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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암빛 요한조슈+빛요도 보고싶어… 빛요는 또다른 자신과 자신을 닮은 사람이 아발론에 적응했으면 좋겠어서 웃는 얼굴로 다가가고 말도 많이 걸고 하는데 늘 반응은 시원찮고… 그래도 자신이 받았던 구원과 희망을 그들에게도 전해주고 싶단 마음으로 힘내는데 어느날 복도를 걷다가 창밖 정원 구석에서 암빛 둘이서 작게 대화하는걸 우연히 듣는거… 드문드문 끊겨 들리지만 '...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또 하나의 슬레미오를 쓰겠다... 잠시후 7화 방영하는데요 잠시후 지구가 멸망해도 또 하나의 슬레미오를 쓰겠다... "제발 부탁이야. 내가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슬레타에게 말하지 말아줘. 그러면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최대한의 보답을 할 테니까." 라는 말을 숨 한 번 쉬지 않고 빠르게 쏟아낸 나는 주위를 빠르게 둘러보고 어리둥절해하...
인알은 하위 항목(ex: 1번 트윗의 인알은 1-1)으로 표기했습니다.. 두서 없는 이야기들이 많아요 오탈자에 주의해주세요^_ㅠ 1. 세상엔 식고 바래면서도 서로를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 전전긍긍하는 사랑이 있잖아...이별하는 권전 생각하면 꼭 그런 사랑 하려고 태어난 사람들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려 나는 전의 담백한 현실감각을 사랑하는데 그 감각이 권 앞에...
데못죽 입덕 초 그러니까 8월 말쯤부터 그렸던 큰배룽가들을 올려 봅니다 트위터에 올릴 때 같이 썼던 코멘트나 사족도 붙이겠어요 ... 맨날 지웠다 썼다 지웠다로 끝나서 그렇지 말 개많음 (같은 맥락으로 연성에 달아주시는 댓글 너무너무 감사한데 뭐라고 쓰면 제 마음이 전해질까 고민하다가 하루가 지나갈 것 같아서 하트만 찍 누른 거랍니다 ... 여기서 해명하는...
부가 카페 장소 알아볼 때쯤 쉭쉭 지나다니던 버냥... 귀엽다~하고 잊고 있다가 가게 계약하고 인테리어 공사 하는 내내 다시 나타나 기웃대던 버냥... 부사장이 그런 버냥이 귀여워서 츄르 몇번 챙겨줬더니 그뒤로 터줏대감처럼 맨날 옴.. 그래서 맨날 밥 챙겨줘서 카페의 유명인사됨 하루는 버냥이가 안 와서 무슨 일 있나 걱정한 뿌사장... 혹시 다친 건 아닐까...
2-3시 딱 한 시간 하는 심야 라됴였음 좋겠어 그래서 제작진도 부피디 포함 2명이고 버도 사실상 dj랑 작가 겸하는 느낌으로 버는 사진 작가 겸 여행 작가라서 녹음 여러 개 해두고 훌쩍 떠났다가 오기도 하고 그런... 부는 사실상 심야 라됴 해본 적이 없었는데 맡았던 라디오가 dj 때문에 논란생겨서 부가 책임지고 개편 칼바람 다 맞은 거 였으면... 위에...
1. 시아버지 심구... 생각만해도 숨이 턱턱 막힘 하얀 장갑 끼고 벽난로의 잿가루를 쓸며 청소도 안 돼 있군. 네가 짐승놈이라 짐승우리가 편안하단 건 잘 알겠다. 그런데 영영까지 이런 마굿간에서 제울 셈인게냐? 빙형 이빨 빠득 갈며 더러운 곳을 쓸었으니 때가 묻지요 그래 네놈 방이 참 더럽지 첫만남엔 예의가 없다며. 찻주전자 채로 찻물을 머리에 쏟아부었고...
1. 사존 빙형이 강아지처럼 짖어보라니까 지랄한다 개새끼가 사람을 개취급하고 있네 저 짐승새끼가 짖어대는 것보다 잘 짖을 자신 없다고 제자 심구는 속으로만 졸라 쌍욕하면서 웃는 낯으로 왈왈멍멍 개흉내 내고 빙형한테 옳지 잘했다고 칭찬받기. 아주 화목하고 가 족같은 사제관계일듯 2. 스승의 날 사존 빙형에게 주문 제작한 붉은 카네이션 다발을 선물하는 제자 심...
박재찬 J × 박서함 S 🦋 센티넬 연구원에서 연구원인 J랑 센티넬인 S로 보고싶다. 연구하느라 피 뽑고, 자기 몸에 맞지 않는 약물들을 맞아야해서 몸은 다 망가져가고, 가끔은 눈이 붉어진채로 하루가 가기도 해. 그러다가 만난게 J였음 좋겠다. “절.. 아십니까?” “....” “우리가 무슨 사이었습니까” “....그게..” “혹시.. 연구원이셨습니까” J...
0. 나에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세상을 떠났지만. 나는 높고 또 높은 사람이라, 내 옆엔 있는 것들은 귀한 취급을 받는다. 네가 귀했으면 하고 내 옆에 있었으면 해, 내 너를 옆에 앉혔건만. 귀한 자리를 탐내지 않는 자들이 없을까. 내가 너를 무서운 자리에 앉혔구나. 내가, 널 죽였구나. 미안해, 위영. 네가 다시 돌아온다면 다시는 그러지 않을 거야. ...
내취향이라 그리는데 재밌었다ㅎㅎ 리퀘 신청 감사합니다!
동혁이 에스크 보러가기 https://twitter.com/ooning__/status/1594024007648804864?s=46&t=lgXmhJ8uhpUVMlHZBM7-OA 이동혁 에스크 https://asked.kr/ooni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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