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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몇 시간 후, 우노하라가 나오고 뱌쿠야에게 다가왔다. " 쿠로사키는 어떠한가!! 또 태아는!! " 잠시, 뜸을 들이는 우노하라의 모습에 뱌쿠야는 속이 타들어가는 것 같았다. " 우노하라 대장, 뜸 들이지 말해주게나. 여기 쿠치키군 숨 넘어가게 생기지 않았나.. " 어렵게 말을 꺼낸다. " 일단은 쿠로사키 대장님은 위기를 넘기셨습니다. 하지만... 뱃속에 있...
범준을 끌고 자취방에 도착했을 때, 준호는 온몸이 땀으로 젖어서 헐떡거렸다. 겨우 현관을 지나 이불이 덮힌 매트리스 위에 범준을 던져놓고선 그대로 다 벗고 욕실로 들어가 찬물을 끼얹었다. 팬티만 걸치고 나와 선풍기를 틀고 그 앞에 앉았다. 이상한 기분이 들어 범준을 바라보았다. 아차, 신발. 아마 끌고 오면서 방바닥을 긋고 왔을텐데 괜찮을까 싶었다. 범준의...
이치고를 안고 급히 4번대로 향한다. " 제발... 제발... 무사해 다오.. " 빌고 또 빌며 4번대에 도착하고 급히 우노하라를 찾기 시작했다. " 어머!!! 이게 무슨!!!! 바로 응급처치 들어가겠습니다. " 그러고 이치고는 응급 처치실로 들어갔고 뱌쿠야는 속이 바짝바짝 탄다. 주먹을 꽉 말아쥐고 대체!!!! 누가!!!! 흥분과 걱정이 한꺼번에 밀려들어...
범준이 녀석이 내 가슴과 배에 올려놓은 넓적다리에 덕분에 온 몸이 프레스 압박 당하는 악몽을 꾸고선 잠에서 깼다. 후, 숨을 한 번 크게 내쉬고 다리를 몸에서 밀어냈다. 녀석은 잠시 뒤척이더니 이내 다시 곤한 숨소리를 들려줬다. 둘이 대체 무슨 얘길 한걸까. 분위기가 그렇게 심각했었나. 다시 어제 상황을 되짚어 보았다. 범준이가 조금 화나 있던거 같기도 했...
※정신분열, 텍스트 공포 연출 등의 요소가 있습니다 기억하는가 너의 곁에 있던 자들은 "알고 있잖아. 우리들은 같은 빛에서 태어났으니 다들 형제자매나 다름없지!" 기억하는가 네가 가졌던 사명을 "빛에서 태어난 자들아, 세상의 모든 것들을 굽어 살피라." 기억하는가 '아아, 기억하지.' 네가, 죽은 날을. '그걸, 어찌 잊겠나.' 온통 새하얀 곳을 걷다, 문...
“메인터넌스가 뭔지 몰라? 잘못을 하지 않아도 매일 맞는 거야. 나랑 같이 있을 때면 늘. …그런 일을 견디겠다고?” “예, 주인님.” 지강의 대답은 고민할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겠다는 듯 곧바로 돌아왔다. “대체 왜?” “예전처럼 잘못을 저지르고 주인님의 심기를 언짢게 해드린 후 반성하며 벌을 받는 것보다 잘못을 저지르기 전에 마음의 경계로 삼을 수 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여름은 지나갈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너와 나는 그 순간을 즐겼다, 가장 미적지근한. - 아버지라는 이름을 가진 그 사람이 성매매 방지 특별법 단속에 걸려 구치소에 수감된 지도 어언 몇 개월이다. 그가 잡혀가던 그 날을 떠올려본다. 고깃덩어리들을 비추는 검붉은 조명 아래가 처음으로 난장판이 된 그 순간을. 가게의 모든 사람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채로...
Written By AppleMintChoco “으, 흐...” “뭐해. 더 벌려야지.” 싫다고 말하고 싶지만, 난 그의 말에 복종할 수밖에 없었다. 허벅지를 벌리기 위해 뒤로 쭉 뻗은 두 팔을 가득 당겼다. 그에 허한 하체가 여실히 드러났다. 내 아래를 집요하게 쳐다보는 그의 시선에 나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 수치스러웠다. 설마 마담까지 이 사내의 요구...
If 한국 학생들(여)이 호그와트에 가게 된다면 아마 짧으면 1개월~ 길면 반년정도? ㅋㅋㅋㅋ 그냥 마구마구 얘기하다 나온주제 1. 자기들끼리 몰려다닌다. 2. 인싸(?)끼를 남발하며 후플푸프와 짱친을 맺는다. 3. 그리핀도르와는 성격이 겹쳐서 서로 꺼릴 수도 있을 듯 4. 슬리데린 테이블에 껴든다-> 놀린다 또는 우쭈쭈-> 넥타이 한 번씩 내려...
결국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바보같은 웃음을 지어. " 노아 에이론. " " 노아. " 그러면 그때는, 반드시. 네가 주는 신발을 신고. 너와 춤을 추고. 그 구역질 나는 축복을 끌어내려서. 노아 에이론 답게 살게 만들어 줄거야. 서로의 심연을 들여다 보고. 그리고 격식을 맞추고 거리룰 두는 왈츠 보다. 우리의 흥미와 재미대로 움직이고, 뒤집혔다가 뒤집는 마...
2021.03.07 무료전환
"여기까지가 듀얼의 기록이야. 듀얼이 끝나자마자 그 정체를 알 수 없던 D휠이랑 D휠러는 행방을 알 수 없지, 고스트의 정체는 테스트 중이었다가 도난당했던 라이딩 로이드였다는 걸 알았어." "라이딩 로이드?" 기황제를 사용했다는 고스트의 정체는 본래 시큐리티 측에서 개발 중이었다가 도난당한 무인 라이딩 듀얼의 감시용 로봇인 라이딩 로이드였다. 박살난 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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