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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Faber est suae quisque fortunae— 운명을 만드는 사람은 자신이다 Name. Maha Asha; 마하 아샤 Age. 28 Gender. XY Height. 195.6cm Weight. 77.4kg Tribe. 까마귀 인수 A. appearance 1 2 3 A-1. 검은 머리카락과 눈 눈밑의 타투 장밋빛을 띠는 피부 허리에 닿는 날...
대월력이 시작이자 태양, 태음력의 끝이었던 30년 전, 그날을 기점으로 세상은 많이 변했다. 그 당시 날짜로 2022년 12월 24일.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크리스마스이브,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시작된 방대한 양의 방사성 물질은 바다를 통해 세계를 향해 넓혀갔고, 그 결과 전 세계 각지에서 돌연변이를 낳았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가장 큰 방사능 ...
예아르(Yealle) 리퍼, 기공사 / 현자, 점성술사 / 전사, 암흑기사 - 종족 / 나이 / 생일 - 엘레젠 ( 황혼 ) 부족 남성 / 34세 그림자 6월 29일, 아제마 -외형- 흑발에 회색 눈동자, 앞머리가 흑발에 비하면 조금 옅은 진한 회색을 띈다. 오른쪽 눈 위로는 부족문신이 새겨져있으며, 오른쪽 눈은 시력이 옅어 하얀색에 가깝다. 눈위로는 흉터...
"살아가는 이유? 그런 거 관심 없어.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던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 ◇ 분류 금서 이름 안사즈 Ansuz 본명은 아르스 노토리아 Ars Notoria. 사정이 있어 가명으로 살아가고 있다. 성별 일단은 남성의 모습을 하고 있다. 소속 솔로몬의 열쇠 신장/체중 173cm/60kg 좋아하는 것 딱히 없음 싫어하는 것 아르스 알마델 성향 ...
BGMFleurie - Love and WarTommee profitt - Whose Side Are You OnListen in Browser 폭 삼십사 미터. 길이 칠백사십 미터. 광화문 광장은 넓고 세로로 탁 트여 있었다. 날씨가 몹시 더웠다. 뙤약볕이 수직으로 쏟아졌다. 아지랑이가 피어 올랐다. 눈앞이 아찔했다. 공간을 지배하는 뜨거운 열기가 과연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람이 살면서 어떤 일이 '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이 어느정도 성취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 건 물론이고 주변 여건 또한 달라져야 합니다. 그 두 가지가 맞물리면 어려움을 타개할 실마리가 '눈에 띄게' 됩니다. 그 사람이 가진 '어느 정도의 노력'에는 뭔가를 하겠다는 기본적인 자세 뿐 아니라, 지금까지 단기적으로 일들이 생각같이 되지 않았을 때 스스로를 버...
. . - 달리아, 당신은 기꺼이 가장 화려한 모습으로 피어났습니다. " 글쎄, 쓴 향도 이제는 달게 느껴지지 뭡니까. " 이름 [슈샨 본비반트] Shushan Bonvivant 성별 [ XY ] 나이 [ 22 ] 키 / 몸무게 [ 192/평균 ] 직업 [ 정치가 ] 그는 본비반트 가의 가주 자리를 완벽히 물려받음과 동시에, 대대로 이어져 오던 정치가의 일...
수많은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는 가운데 시작된 월말평가에 대한 나의 평가는 그럭저럭 즉, [연습생기간이매우 짧지만 실력향상이 눈에 보일정도로 치고올라가는 무서운 연습생.]정도로 월말 평가를 마무리 지을수 있었다. 그리고 그날 갑작스럽게 발표한 탈락이라는 시스템 덕분에 25명정도의 연습생들중 14명의 연습생만이 두번째 월말평가를 준비할수 있는 기회는 얻었다. ...
"왔어요?" 약속 시간에 맞춰 서둘러 나간 학교 뒷편엔 동혁이 서 있었다. 다행히 그렇게 늦지는 않았다. "무슨 일 있었어요? 표정이 안 좋은데." 눈치 하난 더럽게 빠르지. 나도 표정 관리를 어지간히 못 하나보다. 정재현 그 새끼랑 나눈 대화가 아직도 머릿 속을 복잡하게 하고 있었다. 그의 말이 마음에 걸렸기에, 아무래도.. 여기서 하는 건 무리겠지. "...
올해 여름은 판데믹 이후 처음으로 큼직한 미술 이벤트가 줄줄이 열렸습니다. 저는 베니스 비엔날레(본 전시와 위성 전시, 그리고 베니스 섬에서 동시에 열리는 전시들), 카셀 도큐멘타, 그리고 베를린 비엔날레를 올해 관람했는데요. 여러 회에 걸쳐서 가능하면 모두 리뷰해 볼 예정입니다! 2022년 베네치아 비엔날레는 판데믹으로 인해 한 해 쉬고 3년만에 개최되었...
이른 아침, 들뜬 얼굴로 기쁨을 주체 못하고 거실을 서성이는 이동혁은 싱글벙글 웃음이 떠날 줄 몰랐다. 감히 들어올 수 있을 거란 기대도 안 했던 곳에 당당히 입성한 소감은 이랬다. "누나누나. 나 앞으로 진짜 착한 일 많이 할 거예요. 기부도 많이 하고요." "그렇게 좋아?" "네. 네, 너무 좋아요." "방에도 들여보내 주면 얼마나 더 착한 일 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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