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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보내고 다시 재편집하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내용이 없는 후원결제상자입니다.
“세상에, 얼굴이 이게 뭐야!” “괜찮아요. 몇 대 얻어 터진 것 말고는....” “어쩜 무대 서야 될 애 얼굴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진짜 괜찮다니까요. 저 배고파요” “그래 어서 밥부터 먹자.. 세상에... 애를 어쩜...” 대문 안으로 들어서기도 전에, 버선발로 뛰어 나온 아주머니가 태형의 얼굴을 만지면서 눈을 붉힌다. 내 집으로 돌아 왔구나...
* 2편에서 이어집니다. 어느 덧 봄이었다. 벌써 서른 셋의 봄이라니, 세월도 빠르네. 꽤 유명해진 가게에는 손님들이 끊이질 않았고, 참 바쁘게만 살아온 날들이었다. 마감 시간이 가까워지고 마지막 손님까지 자리를 떠나고 나자, 남은 잔들을 설거지하고, 바닥에 걸레질을 시작했다. 살짝 열어둔 창문 사이로 밤의 봄바람이 들어오는 것이 느껴져, 걸레질을 멈추고,...
* 1편에서 이어집니다. "그러니까, 허브, 그 때 그렇게 쉽게 나이 묻고 이름 묻고 형이라고 부르면 안 되는 거였다니까요-." 그와 허울에 가까운 하우스 메이트의 이름으로 동거를 시작한 지 한 달 정도가 지났을 무렵, 나는 결국 함께 맥주를 마시며 영화를 보던 그에게 고백하고야 말았다. 미래의 그와 살던 집에서 다시금 그와 살고 있다는 사실과 형이라고 사...
* 본 글의 모든 쿠키는 사람으로 묘사됩니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D* 누군가의 죽음에 대한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무 잔인해요. 이런 건 정말 너무 잔인해요. 내게 당신을 빼앗아가는 건 정말이지, 잔인하다는 말 밖에는 떠오르는 말이 없어요. 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는 사진 속의 그는 너무 평소와 같아서, 차마 속에서 들끓는 수많은 원망의 말...
아직도 또렷한 기억들이 있다. 우리가 처음 친구가 되었던 날. 세상이 따뜻한 색채로 가득했던 시절. 나의 동화 한 켠에는 노란 햇살이 그려져 있었다. 창백한 바닷속 가로질러 따뜻하던 네 색채. 웃음. 말랑하던 뺨, 온기. 그리고 희미한 기억들이 있다. 너무 파래서 세상을 집어삼킬 것만 같던 하늘. 모두가 잠든 기숙사를 빠져나와, 커다란 나무 아래 섰을 때....
*키워드 : 스포츠 “야아- 양평 상록수!” ....... “얼굴 많이 좋아졌다?” 단단한 소리. 부러 크게 외치지 않아도 언제나 똑바르게 박혔던 목소리. 너무나도 익숙한. 빳빳했던 어깨에 힘이 풀리고 손가락에 끼웠던 공이 바닥으로 힘없이 흘렀다. 반사적으로 소리를 쫓으니 입만 웃는 날카로운 얼굴이 보였다. “뭐야? 아는 사람이야?” 공을 받으려 맞은편에서...
말레우스 드라코니아는 어느새 레페아의 시중이 익숙해진 자신을 깨달았다. 애시당초 이곳에 오기 전에는 오히려 자연스러웠던 일이었으므로, 쉬이 녹아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을 테지만, 또 곰곰히 생각해보면 제 밑으로 들어오기 위한 교육을 받아온 이였다. 때문에 다른 이들 보다 말레우스 자신이 훨씬 빨리 익숙해진 것은 이해 가능한 선상이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취향...
피부와 피부가 맞닿았다. 끈적거리는 감촉이 불쾌할 수도 있었으나 개의치 않았다. 너는 나에게 그렇게 기대왔다. 내가 너의 온 세상이라도 되는 양, 나를 올려다보며. "오늘도 예쁘네, 세나." 그렇게 나를, 오묘하게 만드는 말을 하며. 흐르는 하늘 아래 빛나는 by달링 녹아내린 아이스크림이 달다. 네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기 힘들다. 풀소리가 짙어지고 구름은...
안녕히, 안녕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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