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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가 설립된 후, 재학생들은 학업과 아이돌 활동을 병행하느라, 졸업생들은 전업이나 겸업으로 아이돌을 비롯한 각종 활동을 소화해 내느라, 이전처럼 얼굴을 마주하는 것도 어려워졌다. 덕분에 생일파티로 말할 것 같으면 장소와 장식 만큼은 여느 때보다 화려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인원수는 줄어 좀 더 단촐한 느낌이 났다. 기본적으로 생일파티는 사무소의 이벤트로 되어...
부스럭, 부스럭. 그러다가 멈칫, 마른 낙엽을 뒤지다 말고, 츠키나가 레오는 손에 들린 마른 나무 작대기를 지휘봉처럼 뱅글뱅글 휘두르며 말한다. “있지, 스오. 내가 방금 기가 막힌 문제를 하나 생각해냈는데 말이야, 한 번 맞춰볼래?” 마찬가지로 반쯤 허리를 굽힌 채 나무 밑에 수북이 덮여있는 낙엽을 헤치던 츠카사가 고개를 들었다. 이 사람은 갑자기 또 무...
외지에 대해 이야기할 때, 중산층 사람들은 "대조(contrasts)"를 말하는 것을 즐깁니다. 여행 잡지, 금융 저널, 뉴스에서의 지역 보도 등.. 모든 것이 이 대조를 말하죠. 그리고 "대조" 란 대부분의 사람들이 적나라하게 (pornographically) 가난한 반면 소수의 사람들은 터무니없을 정도로 부유한 것을 말합니다. 이게 그들이 말하는 대조라...
* 이 픽은 공식릭의 설정이 아닌, 릭이 구원자라는 설정이 있습니다. '...설마 그거 진 할머니네에서 훔쳐온건 아니겠지?...' 6개월 만에 눈을뜬 릭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것은 부담스러울 정도로 화려한 무늬가 그려진 쨍한 코발트 블루 색의 빈티지 꽃병이었다. 자신이 병원에서 일어났단 자각보다, 눈을 뜨자마자 쉐인이 보인다는 사실 보다도 릭의 이목을 끌...
별다를 것 없는 어느 날. 리타멘 오피넌이라 함은 언제나 밝고, 방방 뛰어다니다 툭하면 장난을 치거나 까르르 웃고 있는 슬리데린의 1학년생을 지칭한다. 이에 더해 방학이 곧 시작하는 오늘에 이르러서는 집에 간다며 안 그래도 낮지 않은 편이었던 텐션이 그야말로 하늘을 찌를 듯 높아져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더랬지. 그도 그럴 것이 집에 간다는 말은 아이에게 하...
*트리거워닝: 방치, 살인, 살해, 시체훼손시도, 학살, 가스라이팅?(애매합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적었습니다.)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암울합니다. 모든 스토리는 허구에 기반을 하고 있습니다. 혹 글을 읽으시다 현실과 혼동이 오시거나 갑자기 거부감이 느껴질 경우 창을 끄고 따뜻한 물이나 맛있는 간식을 드시러 다녀오세요. 옛날 옛날, 아주 오랜 옛날에, 조...
낙원(落園) 나는 내가 싫어하던 굶주림과 가난에 익숙해졌다. 굶주림은 때론 심하게 배를 아프게 했지만 각박한 세상에 짜증이나 아픔도 사라졌고 가난에 익숙해진 나는 내 손에 공기가 잡히는게 느꼈지만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 가끔 내가 숨을 쉬고 있는 것이 살아 있는 건지 의심이 들 정도로 정신이 나가 있었고 멍하게 허공을 볼 때도 많았다. 그런 내 모습을 보고...
분과회담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 분과회 합작 신청 기간: 11/1~마감 될 때까지제출 마감: 3/1공개 예정: 4/4 ♡합작 홈 링크♡ 기본적인 문의: 주최 사라반트 @060re_ 의 DM으로 보내주세요. (예시: 제출 마감 연장 신청)편집 문의: 하단의 제출 메일 (예시: 윅스 홈페이지에 이런 효과 적용이 될까요 등) 신청 가능한 분과회의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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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해 버림 받았다. 5년간 몸을 받치며 사랑했었던 사람이 내 곁에서 떠나고 일주일이 지나고 나서야 옆에 그가 남지 않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소리 치며 바락바락 너가 날 두고 가버리면 나는 여기서 죽어버릴 거야 라고 악을 쓰며 매달린 것도 이젠 이미 지나간 기억 중 하나였다. 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많은 것을 잃고 버렸어야 했는데 하며 소리쳤지...
그냥 그런 평범한 저녁 이였다. 카페에서 조별과제를 하다 싸우고. 결국 조원들 보내고 자료조사 독박을 쓴 후 PPT 제작하기로 한 조원에게 자료 보내주고. 그냥 다를 것 없는 평범한 대학생의 생활을 보낸 날 이였다. 집가는 골목이 유독 싸했지만 평범한 대학생 부승관은 집에가서 눕고 싶다는 생각에 발걸음을 재촉했기에 그런거 따위 신경쓰지 못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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