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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해당 도안은 공식 캐릭터 외형이 나오기 전에 그린 것입니다. 연산호 작가님의 소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의 등장 인물인 신해량, 서지혁, 백애영의 이빨 모양 키링 입니다. 그림을 그려 키링으로 만드는 것과 이렇게 도안을 올리는 것이 처음이라 이상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일 발견했다면 꼭 (@sun_mt_water) 이나 아래 댓글에 남...
✔가이드를 읽기 전에 체크해주세요. 텍스쳐가 입혀진 모델은 해당 방법을 통해 색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RGB 값 입력을 통해 색이 입혀진 모델링의 색상을 변경하는 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클립스튜디오 모델러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없다면 설치해주세요😄 ✔ TIP 블렌더 프로그램 내의 색상환으로 색을 고른 후, 값을 확인해 입력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컬러 ...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동칠아. 얘는 누구야? 창균이 걸어 오다 숙소 입구에 쪼그려 앉아있는 아이를 발견하고는 옆에 있는 동칠이에게 물었다. 그러자 동칠이는 창균에게 고개를 숙이며 대답을 이어갔다. - 얼마 전부터 계속 여기 앉아있는 아이입니다. 가라고 해도 갈 곳이 없다고 계속 여기 앉아있습니다. - 아.... 알았어. 가 봐. - 네. 창균은...
며칠 전 누나가 썸남이랍시고 데려 온 남자의 첫 인상은 '더럽게 잘생겼다.' 정도로 정의할 수 있다. 그리고 '얼굴 값을 못하는군.'으로 바뀌는데까지 남자가 입을 열고 한 마디 걸렸다. 근데도 이세진은 그 남자의 이름이 유진 이그나시오 차라는 사실 조차 마음에 들었다. 지독한 얼빠란 그런 법이다. 밥상에서 좋아하는 반찬 하나 남은거 두고 싸웠다가 그 반찬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어제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새벽 2시에 잤더니 간만에 7시반까지 늦잠을 자버렸다. 보통 내가 출발하는 시간이 6시반~7시반 사이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늦게 일어난 것이다. 운전을 아무리 서둘러 봐도 꽉 막힌 도로에서 빨리 갈 수 있는 방법 따위는 없다. 결국 9시 4분에 사무실로 들어가 사장님과 회의를 마치고 오전에 많은 양의 업무를 처리하였다. 12시,...
때때로 삶은 버거울 만큼 지루했다. 답안지를 옆에 둔 문제처럼 모든 일이 쉬웠다. 생각은 날이 갈수록 고루해졌고, 어떤 일도 흥미롭지 않을 때 재민은 우습게도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고 느꼈다. 탈선하지 않고 되풀이되는 일상과 그 삶을 견뎌낸 것에 대해 돌아오는 보상은 인생을 평탄하게 했으나 그뿐이었다. 오래도록 닦지 않은 공예품처럼 더는 빛나지 않고 그저 가...
“박지민, 그거 끝났으면-” “선배님, 안 돼요. 희성 선배님 주세요.” 영재가 부르자마자, 지민은 책상 너머로 손을 들고 저어댔다. 쳐다보지도 않고 말하기 있냐. 졸지에 소환된 희성에게서도, 마찬가지로 못한다는 소리부터 나왔다. “야!! 나도 안 되거든? 안 돼, 못 해!!!” 이것들이 누군 안 바쁜 줄 아나. “아, 지금 하는 거 마무리 되는...
대충 지금까지의 (스킵된)흐름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추석 즈음에 다이소에서 천 사다가 테스트용 첫 더미를 만들고 얼굴에 자수 놔야 하니까 자수 연습하고 자수실 + 자수용 천 + 수용성 필름 사서 또 자수 연습하고 인형 형상이 맘에 안 들어서 책 사고 극세사 천 사서 두번째 더미 만들고 헤어스타일 시안 잡아서 더미에 대보고 얼굴 자수 + 머리카락 붙인 세번째...
700화 후반이었나.. 초중반 보던거라 (향주마화 전. 나는 장일소 발이라도 핥을 수 있다 보고 쓴)현재 최신화 캐해. 설정과는 맞지 않습니다 캐붕 주의 ※백청(백천×청명) 입니다 만약 정말 도저히 넘을 수 없는 주교가 백천 목에 한치 쯤 파고 들어간 검을 까딱이며 자, 말해보렴 매화검존. 천마재림, 만마앙복. 어서. 라고 한다면 청명이는 버틸 수 있을까....
들어올 때와 달리 문은 자연스럽게 열렸다. 그 옆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한 공룡이 툭, 바닥을 디디고 기지개를 폈다. "아으으-!! 여기에 통로가 있었구만?" "여긴 어디여?" "여기? 여긴 외각지역. 민가는 없고, 뭐 이번 관리자가 그렇게 식물을 좋아한다대? 그래서 햇빛 잘~ 드는 외각지역을 통크게 내줬다더라고. 거기 근천가봐." "와우..." 라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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