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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REPOST MY WORK/ DO NOT USE MY WORK🚫 허가없이 재배포나 무단수정을 금지합니다. 허락을 받은 이상 트위터에서 그림 사용이 가능하며, 타 사이트 사용은 불가합니다. 문의는 DM 부탁드립니다. 2024.01.25 수정 앗! 하츠카시이 여담으로 최애 그리기 100번 채우다가 그만 140번까지 넘겨버렸습니다. 뇌절로 낙서까지...
* 햄나방님이 여신 명헌태섭 스페 듣다가 햄나방님 푸슝에 풀던 썰 백업함+이어봄 * 미드 CSI에서 설정을 빌려온 척 하지만 그냥 맘대로 썼음 * 그냥 보고싶은 한 장면이 있어서 시작했던 건데 중간과정은 사실 생각 안해놔서 가는 길이 너무 머네요... 4년 전. 태섭은 명헌이 가짜 신분임을 알고 난 후, 빠르게 신변정리를 했음. 겉으로 보기엔 매우 침착해보...
“이런 곳에서는 무기를 좀 내려놔도 괜찮지 않나요?” “…….” 곧게 뻗은 나무들 사이로 지식신 살리아크 상과 너른 북해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원형정자는 책을 읽거나 바람을 쐬기에 딱 좋은 장소였다. 불어오는 바람만큼이나 부드러운 목소리에 정자 아래의 인영이 고개를 돌렸다. 양손에 책을 가득 든 대서원의 마법대학 실습생들과 그 뒤를 따라 느릿하게 걸어오는...
모든게 믿겨지지 않았다. 헤어진 이후 어떻게 지내는지 알 수 없었던 가족이였다. 도시에 사는 그저그런 사람들의 삶은 몇몇의 엘리트들을 제외하고는 다 비슷했다. 인맥의 기회로 조금 더 나은 생활을 하는 정도일뿐 거친 환경과 적은 물자로 어렵게 침묵하며 버텨내는 사는 삶이 안나가 알고 있는 세상 전부였다. 그런데 안나가 전부라고 알고 살았던 10년의 세월은 엘...
Dear My Princess * 본 글은 허구의 내용으로 실제 등장인물과 무관하며, 원활한 표현을 위해 실제 스포츠 경기 진행 방식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 결말유출 ❌❌❌ (해피/새드 정도는 괜찮습니다. 상세한 결말 유출 하지 말아주세요.) * 완결편은 유료이며, 현재 걸린 1부/2부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2부는 이번주(19일)까지만 무료로 두겠습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소설 속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전혀 무관하며 모든 내용은 작가의 상상에 기반한 허구이며 순수한 1차 창작물임을 알립니다. *작품은 축구 선수 유망주들이 선후배, 사제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며 취향 타는 소재입니다.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폭력과 폭언, 강압적인 체벌 장면이 등장하오니 읽으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
최근까지 김영훈의 새해는 무조건 정신없는 날로 통했다. 파리와 뉴욕은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부터 왁자지껄했다. 대부분의 연인들은 낭만적으로 꼽히는 두 도시에서 특별한 날을 함께하는 로망이 있을 것이다. 영훈도 그중 한 명에 속했으나 재활용도 안 되는 일반 쓰레기 수준의 애인을 만난 탓에 감미로운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건 거의 드물었다. 12월의 마지막 날엔...
재현에게는 여느 때와 같은 근무일이었다. 아무 사건도 일어나지 않아 조용한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오늘이 어제 같고 이번 주가 지난주 같았다. “오늘 외근 인원 아무도 없으면 나가서 점심 같이 먹을까요?” “네, 부장님.” 부장의 한마디에 다들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메뉴와 식당 후보를 정하고 결재받아 예약까지 뭐 하나 삐끗하지 않고 물 흐르듯 진행됐다. 직...
닥터 스트레인지 BL 드림 :: 닥터새벽 아저씨가 만들어준 포탈로 넘어가 평소처럼 강의실에 들어갔다. 엘리 옆 자리에 앉으며 인사를 했다. “안녕, 세레스. 과제 다 했어?” “안녕, 엘리. 뭐. 어제 다 해서 제출까지 끝냈지.” “다 했다고? 그 많은걸?” “응. 어제 하루종일 카페에 틀어박혀서 과제만 했어. 어차피 매일 과제 생기니까 적당히 하고 끝내야...
촤악 "으으으응...." "예수님, 일어나실 시간입니다" 커튼을 걷고 따사로운 햇빛이 창을 통해 쏟아져 들어온다. 에밀은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김예수를 앉히고는 옆에 가져다 놓은 세숫물로 세안을 시켜주며 김예수의 잠을 깨웠다. "으븝... 읍... 후우..." 에밀의 세안 덕에 김예수는 겨우 눈꺼풀을 들어올릴 수 있었다. 고개를 돌려 창 밖을 본 김예...
우정이라 하기엔 너무 절절하지만 그렇다고 이 관계에 사랑이라는 이름을 붙이기엔 어딘가 들어맞지 않는 그런 아슬아슬한 관계의 화승이 좋다. 좋아하는거나 싫어하는걸 기억하고, 우선 순위를 줄 세워 본다면 언제나 서로가 각자의 마음속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서로를 각별하고 소중히 생각하지만 이 사랑은 연인간의 사랑이 아닐수도 있는거지. 하지만 한가지 형태로 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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