?! 그쪽은 ■■■ 전하의 기사단이 아니신가요? 분명 수도 근처에서 몇 번 뵈었던... 프람 : 뭐야? 그럴듯한 무기를 들고 있는데! 네가 두목이냐? 슈나이더 : 예? 아, 아닌데요! 전 그냥 자유기사... 프람 : 하하! 그건 어제 배운거다! 기만전술이라...
1. 월요일은 괜히 힘이 빠진다. 거기다 직장에서의 일이 순탄치 않은 날에는 심각한 부상을 입은 병사처럼 좀체 몸을 움직여 무언가를 만들기가 힘이 든다. 그런 날 조차 선택지는 두 가지다. 첫째, 사 먹거나 둘째, 간단히 조리하거나. 2. 사서 먹을 때야 별 생각이 없지만 반드시 무언가를 조리하게 되었을 때는 과거의 내가 참 고마워진다. '내가 미리 힘들 ...
우리가 눈물을 흘리지도, 갑작스레 충격을 받지도 않았던 덤덤한 이별을 한 지가 세 달이 넘었다. 동거까지 했던 사이임에도 100일에 가까운 시간동안 흔한 그리움의 술주정도, 비가 오는 날의 괜한 눈물도 없었다. 이렇게까지 덤덤할 필요가 있었을까. 이런 끝맺음이라면 시작의 이유가, ··· 아니지. 허탈한 감은 있었으나 결국 시작의 이유는 너무나도 분명했단 걸...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22 살 대학생이에요. 저에게는 키도 크고, 잘생긴 완벽한 남자 친구가 있어요. 데이트할 때 제가 좋아하는 맛집을 찾아 오는 건 기본이고요, 사소한 변화도 잘 알고 “염색 새로 했어? 예쁘네.” 이런 말도 다정하게 자주 해 줘서 너무 행복한 연애를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문제는 바로... 남자 친구의 친한 후배입니다. ...
* 인물의 죽음에 주의하세요. * 오탈자를 지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아운가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그를 보지 못하고 모퉁이를 돈 오토바이에 치여 죽었다. 겨울이 다가오는, 추운 날이었다. 그와 부딪힌 오토바이가 그만 중심을 잡지 못하고 벽을 향해 돌진하다 운전자를 깔아뭉갠 채 쓰러지는 바람에, 얼마 지나지 않아 운전자도 숨을 거뒀다. 목격자 하...
"부탁드립니다!" "엄호하겠습니다." 물 흐르듯 유려한 선율, 간결한 리듬에 맞춰 올가 파블리첸코는 총구를 겨누고, 적병을 두 번 쏘아 맞춘 후 버릇처럼 한 바퀴 돌며 무릎을 꿇었다. 퉁 - 방아쇠를 당기자 익숙한 반동이 어깨에 실렸다. 이것으로 될까, 순간 일었던 의심은 마지막 적병이 쓰러지자 실없이 녹아내렸다. 그는 짧은 한숨을 내쉬며 허물어지듯 땅에 ...
히나사메: 죄송합니다. 잠시만 비켜주세요, 죄송합니다. 잔뜩 쌓인 종이 상자와 그 안에 가득한 음료수 병에 히나사메의 시야가 막혔다. 히나사메는 그 사이에서 큰 쓰레기 봉투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사과하고 있었다. >히나사메, 도와줄게. 조심해. 히나사메: 아! 큰 소리와 함께 히나사메가 들고 있던 병들이 바닥에 굴러 떨어졌다. 히나사메: 미안해요,...
첫 사 랑 풍 선 *동성애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회라는 설정입니당* “야, 그거 들었냐?” “뭐, 이동민 파혼한 거?” “솔직히 좀 통쾌하지 않냐? 그 새끼 학교 다닐 때도 존나 싸가지 없었잖아.” “뭐 어디 그룹 손녀라던데. 왜 파혼한 거지? 그래도 이동민 정도면 능력 좋잖아.” “몰라, 그게 무슨 상관이야. 이동민이 무려 파혼을 당했다는데.” 빈 뒷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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