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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셀 씨. 그럼 우리 약속하는 거예요. (똑같이 새끼 손가락 내밀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 둘은 꼭 서로의 편이 되어주기로. 어때요, 셀 씨께서도 동의하시죠? (서로의 손가락을 교차한 채로 입꼬리를 당겨 웃으며, 분명 저희는 끝까지 약속을 지킬 테니 괜찮지 않나요? 하고 말한다. 그리고 그런 다음에는,)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군가에...
[캐치 프레이즈] 흔들리지 않는 동앗줄 " 그 어떤 일이 닥쳐도, 너를 믿을게!" 믿기 힘들더라도, 어떻게 해서든 말이야! 이름 : 애쉬 S. 그레이엄 / Ash S. Graham 성별 : XX 나이 : 20 출신 : 테르엔 키 / 몸무게 : 166cm / 53kg 능력: 손바닥에서 빛나는 밧줄을 소환할 수 있다. 1회당 최대지속 시간은 2기 기준 3시간에...
刀剣乱舞イメソンCD第四弾「抜刀繚乱」 도검난무 이미지 송 CD제 4회 「발도요난」 https://youtu.be/Eek0KYlIiYU 앨범 샘플 10. 발도 rest end(抜刀レストエンド) オールキャラ (올캐릭) あいす(아이스) / Eve / ウォルピスカーター(월피스카터) / しゅーず(슈즈) / S!N ホロホロ鳥 (호로호로토리) / 窓付き@(마도츠키@) /...
(급히 휘갈겨 쓴 듯한 필체가 눈에 띈다.) 7 Oct., 2000 친애하는 피츠. 이런. 내가 편지를 보낼 때 즈음에는 그것들이 없었는데. 내륙으로 갈지 본토로 갈지 그걸 먼 곳에 있는 나에게 묻는다면, 나라면 본토로 돌아가겠어. 물론 내가 아드리안 피츠제럴드라는 가정하에. 이전에 해왔던 이야기로 돌아가서, 나에 대한 네 분노의 원인이 뭔지 알게됐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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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필자의 종교적, 과학적 견해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6) 몸을 틀어 창을 피하려 했지만 옆구리에 상처가 나고 말았다. 아파할 틈도 없이 기적 증폭기로 달려갔다. 증폭 없이 '귀환'을 쓰기에는 내 방에 마킹된 위치가 너무 멀다. 작명가의 창이 내 왼쪽 다리를 깊게 베었다..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지만 증폭기에 손이 닿았다. {기적- 증폭} [유사...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냥, 정반대라서 궁금했을 뿐이야. (눈 나른하게 감았다 떴다. 동시에 떠오르는 호흡같은 것들.) 나는 바라는 게 많은 욕심주의자라서. 원하는 건 하나, 둘 정도로는 끝나지 않으니까. (너 물끄럼 바라봤다. 그리고 이내 마주보며 설핏 웃었다.) 그래도, 지금 행복하다면 된 거겠지. 네 말대로 나에게도 존재만으로도 날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 한둘 쯤은 있으니까...
작게 한숨을 내쉬는 모습이 안타까워, 리체. 사랑하고 증오스런 나의 친구. 허나 그게 네 뜻대로 될 리가 있겠어? 별들은 언제나 이기적이었고, 너도 나도 그런 별들을 사랑했지. 하지만..., 난 이제 그들을 사랑하지 못할 거 같아. "그게 뭐가 웃겨, 넌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한 것일 뿐이잖아." 사랑하는 동시에 싫어할 수도 있지. 내가 네게 느끼는 감정처...
5 August, 1997 친애하는, 나의 휴식처에게. 안녕, 레인. 간만의 네 편지라 즐겁게 펜을 잡아. 속이 넓긴, 시간이 많기 때문에 여유가 생겼을 뿐이야. 학기 중이었다면 왜 편지가 안 오나 싶어 매일 방 안을 빙글빙글 돌았을걸? 그래도 책 속에서 파묻혀 산다고 잠은 제대로 침실에서 자야한다는거, 알지? 처음 혼자 사는거니까, 주변에서의 도움이 당연...
베아트리체 디아스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과 함께 피니어스의 방을 찾았다. 피니어스 에카르트는 늘 그랬듯이 방에서 서류와 씨름을 하고 있었다. 지금도 그랬다, 컴퓨터 모니터 두 대의 화면이 그의 안경에 비쳤고 그는 한껏 인상을 찌푸린 얼굴을 하고 있었다. 피니 오빠. 마시면서 해, 안 졸려?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현재 시각은 밤 열한 시를 가리키고 있...
3 March, 1998 친애하는 오신에게. 안녕, 오신. 보내준 편지 잘 받았어. 널 놀라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여러모로 곤란한 상황을 겪게 해서 미안해. 사전에 먼저 말을 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여러모로 여유가 나지 않았거든. 어쩌면 변명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네가 너만의 방식으로 성과를 내준다면 나는 기꺼이 그것을 지켜볼게. 네 손에 들어...
(네 말에 흠, 하고 잠시 고민하는 표정 짓다가) 글쎄요, 그렇게까지 깊이 생각해본 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어쩌면 없을 수도 있겠네요. 뭐, 딱히 이해를 바라고 드린 말씀은 아니니까요. (멋쩍게 웃어보였다.) 우선은 저에게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은 있을 수 없다는 사실만 알아주시면 좋겠어요. 너무 과분한 것 같기는 해도…… 따지자면 지금이 딱 좋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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