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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Jeans - Attention 혜인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 RELIGION BATTLE 甲 § 김예수> 야 김예수 ㅇㄷ 김예수: 교회지 나 절에서 밥 먹고 간다 점심 알아서 차려먹어 김예수: 나도 교회에서 밥 주거든… ? 교회에서 주는 밥이 거기서 거기지 뭐 교회는 카스테라 빵에다가 포도주스 존나 조금 주는게 밥 아님? 그 존나 쪼그만한 미니 잔에다가 소주잔보다 작은거 개 쪼잔하게 김예수: 참나 아니거든 ...
퍼석거리는 민혁의 머리카락이 기현의 손 안에 가득 찼다. 기현은 혀를 섞으면서도 그 느낌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어쩌면 오늘 호텔로비에서 걸어오는 민혁이 바로 시야에 거슬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 눈에 띄게 밝은 레몬색 모발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기현은 제게 더 깊이 다가오려는 민혁에게서 한 발자국 물러섰다. 둘의 입술이 떨어졌다. 민혁은 그게 못마땅한 듯 ...
복학 후 첫 연애가 남자랑 하는 연애일 줄 기현은 꿈에도 몰랐다. [누워써?] 오후 10:00 [벌써 보구시퍼] 오후 10:01 [기현아] 오후 10:01 [이짜나, 내일 일어나서 전화해두 돼?] 오후 10:01 [나는 내일 11시에 1시간 짜리 교양 하나. 너는 9시부터 3시간 짜리 전공하나] 오후 10:02 [쉬는시간에 맞춰서 잘 전화할게 응? 나 저나...
그러니까 이건 일종의 배신이었다. 민혁은 성난 걸음으로 라인 안을 들어서면서 생각했다. 아니, 제 아무리 유기현 말마따나 친구도 아니고 애인도 아닌 뭐라 정립할 수 없는 개애매한 관계이지만, 그래도 이런 건 미리 말했어야 하지 않나? 지금 당장 유기현을 만난다면 따질 말이 한두 개가 아니었다. 그러나 자신이 이 문제에 대해 따진다면, 유기현은 분명 심드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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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사장이, 그러니까 유기현이 이상하다. 형원은 모니터를 켜놓고 오늘따라 유독 쫙 빼입고선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단정하게 낀 채 앞만 바라보는 기현을 창균의 인스타를 구경하는 중간중간 힐끗거렸다. 30분째 화면이 똑같았다. 쟤 요즘 왜 저래. 그러니까 저 모양새는 형원이 창균과 하룻밤을 보내고 여전히 차단을 당한 상태라, 그 새ㄲ... 아니, 이민혁을...
민혁과 기현이 처음 만난 구 강당 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뜸하다 못해 아예 없는 곳이었다. 심지어 이 사실을 아는 사람도 몇 없어서 대부분 휑하니 비어있는 게 일상이었다. 기현은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었고, 민혁은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기현조차도 이 곳은 한 달에 두어번 방문할까 말까였다. 게다가 기현은 굳이 혼자만의 시간을 ...
prologue [비밀번호가 변경되었습니다.] 민혁은 음성안내를 들으며 점멸하는 도어락 번호판을 바라보았다. 제 집 드나드는 거처럼 굴지는 아니지만, 이따금 찾아와 익숙하게 번호를 눌러 아무 어려움 없이 본인의 집으로 들어오던 기현을 막기 위함이었다. 물론 이것도 어디까지 소용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말없이 도어락 비밀번호를 바꿨다는 이유로 기현은 쉽게 답을...
삐삑삑삑 띠리리- 민혁은 침대에 누운 채 방을 침범하는 바깥 빛에도 어떻게든 더 자보고자 팔뚝으로 눈을 가린 상태였다. 쓰고 있던 안경이 짓눌리는 바람에 미간이 좀 아팠지만, 좀처럼 안경 벗을 생각을 안 했다. 그러니까 이건 일종의 앙갚음이었다. 민혁이 안경을 쓰고 침대에 누운들 그 누구도 설욕을 당하지 않건만, 민혁은 혼자서 씩씩대며 이 의미 없는 분풀이...
영 풀리지 않는 작업 때문에 늦게까지 작업실에 남아있던 새벽이었는데, 마침 일찍 퇴근했다던 민혁이 창균의 작업실 들러 집에 안 가고, 소파 구석에서 폰을 토독토독 두드리고 있었다. 창균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붙잡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는 듯 장비 전원을 끄고 일어서서 작업실 한쪽에 마련된 작은 냉장고 앞으로 가 예전에 사다놓았던 얼음잔 하나를 꺼내고, 냉장고 ...
형은 가장 맛있는 걸 언제 먹어요? 창균은 한창 형원만 보면 질문을 쏟아부을 때가 있었는데, 이 질문 또한 그때 한 것이다. 그러나 형원은 기억하지 못한다. 나? 음....., 글쎄?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스파게티에 올라간 왕새우 하나 껍질 까기 귀찮아서 안 먹어. ...까져 있다면요. 음....., 눈에 보일 때? 형원은 생각해본 적 없다는 듯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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