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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실의 문은 마감이 매끄러워 문고리 돌리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 문이 여닫히는 소리도 귀를 기울여야 겨우 들을 수 있다. 문을 열고 들어와 현관에 서서 구두를 벗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등 뒤로 바람이 가볍게 분다. 문이 닫혔다는 신호다. 돌아보지 않고 고개를 숙여 신을 벗는다. 슬슬 새로 광택을 내야 할 것 같은 한 켤레 구두를 현관 한쪽에 나란히 두고,...
(*함께 들어주세요.) 게일은 여지껏 거짓의 세계에서 불안에 떨며 살아왔다. 그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왜냐, 그야 그들에게 게일은 진짜가 아니었으니까. 피는 섞여도, 아무리 친하더라도, 게일은 그들과 같아질 수 없었다. 그래, 지금 제 앞에서 환히 웃고 있는... 머스크의 직계, 그래. 게일의 가족들. 그들은 순수했고, 빛이었고, 아름다웠으며, 그 머리색과...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7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8주년도 9주년도 10주년도 꼭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고 싶네요 소개에도 썼다시피 언제라도 수정하기 위해 포스타입으로 온 거고 이 그림도 아마 계속 수정될 확률이 높습니다... 근데 배경만 이상하게 고퀄이라구요? 당연함 게임 스샷 배경임;; (+후보정 살짝) 사실 원래 (주제에) 8장 시리즈로 계획했던 연...
오소서, 성령님. 가난한 이 아버지, 은총의 주님 오시어 마음에 빛을 주소서. 그의 아비, 라파엘 라피데우스는 사랑에 미친 자였다. 좋게 말하자면 그랬다. 그의 어미와는 길을 가다가 우연히 마주쳤다나. 한 마디로 그들은 첫 눈에 반해 결국 요나까지 낳은 것이다. 아아, 그이와 함께한 날들이 아직도 기억난다며 어미는 텅 빈 천장을 은하수 어루 만지듯 했다.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자, 여기까지 왔다.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모바일 게임 다이아데인의 작가로서 내가 이름 붙여주고 이야기를 주어야만 하는 마지막 책임이다. 또한 언급을 피하고 싶었던 캐릭터이기도 하다. 물론 앞으로도 이 포스타입에서 다이아데인 에피소드 1의 소설판을 시작하고 마무리한다는 책임을 끝까지 완수할 것이며, 내 허약한 몸이 허락한다면 그 이후의 스토리도 진...
이름 : 글로리아 렛시빌 로시에르 Gloria Letsivil Rosier 글로리아의 뜻은 영광으로, 순수혈통 우월주의자였던 아버지가 직접 지어준 것이다. 애칭은 리아로, 그렇게 좋아하는편은 아니다. 자신이 애정하는 이가 부를때만 좋아하고 나머지가 부르면 기분나빠한다. 생일 : 1959년 12월 23일 탄생화는 플라타너스. 기숙사 : 래번클로 기숙사 배정모...
1831년 8월 30일, 리기 쿨름에서 저 리기에 올라 있습니다! 더이상 말 안 해도 되겠죠, 이미 리기산 알고 계시잖아요. 이것보다 더 웅장하고 멋진 게 어디 있겠어요? 오늘 아침에 루체른에서 출발했습니다. 산은 다 흐릿하게 보였고, 날씨를 잘 맞히는 사람들은 날씨가 나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저는 가장 지혜로운 사람의 말조차도 틀...
- 이곳 딜리아씨의 낡은 일기장 기록이에요. 얼마나 오래됐을까요? 상태로 봐선... 약 13년 전 이네요. 읽어보실래요? - 아직 정식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지 않은 때의 활자 속 세계. 이곳에서는 하나의 모험담을 담기 위해 배경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시간적 배경은 소원의 보석, 루베랄드가 떨어지고 나는 루베랄드를 찾으러 떠나기 전인 24살의 때다. 공간...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살신성인-애지중지] 의 작을 연재 중인 엘리아 입니다. :) 그저 소소하게 재미를 위해 적었던 글인데,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소 기분이 좋네요'u') 아직 초보인지라 맞춤법도 자주 틀리고 그러는데 그걸 둥글게 알려주시는 독자 분에게는 늘 감사합니다. 덕분에 글의 퀄리티가 더...
널 처음만난 그때...나는언제부터였는지, 왜 그런생각이 들었는지,그저... 내 눈이 그를 담아내는게 신기하기만했다.냉철하고 강인하게만 살아온 내게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건 쓸데없는 감정의 소비.그런데 너를 처음 본 그 순간에 무너졌어.이게 사랑인가? 그저 갖고싶은 욕망? 것도 아니라면 왜 매일 심장의 욱씬거림에 또 밤을 지새는걸까. 나는 이런 인간이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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