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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슴체 주의 - 작가의 마음을 듬뿍 담은. - 매우매우 짧슴니다 - 약간 캐붕.. 이거 진짜 사심 채우려고 쓰는 거여서 개연성 약간? 부족 할 수 있어용^^ 아 몰라ㅎㅎㅎ 걍 내가 보려고 쓴거ㅎㅎㅎ 아 이거 걍 티엠아인데 여러분이 결제해 주신 500원이 모여서 저는 큰 건 아니지만 굿즈를 샀담니다. 제 망상에 관심 가져주셔서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아 ༼;...
모처럼 쉬는 날, 머그컵에 커피를 담아 잠옷 차림으로 거실에 앉아있으려니 창밖을 세차게 때리는 빗소리가 귀를 가득 채웠다 🐶 무슨 놈의 비가 이렇게 많이 와? 비가 이렇게 올 때면 가끔 그때가 생각난다. 빌어먹을 시스템이 강제로 보여줬던 가족모임의 숙소. 활활 타오르던 그 불덩이는 지금도 종종 꿈에 나와 나를 괴롭힌다. 왜 비가 올 때 생각나냐고? 🐶 비가...
뽀용한 느낌의 8비트 스타일 핑크 판다 테마입니다🫧 판다덕후, 핑크덕후, y2k덕후 헤쳐모여 각종 디테일 사진입니다 이번 테마에서 특히나 마음에 드는 부분! 패스워드 입력할 때 튀어나온 발자국 버튼을 꾹꾹 누르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ㅎㅅㅎ... 오랜기간 업로드가 없었는데 그동안 구독해주시고 구매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 전합니다 * 별...
진짜 괴롭다,,,머 이런 누아르 재질이 다 있단 말임미까,,,하루 24시간 망상 회로 풀가동 하는 저는 어찌 살라고,,, 뭐랄까. 비유를 하자면 썩은 물만 마시면서 살아온 전정국 같음. 씁쓸하고 텁텁한 인생이라 미각 상실한 지 오래야. 그러니까 깨끗하고 맑은 물 같은 건 필요도 없는 거지. 맛도 모르는데 굳이 이물 저물 가리는 건 피곤해. 큰 조직을 이끄는...
초옥의 굴뚝에는 오랜만에 연기가 피어올랐다. 눈이 녹아 눅눅한 공기가 아궁이의 온기로 데워지기 시작했다. 먼저 아이를 벅벅 씻긴-물론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지만- 설영은 아궁이 속 숯을 몇 개 꺼내어 작은 화로에 옮겨 담았다. 그러고는 뾰로통하게 앉아있는 아이의 근처에 가져다 두었다. “그렇게 있으면 추워.” “나는 안 추워.” “거짓말 하지 마,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여기는... (ここは······。) 플로이드: ...응? 어라? (......ん? あれ?) 플로이드: 여긴... 도서실? (ここって······図書室?) 릴리아: 으음. 어쩐지 머리가 어질어질하구먼... (ううむ。 どうも頭がクラクラする……。) 리들: 저돕니다... (ボクもです······。) 에이스: 우리들, 여기서 뭘 하고 있더라. (オレら、 ここでなにしてた...
간투: 자... (さあ……。) 간투: 이 생물을 대신해, 얌전히 626호를 넘겨받도록 하지! (この生物の代わりに、大人しく626号を渡してもらおう!) 플로이드: 싫어. (ヤダ。) 릴리아: 싫다네! (嫌じゃ!) 그림 • 간투: 뭐라!? (なんだと!?) 릴리아: 싫다고 말했다네. 들리지 않았는고? (嫌じゃと言うたのじゃ。 聞こえなんだか?) 릴리아: 이 몸들은 비열한...
가을은 가을인가보다, 바람이 선선하네, 라고 말한 지 오 분도 채 지나지 않아 민호는 내뱉은 말을 취소했다. 더위를 많이 타지 않는 탓에, 땀을 흘린 정도는 아니었지만, 햇빛이 비치는 곳은 꽤 뜨거웠다. 고민 끝에 입은 얇은 연회색의 니트는 아직 조금 일렀던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괜스레 옷을 갈아입느라 약속 시간까지 조금 늦어버렸는데. 민호는 걸음을 ...
1. 자극적인걸 쓰고 싶어서 디트를 쓰는 건 아닌데 흠... 처음엔 안나에게 서사를 주고 싶진 않았는데 나도 납득 안 가는 걸 다른 사람들도 납득 안가겠지 싶어 수정. 사진 한장에 낚여 10분간 설정을 쓰고 쓰면서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구축했다고 하면 믿길까. 2. 그런 이야기가 다 날아가니 머리가 하얗다. 전 버전이 잘 썼다기보다 그냥 그걸로 족했는데 다시...
"...이게 뭐냐?" "뭐긴 뭐야, 아저씨. 청첩장이지." "그러니까... 갑자기 무슨 청첩장이냐고." 거센 가스 불 위 들통을 휘휘 내젓는 유재이에게 이동식이 황망한 얼굴로 물었다. 그의 앞에 가지런히 놓인 것은 진줏빛 펄지의 청첩장 한 부. 이동식은 눈길도 주지 않고 김칫국을 휘젓기에 여념이 없는 유재이를 향해 아주 몸을 돌려 앉았다. "너 만나는 사람...
※ 순서는 뒤죽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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