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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가슴 한 번 만져봐도 돼요?> 외전 그는 그녀의 모든 것을 욕망했다. 얼굴부터 목소리, 손에 가득 들어차는 굴곡진 가슴은 말할 것도 없고 그녀가 풍기는 이 달큰한 과일 향까지 지난 1년간 쉬지 않고 마음속에서 아른거렸다. 결혼식이 끝나고 공항으로 가는 길, 그는 곧바로 여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핸드폰 너머로는 없는 번호라는 기계음만 들려...
넓은 바다 한 가운데 덩그러니 있는 섬들의 문화는 바로 옆에 위치한 이웃 섬이라해도 상당히 달랐다. 하물며 이웃도 그런데, 거대한 벽을 두고 갈라진 이스트블루와 노스블루는 말할 것도 없었다. 그리고 그건 인륜대사일수록 더욱 잘 드러나는 법이었다. 조로에게 결혼식에 대한 이상은 없었다. '식'은 겉치레로, 어떤 절차와 형태로 행해지든 결과가 같으므로 상관없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와, 진짜 이명헌이랑 결혼하고 싶다!” 너무 좋아서 슬램덩크 마지막 권을 안고 침대를 데굴데굴 굴러다녔다. 특전을 여러 개 받고 싶다며 친구에게 끌려가 처음 보게 된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배경도 모르는 나도 빠질 만큼 재미있었다. 그 뒤로 한 번 본 영화는 다시 보지 않는 내가 퍼슬덩은 열 번을 더 봤고, 설날 용돈을 깨서 원작도 사서...
“우수 어딨어.” “여기 없어. 대체 당신 무슨 짓을 한 거야!” “그건 알 거 없고 우수 어디다 빼돌렸어.” 장영휘도 우수가 더는 안젤로와 같이 있지 않다는 걸 아는 듯했다. “그냥 말도 없이 갔어.” “어디로 간다고 네놈한테 말이라도 했을 거 아냐. 최소한 걔는 신세진 놈에게 먹튀는 안 하는 애니까.” 단정 짓는 장영휘의 말에 안젤로가 발끈했다. “당신...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이 회사는 앞서 말했지만 한명의 교주와 미친 사이비 신도들이라는 평가를 내가 자체적으로 내리고 있는데 거기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부장을 너무 할렐루야 하면서 모시는 그 분위기는 내가 1년 넘게 회사를 다니면서도 적응이 안되는 분위기 였는데 적응 못한 건 나 뿐이었는지 그 분위기를 시니컬하게 바라보는 내가 되려 이상하고 개념 없고 싸가지 없는 년이 되어 있...
안녕하세요! 한울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이번 우타 생일 카페 / 소규모 온리전 참여합니다! 10월 1일 Happy uta day(우타 온리전)에 나올 루우타 회지 샘플입니다. A5 / 30p 내외 / 떡제본 / 전체이용가 5,000원 * 공개된 샘플들은 내용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24 아. 그러니까, 적당히 말한 걸 가지고 와서 이 꼴이야? "겨우 그딴 이유로… 더는 볼일 없으니까 가던가 거기 계속 있던가 알아서 해." 양이지사는 무슨, 내가 천년만년 양이지사를 하겠냐고. 그냥 가장 편한 길을 고른 것뿐이다. 내가 왜 이런 쓸데없는걸, "지금, 겨우 그딴 이유라고 하셨습니까?" 뭐? "사람을 멋대로 구해놓고, 그렇게 멋지게 말했으면...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브리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는 어제 굉장한 걸 하나 깨달았습니다. 물론 여기와는 관계없는 일이지만요. 어떤 집단에서는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 절대로 행복해지기를 바라지 않는다.’였습니다. 사회생활이나 직장생활은 어느 정도 참고 넘어가거나 흘릴 건 흘려야 한다지만, 가족이나 친구, 특히 연인(혹은 부부)관계에서의 권...
7 그 이후로도 쇼요 선생은 틈만 나면 덕담을 쌓듯 한마디씩 했다. 조금만 더 들으면 열반에 들 수도 있을 거 같았다. 덩달아 내 옆에서 한마디씩 듣던 녀석들은 어느샌가 깨달은 얼굴을 했다. 저기 너네만 깨닫지 말고 나한테도 말해라 좀. 묘하게 쳐다보고 있을 때마다 하나같이 웃기만 하는 게. 그래, 너네는 죽이 잘 맞아서 좋겠네. "하나는 지키고 싶은 게 ...
요즘 여자들이 가장 경멸하는 남자라면 바로 이런 녀석들이 손에 꼽힐 듯. 방구석에서 나올 생각일랑 없이 일어나면 제대로 씻지도 않고 컴퓨터 앞에 앉는 온라인 게임 폐인들. 특히나 나이 20대 후반에 가까워서도, 심지어 서른 넘어서도 '메이플 스토리' 따위 '하下남자' 게임에 빠져 있는 사람이라면 답이 안 나온다. 혹자는 혐오감이 들 수도 있다. 인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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