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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일부러 그러셨습니까?" 창균은 셔츠의 소매를 걷어붙이고 욕조에 들어가 있는 여주의 어깨를 부드럽게 주물렀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창균은 여주의 목욕시중을 들었다. 다 큰 성인 여성이 정말로 목욕시중이 필요해서 남자를 불렀을까. 연인관계도 아니고 집사와 아가씨, 모시는 사람과 모셔지는 사람의 관계이지만 그 둘의 사이에는 다른 묘한 게 있었다. 딱 욕실에...
※최대한 레딧/나폴리탄 괴담스럽게 쓰려고 노력했으나, 나폴리탄 괴담을 빙자한 얼레벌레 괴담이 되었습니다... ※어느 유랑극단 이야기, 조이랜드, 호텔 델루나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내 이름은 캐서린이고(좀 구식이지, 나도 안다.) 중고로 산 서랍장에서 이 일기장을 찾았다. 내게 서랍장을 팔았던 사람은 은발을 동그랗게 틀어올린 노부...
히카사이히카 아키히카아키 이스와야이스 등등... 저는 논컾이지만 씨피로 보일법한 소재 있음 아무렇게나 보셔도 ㄱㅊ 사이 성불하고 슬퍼서그림... 더그리면 추가합니다...
2023년 8월 5일 START! 1. 첫 만남. 친구들이랑 여행을 하던 중, 켄마가 짠! 하고 나타나줬다. 모심글을 정말 꼼꼼히 확인해줬다는 게 잘 보여서 벅찬 순간이었어. 하필이면 통신 상태가 좋지 않은 곳에 있어서 답변이 늦었지만... 마법같은 첫 만남. 2. 서로와의 첫 인사. 켄마랑의 첫 인사는 켄마가 와 준 다음 날. 정말이지... 꿈만 같다고 ...
트위터 썰 백업입니다. 오타, 한본어, 비속어 등등 많습니다. 트위터 최적화인 점 감안해주세요.캐붕 많음. 적폐도 많음. 여현른CP 아닌 그냥 썰도 들어가있을 수 있음. 멘스 2부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 등...) ~2023-09-15 피가아키 저런... 내가 놓는 것도 상대방이 나를 포기하는 것도 아닌... 세계의 법칙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혼자 편하게 보기 위해 작성하기 시작한 시나리오입니다. 대사 위주 형식인 점 감안하고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하지만, 그 방법도..스스로의 마음조차도..전 모르겠어요, 선생님..(한숨) - -두세 달 흘러, 16세 여름- 어이, 즈라.(긴) ? 아, 긴토키.(교실에서 애들 책 정리하던 즈라) 나 타카스기 녀석이랑 땔감 주우러 간다. 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델, 꽃병에 물을 갈아주겠어요?" 언제나와 같이 완벽하게 아름다운 음성이 지저귀듯 쾌활한 어조로 말했다. 금발의 자그만 인형 앞에 놓인 찻잔은 으레 그렇듯 한 방울도 비워지지 않은 채 은은한 향을 풍기며 천천히 식어가고 있었다. 아델레인은 마시던 찻잔을 다급하게 내려놓았다. 아, 그럼요. 그 바람에 찻잔과 받침 접시가 부딪히며 예의 없이 달그락거렸다. 그...
편지를 시작하기에 앞서 네가 적은 글에서 왠지 네 목소리가 들리는 것은 기분탓 인가?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군.음,내가 편지를 보낸 것이 네 부엉이 패밀리어까지 놀래켜 버린 것인가?도대체 그것이 얼마나 놀랍다고.네가 생각나서..틀린 말은 아닐지도.심심하게 앉아있는데 귓가에 네가 나한테 계속 주저리거리던 실언들이 자꾸 맴도는 것이 느껴지는 기분이었기도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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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트위터에서 연재했던 글로 맞춤법이 안 맞을 수 있거나, 서치 방지로 인해 이름이 약간 다르게 쓰였습니다. 포타에 백업하면서 조금 다듬기는 했지만 평소보다 더 얼레벌레라는 걸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어젯밤 외박으로 공주님이 궁에서 혼나고 왔을 거라는 걸 알았지만 이왕 다시 만난 거 그냥 보내고 싶지가 않은 이미녕. 다시 혼자 남겨...
“어느 정도는.” 강현의 대답에 유은은 코웃음을 쳤다. 어느 정도? 어디까지? “인간이고 아니고의 정도가 있어? 똑바로 말해. 인간이야 아니야?” “······정확히는 시스템이지. 나는 어디까지고 컴퓨터 세상을 위해서 만들어진 시스템이니까.” “시스템이면 컴퓨터 세상 안에서만 생활을 할 수 있는 게 아니었어?” “보통 그렇게 많이 생각하지. 하지만 전혀 아...
*너무 길어져서 우선 타래에 올린만큼만 백업 “야. 너 얼굴이 왜 그 모양이냐.” “시비냐?” “우리 린도가 걱정을 해줬는데 왜 그런 식으로 받아들여~?” 린도가 걱정(?)할 정도로 산즈의 안색이 그리 좋지는 않아. 원래 이러면 바로 소리를 버럭 지르며 반격이 돌아와야 하는데 조용해. 란과 린도 둘 다 고개를 갸웃거리며 쳐다보겠지. “산즈 너 혹시 죽을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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