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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본 소재들은 128X128사이즈에 비슷하게 제작되었습니다. 검색하고 검색해도 맘에 드는 소재가 없어 직접 찍었습니다. 조그마한 사이즈로 줄여 쓰실 수도 있습니다.. (너무 작게 줄일 경우 깨짐) 웬만한 사이즈는 변형없이 축소됩니다. 64X64사용을 추천드립니다. 원본 사이즈 64x64 조금 큰 사이즈로도 사용하실 수 있도록 크게 만들었습니다.. ( 투명화 ...
- 모든 인명, 지명, 회사명, 장소, 건물은 엉터리로 지어낸 것들 뿐입니다. - 현재 시점의 배경은 1999년, 뉴욕. 두 사람은 20대 중후반입니다. - 날조주의, 원작이든 드라마든 뭐 하나 비슷한 게 없습니다. 그저 아날로그 시대 속 닉찰리가 보고 싶었습니다. 1. 찰리는 트루엄 기숙학교의 교복을 입고, 기숙사 침대에 앉아있다. 닉은 자신의 무게로 푹...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염불을 외는 중의 뒤에 앉아 그보다 간절히 비는 여자가 있었다. 무량수불무량수불부처님제발저를보고있다면도와주세요. 절에 온 이들중, 이보다 간절하게 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간절히 기도를 하던 그녀는 이제 방석도 버린 채 맨 나무바닥에 머리까지 쳐박고서 중얼중얼 기도했다. "이럴 순 없어요 부처님....사람이 어떻게....제발...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공지사항으로는 찾아뵙고 싶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올립니다. 현재 대학 1차 합격 발표와 면접이 몰려오고 있어 최소 11월 6일까지는 휴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까지 바쁠 줄 몰랐는데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댓글 질문은 언제든지 받고 있으니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보내주세요. 가능한 선에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이생망 커뮤 파는 거 아니지 (ㅇㄴ 호은이랑 예림이랑 마지막에 관계가 미침 하 진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먼 훗날에 말이야 우리 둘이 만나 술 한 잔을 하게 된다면 나는 너에게 묻고 싶은 말들이 참 많아 나는 여전히 20년의 여름, 가을, 겨울을 기억하는데 너는 그 순간들을 기억하고 있을까? 그 순간들을 기억한다면 너에게 그 시간들은 어떤 의미였을까 미숙했던 내 탓에 그저 상처로 남은 시간이었을까? 나에게는 네가 인생의 큰 전환점이었는데 말이야 우리 둘이 만나...
욕이 있습니다(검열 안 합니다) 사망요소,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오늘은 모든 단원들과 부대장들까지도 긴장하게 만든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던 전투 날이다. 솔직히 말해 리더인 나조차도 긴장되었다. 나와 오뉴형이 메인으로, 제미니와 류는 작전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을 줌으로서 모두가 함께 짠 작전이었다. 이렇게 철저하게 작전을 짰음에도 긴장하는 이유는, 아마도 이...
당시 비만에서 마름으로 한달만에 뺐었는데 너무 힘들었어서, 그 방법을 다시 하지는 않고 느려도 좀 더 건강하게 뺄거임 (현 과체중 목표 마름)
이거 들으면 춤짱 쌉가능 노래는 진짜 좋은데 영화 내용이 진짜 클리셰 범벅이여서.. 넷플에 있으니까 대충 킬링타임용으로..
쿵! 하는 큰소리가 난 것 같지만, 그런 것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으아! 주, 죽을 뻔했어…! 조금만 더 있었다간 분명 기절했을 거야! 얼굴이 화끈거려서 손으로 연신 부채질을 해댔고 가슴께를 툭툭 치며 겨우 진정되니 이제야 그가 나오지 않고 있다는 걸 알았다. 하체 좀 씻고… 거품을 좀 닦아내면 끝이라서 분명 금방 나올 텐데 혹시 헤매는 건가? ...
영원을 약조한다는 것은 사실 그 순간의 문제이다. 그 순간만큼은 확실하니까. 그 순간에 영원은 유효한 것이다. 그러나 그 순간 이후엔? 아무도 알 수 없다, 아니 사실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다. 그럼에도 너와 나는 영원을 속삭였지. 모든 하루의 사고가 서로로 가득히 이루어져 머릿속을 채웠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음에도 보고 싶은 마음이 솟아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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