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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Final Fantasy 14 기반 자캐 설정을 위한 100문답 : 기본 설정편 >입니다. 오너의 시점에서 써주시면 되며 스포일러가 있는 내용은 제외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문답은 자캐가 전투를 주로 하는 모험가라는 설정을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시점은 홍련의 해방자입니다. 재제작된 문답으로 이전 문답과 다른점이 있습니다. 제작자는 펜테르(@leo...
*2, 3번째 그림 : https://picrew.me/image_maker/32223 이름 Hilailoix Wright 힐레로아 라이트 (Hilaire 힐레르, 쾌활한) 애칭(가명) Lu 루 남자, 30세, 황혼 엘레젠 미인상. 왼쪽 눈 밑에 눈물점. 호리호리하지만 몸은 단단한 체격. 작지않은 키. 늘 웃고 있음. 눈꼬리는 휘어지듯 굽이치는 눈매. 늘 ...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중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네가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그 심연 또한 너를 들여다볼 것이기 때문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을 넘어서 中 토키와 소고는 운명이라는 말을 믿지 않았다. 다른 이들이 들으면 웃을 일이었다. 아니면 화를 내거나.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이었다. 꿈속에서 본 일로 왕이 되겠다고...
>> vincit qui se vincit …he conquers who conquers himself. 시나리오 개요: 오늘 아침에, 제가 해결할 일 있다고 말하고 떠난 그 사람, 이상하게도 이틀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도 아무런 소식이 들려오지 않습니다. 그 답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순간.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는 것인가요 – 당신의 핸...
1. “오늘부터 대원들과 함께 할 ‘스키퍼’다.” 늦으면 늦고, 이르다면 이르다고 할 수 있는 아침 9시부터, 숙소 곳곳에 울려퍼지는 우렁찬 소리가 울려퍼졌다. 각각의 아침을 맞고 있던 리코, 코왈스키, 프라이빗은 각각의 반응으로 '스키퍼'라는 손님을 맞았다. 리코는 아침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모양인지 아이보리색의 앞치마를 메고 있었다. 리코의 몸에는 근육이...
이거 정리하다 보니 14페이지..ㅋㅋㅋㅋㅋㅋㅋ아나 이렇게 길어질줄 몰랐는데 썰 글의 기준이 모호하긴 하구나.... 사실 그림 그린것 처럼 원래는 저런 어린 모습의 서린이 사막을 횡단하는게 보고싶었고, 그런 서린을 누군가가 데리고 다니면서 서린을 되찾으려는 서현의 손에서 서린을 항상 빼앗는? 이런 판타지 스러운게 보고싶었는데 쓰면서 신광의 마지막에서 서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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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cause I've auditioned obviously myself for the show, I think what's difficult for me is, kind of, empathising with the contestants really, you know, remembering how nervous I was then and act...
4 어디론가 달아나고 싶었다. 달아날 곳도 모르는 나에게 주어진 목적지는 뻔했다. 급하게 집을 나서면서 나는 그의 냄새가 밴 것만 같은 옷을 추슬렀다. 원하지 않았던 섹스가 남긴 여운은 유쾌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겐 정사 후의 충족감보다 찝찝하고 더러운 이 기분이 더 익숙했다. 육체적 쾌락과 별개로 내가 섹스를 하면서 행복하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기나 했었나...
어둠이 빛을 안았다.삼켰다라고 쓰지 않고 안았다고 쓰는 것은 그 어둠의 행위가 너무나도 간절하고 다정했기 때문이다. 태초의 어둠은 사람들이 아는 모양처럼 잔인하고 냉혹하지 않았다.그는 늘 그 자리에 존재하였고, 세상의 모든 순간들을 천천히 지켜보는 것을 즐겼다.빛이 탄생할 때에도 어둠은 그 곁에 있었다. 그는 태초에 함께하던 존재들과 함께 빛의 탄생을 축복...
구름이 낮게 울어대는 날씨였다. 비나 눈이라도 내리나 싶어 걱정스러운 마음에 유리창에 엉겨붙은 성에를 긁어내고 어둑한 수평선을 살폈다. 야트막한 구릉 아래로 침울하게 가라앉은 안개와 그 속에 묻혀 파르스름한 불빛들이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풍경이었다. 익숙한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다. 성에서부터 꽤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거뭇하게 자란 숲의 나무들이 까맣게 ...
SIQUISTONE 소개 안녕하세요. 저희는 공익광고 동화책을 만들어나가며 세상의 많은 동물들과 환경을 돕기 위해 노력해나가는 SIQUSITONE입니다.공익광고 동화책이란, 공익적인 주제를 보다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어려움 없이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제작 중인 저희의 주된 활동입니다. 또한 공익광고 동화책을 보다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굿즈...
http://clarkesworldmagazine.com/valente_05_08/ 사실 발렌테는 제 취향에 잘 안 맞는다고 잠정적으로 결정을 내렸지만 하도 읽을 게 없어서 시도하여 보았습니다. 그 결과 읽기는 읽었는데 (발렌테의 다른 작품들은 다 읽다 관뒀음...) 그냥 그랬습니다. 적어도 이 이야기는 발렌테의 다른 작품보다는 우리가 사는 세계와 비슷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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