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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안함. 오타 많음. 보쿠토가 쿠로오를 너무 좋아하는 것 보고 싶음. 진짜 너무너무 좋아서 옆에 꼭꼭 붙어있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무리니까 아카아시한테 틈만 나면 쿠로오, 쿠로오 하면서 징징거리는 거야. 연습 쉬는 시간마다 쿠로오, 연습 중이려나. 오늘 만나달라고 하면 만나줄까? 이러면서 땅 팠다가 하늘을 날았다가 반복하니까 아카아시 엄청 짜증. 체력바보...
랑야방 배포전 <금릉의 봄>에 냈던 짧은 소설입니다. 임수경염임수를 베이스로 한 정왕x매장소입니다. 永遠遺珠 영원유주 - 머나먼 세월에 남아있는 진주 - “종주님, 누우셔야 합니다.” 견평의 만류에 이어 안 의원의 노기에 찬 목소리가 들려왔으나 매장소는 편히 쉴 수 없었다. 곧, 정왕이 자신을 찾아올 것이다. 어떤 얼굴을 하고 올지 심히 궁금하여...
모브쵸로 요소가 있습니다. Amorosso W. JaHA 때론 상상력이 필요할 때가 있는 법이란다. 오소마츠. 동화작가인 삼촌이 타자기를 두드리며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었다. 하지만 내 생각엔 삼촌이야말로 어떻게 동화책을 쓰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고리타분한 사람이었다. 항시 원리원칙을 중시하며 정해진 규칙에서 결코 벗어나는 법이 없었다. 뜨겁지도 차갑지도 ...
*센티넬버스 + 오메가버스 + 소울메이트 = 총체적난국 - 한니발이 돌아온 것은 몇 시간이 더 지난 후였다. 윌은 그가 잠긴 현관문을 무려 열쇠로 열고 들어오는 것을 보고 실소했다. 마치 본인의 집에 들어오는 양 당당하게 집 안으로 들어서는 남자는 윌이 자신을 향해 겨누고 있는 총구를 보고도 그저 눈썹을 치켜올리기만 할 뿐 아무 대응도 하지 않았다. 윌은 ...
Memories Grahame Aker, 04. 수녀원은 작고 아담했지만, 역사와 전통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흔히 수녀원에 가지는 이미지와 달리, 이곳은 무척 개방적이었다. 수녀원 여기저기를 거니는 가족들과, 이제 막 하이스쿨에 진학했을 것 같은 아이들이 입가에 뽀얀 미소를 띠웠다. 그라함은 그 사이를 익숙하게 지나쳐 수녀원 본당으로 향했다. 그는 시...
마계공방에 다녀왔습니다.... (는 필자의 편리를 위해 -다, -음 체로 쓰겠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수요일로 미팅을 잡고 당일이 되어서 알게된 향수만드는 최애님 생신; (아 오늘이 그날이여?;) 나는 아이츄의 미츠루기 아키라로, 친구는 스타트렉의 스팍으로 향수를 만들기로했따... 하지만.. 나는 진짜 꽤 알아주는 길치인데다, 후기를 보니 길을 헤맸...
일요일부터 어두웠던 하늘은 월요일 새벽부터 비를 떨구었다. 아침 출근길은 비로 바닥이 축축했고, 습했다. 우산을 써도 바닥에 떨어져 방울방울 튀는 물방울들은 신발과 바짓단을 적셨다. 축축한 바짓단을 대충 털고 가운을 걸치고 자리에 앉아서 컴퓨터를 켰다. 그렇게 아침이 시작되었다. 그렇게 좋지 않은 아침으로 그 하루는 시작되었다. 창백하게 질려서 배를 감싸고...
작년 킹스맨 온리전에 나왔던 랜멀린 앤솔로지 <A Spoonful Of Sugar>에 참여했던 연성 개인적으로 공개하는 것이니 문제될 시 언제든 내릴 수 있습니다. “흩어져서 찾아!” 성난 호령이 떨어지기 무섭게 수십 명의 구둣발 소리가 사방으로 울려 퍼졌다. 바닥을 진동하던 소요는 다행히 요란한 시작과 다르게 금방 사그라들어 버렸다. 한쪽 무릎...
Memories Grahame Aker, 03. “그라…… 함?” “세츠나, 나의 소년. 대체… 대체 내가, 얼마나 오랫동안 그대를 잊고 있었던 거지?” 그가 나를 잊으며 자연스럽게 잃어버린 애칭을, 나는 단 한 번도 그에게 알려준 적이 없었다. 그가 유독 자신과 관련된 기억부터 빠르게 잊어가는 사실이 슬프고, 심술이 나서 실수로라도 흘린 적 없던 애칭...
재회라고 하기엔 조금 애매한 감이 있었다. 축제가 무르익어 가는 무도회의 밤 제게 기꺼이 손을 내미는 남자는 제가 알던 나이젤 스타티스가 아닌, 샬마르크의 페르디난드라고 소개한다. 다시 얼굴을 확인해도 3개월 전의 제가 아는 사람의 얼굴이지만, 검지로 조용히 쉿, 하는 소리를 내며 제 눈에 가면을 씌워주는 태도에 내뱉을 질문은 또다시 목구멍 밑으로 삼켜진다...
Memories Grahame Aker, 02. 여전히 변함없이 따스한 품속에서, 늘 맡던 싱그러운 신록의 향기가 물씬 피어올랐다. 아주 오래 전, 그를 막 만나기 시작할 때에는 이 부드럽고 따스한 품이, 싱그러운 향기가, 긴장을 녹이는 따듯한 체온을 당연하다 못해 지긋지긋하다고 느꼈다. 너무나 당연하게 주어졌기 때문에, 아마 이 품이 얼마나 소중한 것...
어언 10년이 다 되어가는 옛 이야기였다. 슈트라세의 막내 영애와 크로슈타트의 둘째 영식의 약혼이라는 것은. 눈곱만큼의 애정도 돋아나지 않는다 해도 별 문제 없이, 서로를 존중하는 안정적인 인연이 되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귀족 사회에서 서로의 얼굴도 모른 채 행하는 정략결혼은 흔하디 흔한 관례였고 행사였으니까.하지만 상대의 갑작스러운 가출로 인한 강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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