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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세상엔 헛소리가 더 많이 필요해. 2021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이반 까라마조프 비공식 수동 봇. I. 낯과 주 노선은 ㅇㅈㅇ 배우님을 따라갑니다만, 원작, 개인 해석이 다소 섞일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II.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살고 있습니다만, 달려가는 시간은 정확히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천 조 시간을 걸어야 하는데, 과거로도, 미래로도 갈 수 ...
"얼굴이 왜 이렇게 죽을 상이냐?" "통금이 있어..." "누가, 너?" 아니이...애인. 미츠야는 뻗은 팔에 얼굴을 기대며 얼굴의 열을 식힌다. 그러니까 내 팔자가 꼬여도 단단히 꼬였지. 미츠야는 짧게 깎은 머리를 아무렇게나 부비며 고통스러움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 덩치에 그 얼굴에 통금이 말이 돼? 그리고 이 나이에 통금이 가당키나 하냔 말이다. 미츠야...
완벽한 김팀장에게 딱 한 가지 없는 것 맛탕그라탕 지음 * 이번 편은 서브커플인 국슙이 메인입니다. 보지 않으셔도 랩진 메인 이야기는 다음 편을 보셔도 대강 이해가 될 거에요. 결제에 참고하세요. * 멤버십 가입 시 별도결제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나무를 흔드실 때 좀 더 편리 하시라고 소소한 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첫번째로 아이템을 얻을 때 어차피 한 나무에서 랜덤으로 나오는 거기 때문에 한 나무만 계속 흔들어도 됩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얻을 때는 한 나무만 계속 흔드는 것보다 여러 나무를 계속 돌아다니며 흔드는 게 뭔가 덜 지루하기도 하고 더 잘 나오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어요. 그리...
하냥 울었다. 차마 입 밖으로 말을 뱉을 수가 없었다. 그저 네 앞에서 눈물을 뚝, 뚝 흘리면서. 할 줄 아는 것이 그것밖에 없는 것처럼. 뭐라도 입 밖으로 내뱉을까 하면 들이켜지는 숨이 그걸 막았고, 차라리 말을 삼킬까 하면 설움이 튀어나와 이도저도 못한 채로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한참을 있다 겨우 내뱉은 말. 이는 제가 하려던 말도 아니었고, 네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처음에는 다들 그러려니 했다. 김태형이 박지민을 후원하는 일에 대해서 말이다. 무슨 이유 때문에 태형이 사배자 전형으로 입학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다른 아이들은 모두 그 이유를 아는 것 같았으나 지민에게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자기 대신 누명(?)을 쓴 아이에 대해 충분히 가질 수 있는 미안함이었다. 특히나 장례식장에서의 일이 회자되면서 태형의 행동은...
"음 달다~" "그러게" "근데 저희 맨날 아이스크림 먹는 거 같지 않아요?" 민하의 말에 여러 가지가 떠오르는 석형이었다. 민하에게는 말 할 수 없지만 석형의 중요한 순간순간은 아이스크림과 함께 했다. 자잘한 에피소드도 포함 시킨다면 아이스크림으로 연대기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그들의 연애는 아이스크림과 밀접해 있었다. 민하가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기 때문일...
전학 첫날 시골에 할머니와 같이 살았던 여주는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할머니의 마지막 말씀대로 할머니가 남겨주신 돈으로 서울에 올라와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비록, 남들한테는 일반 고등학교 일 진 몰라도 시골에만 살던 여주는 서울의 고등학교들의 시설과 서울의 편의점과 마트 집들을 신기하게 어겼다. 또한 여주는 작은 젤리 하나에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다 큰 어린애 ...
다니던 직장에서 보너스를 겸하는 의미에서 케이크를 하나 받았다. 워낙 단 것을 좋아하지도 않고, 냉장고 하나 없는 집에서 혼자 먹을 양은 넘다 보니 선물이었던 케이크는 골칫거리가 되어버렸다. 그러다가 떠올린 것이 옆집의 아이였다. 어딘지 모르게 아이같지 않아 마음에 걸리던 아이, 낡은 연립주택에 어울리지 않는 작은 아이, 이 기회에 하나 챙겨주더라도 괜찮겠...
※모든 것은 상상이고 허구입니다. ※알페스, 알페프 의도 없습니다. ※편의상 -님 자 제외합니다. ※급전개와 오타, 맞춤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는 있나...? 없는 것 같습니다! ※※※글에서 읽다가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꼭, 꼭 말씀해주세요!! 1. 아침의 일상 개, 아니 형편없는 쓰레기 요일이다. 라고 덕개는 생각했다. 어느 누가 월요일의 출...
“로드, 저거 봐봐.” “…….” “뭐라고 쓰여 있어? 난 잘 안 보여. 읽어주라.” “…….” “읽어달라니까?” “…….” “아니, 로드.” 프라우가 벽에 삿대질했다. 섹스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저 열세 글자 읽어주는 게, 그렇게 힘들어?” 힘들었다. * * * 낯선 천장이 로드를 반겼다. 난생처음 보는 양식. 베이지색 천장 가운데에 하얗게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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