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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유] [오후 9:07] ... 원래 쉬운 것은 아닙니다. [비누유] [오후 9:07] 아이 때에 배우는 것이라고 해도, [비누유] [오후 9:07] 보통 잘 날 수 있게 되기까진 몇 개월은 족히 걸리니까요. [] [오후 9:08] 아무래도 그렇겠지. [] [오후 9:08] ... [] [오후 9:09] 실전형 기술을 갈고 닦았다보니. (? [비누유] ...
[] [오전 9:25] 모데의 창조물중 유일한 생존자 사바스 이딴거만 떠오름 [] [오전 9:26] 그리고 존나섹스하는거지 (? [비누유] [오전 9:26] ㅗㅜㅑ; [] [오전 9:26] 나중에 혼돈과 악으로 등장한 모데 보고서 [] [오전 9:26] 심란해하면서도 의지를 다잡는 사바스 [비누유] [오전 9:26] 음음 [비누유] [오전 9:26] 모데도...
시간이 흐르면 다 괜찮아질거야. 결국 하나둘씩 잊을 수 있을 거야. 그 말이 맞다는 걸 오늘에서야 어렴풋 알게되었다. 너가 떠나고 2년인가 3년이 되서야 내 속의 네가 흐려진단 걸 알았다. 나는 옷장 문을 닫기 전 꼭 한 번 훑어보던 행동을 멈췄다. 한 밤중 물을 마시고 혹시 몰라 문을 한 뼘 열어두는 것도, 바닥에 발을 내릴 때 조심하는 것도, 낮고 좁게...
나는 중학교를 미진학했음. 사유는 초등학교 때 왕따당해서ㅎㅎ 그렇지만 나도 사회화를 해야 했고, 학교는 가지 않지만 또래를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작정 오픈채팅을 들어감. 정모도 하고 그러면서 즐겁게 지냈음. 그렇게 옾챗 죽순이의 삶을 살던 어느 날, 나는 이쪽 방에 들어감. 왜 들어갔는지 자세히는 기억이 안 나는데, 트위터에서 레즈 썰이 알티타면서 ...
매짧글 너랑 나는 아마 같은 이유로 기피되는 것은 아닐 터이다. 아니, 어쩌면 같은 이유일지도. 잘 모르겠다. 무어라 써내려야 할까, 너에게 맞는 단어를 찾기 어렵다. 마이페이스, 독특한 취향, 직설적인 어투… 너와의 교집합을 찾다가 문득 슬퍼서 웃음이 났다. 이런 것이나 찾는 스스로가 바보 같았다. 너는 유쾌하고 장난기 넘치는 괴짜 무드 메이커고, 나는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구매한 회차는 [보관함]>구매>‘···’>[소장본 보기]를 통해서 직접 찾아오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 목차※ 폭력적인 묘사가 많습니다. 실존 인물과 무관합니다. 1. 이동혁 시점.2. 류가해 납치 및 일가 사망사건.3. 이동혁의 호기심.4. ST건설 폐건물.5. 이동혁, 나재민 별채행 알게 되다. 본문은 제 사상이나 가치관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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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메의)뇨타에 주의하세요 "카... 카, 카, 카나타아!" 치아키의 목소리가 회의실 내부에 울려 퍼졌다. 비명과도 같은 외침이었다. 창백해진 치아키와 반대로, 이름을 불린 카나타는 멀뚱히 치아키를 바라보았다. "왜요?" "왜? 왜라니? 또 휴대폰을 침수시킨 건가?" "완전 방수라고 하면서, 전부 허위광고예요." 치아키는 태평하게 툴툴대는 카나타가 절...
"결혼식?" "네에. 결혼식이요." 소마는 마시던 물을 자신이 무의식중에 뱉지 않았나 시선을 내려 탁자를 바라보았다. 말끔한 탁자에는 텅 빈 물 컵만이 덩그러니 서 있었다. 지금 무슨 얘기를 하고 있었더라, 고심하던 중에 카나타가 다시 말을 걸어왔다. "소마, 듣고있어요?" "무, 물론 듣고 있소. 소인이랑 하고 싶은 게 있다고..." "네. 결혼...
부자연. 어느 순간부터 여주의 일상을 뒤덮은 단어였다. 믿었던 상식이 전부 거짓 같고, 정답은 오직 그로만 귀결되는 그런 것들. 지켜왔던 모든 것이 유선지 뒤 그림처럼 불투명해졌다. 언제부터였을까. 석진이 없어도, 세상이 온통 그로 가득해지기 시작한 게. 사람이 사람의 깊이를 궁금해하고, 그의 삶에 일부가 되고 싶어지는. 어느 순간부터 그런 류의 고민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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