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이 글은 실존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지금부터 여주의 시점으로 변경됩니다. 온몸을 휘감고 있는 익숙하지 않은 공기와, 익숙하지 않은 촉감들, 그리고 누군가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 같은 기분과 감고 있는 눈 사이로 들어오는 얕은 햇살. 무언가 분명 평소와는 다른 느낌에 눈을 떴다. "일어났어요?" 옆으로 누워 팔을 세운 채로 고개를 기대어 ...
"제케. 이번 임무 고생 좀 하겠던데." 출근을 늦게 한 탓에 한산해진 탕비실에서 커피를 뽑던 정국이 종이 컵을 들어 홀짝이다가 고개를 돌려 막 무테 안경을 쓱 올리는 창석에게 되물었다. "왜요?" "왜긴 네 파트너 때문이지. 메일 온 거 아직 못봤구나?" "엑 단독 임무가 아니라 2인 1조로 바꼈어요? ...그룹은 아니죠?" 나 그룹 수행은 안 맞는데.....
제목: The Mirror of Ecidyrue (🔗시리즈 보러가기) 작가: starbrigid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연재 상태: 연재중 작품 수: 6 요약: 모든 건 거울을 바라보다가 깨부수려던 경솔한 시도에서 시작되었다. 그 결과, 아즈카반에서 갓 출소한 드레이코 말포이는 호그와트 입학 편지를 받는 날로 다시 보내졌다. 갑자기, 드레이코는 ...
07 完 "꽃도 다 졌는데 무슨 꽃놀이야." "벚꽃 졌다고 다 진 거냐? 너 싫으면 종운이랑 갈게." "너 걔 이름 풀네임으로 부르라고 그랬지." "아 됐어. 애인이랑 꽃놀이도 같이 못 간다는데." "누가 안 간대? 가. 간다고." 씩씩대며 붉어진 얼굴로 혁재가 가자고 하면 동해는 그제서야 혁재가 좋아하는 이쁜 미소를 지었다. 종운에게는 조금 미안했지만 질...
06 나란히 앉아있는 두 사람 사이엔 평소와 달리 정적이 흐르고 있다. 어제 급한 일이 있어서 같이 집에 못 가겠다고 하는 동해가 걱정됐던 혁재는 카톡으로 몇 번 연락을 해도 답이 돌아오지 않아서 오늘 학교에 오자마자 동해를 찾았다. 동해를 보자마자 들은 말은 방과 후에 할 말이 있다는 거였다. 그리고 지금 둘은 운동장의 한 쪽에 있는 나무 아래 벤치에 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05 "동해, 오랜만이지." "이제 봉사는 다 끝났냐." '응, 너무 보고 싶었어' 와 같은 말을 기대했던 혁재는 봉사 얘기만 하는 동해에게 조금 섭섭함을 느꼈다. 하지만 얼굴에 반가움이 가득한 것을 보고 그 섭섭함을 지워버렸다. 동해가 그런 표현을 어려워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혁재가 했다는 봉사라는 건 학생주임 선생님이 혁재에게 내준 과제 같은 거...
04 "그래서 보고 싶은가 봐." 동해의 보고 싶었다는 말에 혁재는 자신이 잘못 들었다고 생각했다. 뒤에 이어지는 말에는 좋아한다는 말까지 있어서 더 제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장난인가 싶어서 동해를 보면 그건 아닌거 같았다. 이런 말로 장난칠 사람도 아니었고. "미안해. 같은 마음이라고 말할 때까지 시간이 너무 걸려서. 혹시 지금은 아니라고 해도 괜...
03 이제 아무도 건드리지 않을 거라는 혁재의 단언이 진짜였는지 잠잠했다. 혁재 때문에 동해가 불려가는 일도 없었다. 사실 동해는 요 며칠 혁재를 보지 못했다. 혁재와 다른 반인 것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제는 그게 조금 아쉬운 것 같기도 했다. 보고싶은 것 같기도 하고 학교 자체를 아예 안 나오는 건지 뭔지 궁금하기도 했으니까. "너 이 반이야? ...
02 평소보다 조용한 날이었다. 다를 게 없는데 왜 평화로운가 했더니 혁재 때문에 불려가거나 한 일이 없다는 걸 깨달은 동해는 뭔가 묘한 기분을 느꼈다. 이게 정상인 건데 정상인 것 같지 않은 왠지 모를 허전함이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이동해." 누군가 저를 부르는 소리에 책상에 엎드려있던 몸을 일으킨 동해는 '그럼 그렇지' 하는 생각과 함께 이번엔 무슨 ...
01 은해고등학교. 이름은 평범했지만 남들과 조금 다른 능력을 가진 이들이 다니는 고등학교였다. 힘자랑으로 시끌시끌한 학교가 될 수도 있었겠지만 나름 평화로운 학교였다. 두 명만 빼고. "이동해, 학주가 너 부르는데." "어딘데." 왜,가 아닌 어디냐고 묻는 이유는 뭐 때문에 부르는지 알기 때문이었다. 분명히 혁재와 관련된 일일 것이었다. 오늘은 또 뭔 일...
창작은 늘 고통스럽다, 손에 쥐고있던 마우스를 던질뻔한 여주는 다시 정신을 가다듬었다. 여주야 마우스 집어던지면 10만원 주고 다시 사야돼, 침착하자. 이럴땐 카페인, 카페인이 필요했다 여주는 핸드폰과 지갑, 그리고 아무렇게나 놓여져 있는 담배를 챙겨들고 작업실 문을 나섰다. 작은 스튜디오를 운영하고있는 여주는, 자는 시간을 제외한 - 아니 거의 24시간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