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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잠에 가득 취해 있는 눈을 겨우겨우 뜨고 하루를 보낼 채비를 마쳐 형식적인 아침 인사를 끝내고 나면 모브는 레이겐에게 선물 받은 책 한 권을 작은 품에 꼭 끌어안고는 곧장 궁 가장 구석에 있는 방으로 쪼르르 달려갔다. 조금 이를지도 모르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아침에 굳게 닫혀 있는 문을 두드리면 레이겐은 대게 깨어있기 마련이었다. 어설픈 곁눈질로 흘끗...
"카나메.. 그렇게 이쁘니?" "어어어! 오랜만에 보니까 그새 많이 컸네...아..이뻐.." 오랜만에 누나를 만나러 왔다. 조카도 보고싶고 해서. 어렸을적부터 나와 누나는 많이 친했는데..어느순간부터 조금씩 얼굴을 보기가 힘들어졌다. 커가며 서로바빠 점점 얼굴보기 힘들어지더니. 누나가 한 남자를 만나 연애를 하고.. 결혼을 준비할때. 우리 집안에서는 거세게...
지나칠 수 없는 아침이 순리에 따라 다시 환하게 밝았다. 해가 열리는 것을 알리는 종이 궁 안에 웅장하게 울려 퍼짐과 동시에 모브는 무거운 눈꺼풀을 느릿하게 들어 올린다. 형, 잘 잤어? 라는 리츠의 또렷한 목소리가 생경하게 귀로 들어오면서 잠이 그득한 몸을 일으켜 눈을 깜빡인다. 좋은 아침이야. 리츠. 몽롱한 목소리로 그의 인사에 대한 답을 건넨다. 리츠...
★ 16년 12월 02일에 @ryeong2725가 썼습니다. ★ 키워드 : 제임스 커크, 레너드 맥코이, 짐, 지미, 본즈, 본즈커크, 맥커크 본즈커크로, 여느 때처럼 둘이 같이 잔 다음 날. 본즈는 습관처럼 아직 잠들어 있는 커크의 건강 상태를 체크 하는데 세상에 커크가 임신을 한 거임. 깜짝 놀란 본즈가 “짐, 너 임신했어.” 하고 말하며 커크를 흔들어...
어플리케이션 이름: 내가 모르는 내 친구의 비밀 이야기 / 연령별, 주제별로 고민을 탈 없이 이야기해보자! 연령 카테고리: 10대 주제 카테고리: 연애 / 사랑 [주간 베스트 1위] [제목: 흠...] [조회수: 38.4k / 관련의견: 584개] [내용: 괜히 혼자 사서 걱정하는 것 같긴 하지만... 요즘 남자친구와 같은 체위로만 하는데, 음... 뭐더라...
윈솔 무비 이후 루마니아로 같이 떠난 럼로우와 버키 이야기 입니다. 원고 마감하고 처음 쓰는 거라 좀 늦었습니다. 전력 오랜만이네요! 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방은 언제나 조용했다. 늘 그랬던 것처럼 흔적을 남기지 않는 녀석은 조용히 그늘을 옮겨 다녔다. 하지만 작은 방엔 그다지 그늘이 많지 않았다. 얼마 되지 않는 집세를 내는 곳은 해가 뜨면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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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건화가 이 도시로 오게 된 것은 순전히 아버지의 강압 때문이었다. 돈 들여서 멀쩡한 아들놈 박사 맨들어놨더니 모교의 장차 정교수 자리가 보장된 제안을 버리고 연구를 핑계로 집구석에만 처박혀 있으니 억장이 무너진 아버지가 아는 이에게 부탁해 곽건화의 자리를 만들어 놓은 것이었다. 그런다고 쉽게 네네, 할 곽건화가 아니었기에, 아버지는 경찰인 곽건화의 형을 ...
오랜만에 같은 하늘 아래, 같은 공간에서 숨을 공유하며 잠들게 된 날. 모브와 리츠는 가득 쌓인 피로함을 금세 잊어버리고 떨어져 있던 기나긴 시간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한껏 풀어놓기 시작했다. 그대는 얼마 만에 다시 열어보게 된 빛나는 보물 상자인가. 모브는 찬란한 세상을 모두 다 가진 웃는 얼굴로 별이 저 서쪽으로 가득 기울고 나서야 까무룩 잠이 들...
첫번째 너와 하루에 눈이 마주친 횟수 ...아. .....너 인마 그 아, 소리가 몇 번째 인줄 알아? 한두번은 그렇다 쳐도 말이야. 뭐라도 묻었으면 묻었다고 해. 그렇게 얼빵하게 쳐다보지 말고 너의 말을 듣고서야 이 일이 반복되고 있었다는걸 알았다. 깊은 푸른색에 시선이 갇혀서 헤어나오지 못했어, 라고 말하면 질색하겠지. 포커페이스라도 상처받긴하니까. 말...
7. 모브에게는 한없이 낯설고 거대한 곳이자, 레이겐에게는 한없이 익숙하고 그리운 향수이자 집인 궁에 결국 도착했다. 어느 곳보다 친숙한 공기가 도는 수도에 발을 들인 것도 대체 얼마만인가. 제 머리칼을 스쳐 지나가는 바람을 레이겐은 느릿한 호흡으로 들이 마시며 잠시 눈을 감는다. 아버지. 자신을 가슴 태우며 기다리던 아버지를 만나 뵈면, 어떤 말을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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