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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한 발, 내딛는 걸음마다 다양한 감정들이 녹아내린다. 부정적인 감정들은 발자국과 함께 두고, 긍정적인 마음만 품에 가득 안아. 움직이는 종점을 좇아 달리는 것은 많은 시간과 인내, 노력을 필요로 하기에.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것. 그럴까, 고양이 도장 귀엽겠다. (했다가 붉은색 인주 가득 묻은 고양이 상상하고는...) 도장 색은 보...
이성과 감성은 공존할 수 없다. 어느 한 쪽만을 추구하는 이들은 자주 그리 말하곤했다. 물론, 긍정해준 적은 없었다. 이성과 감정이 아무리 반대되었고 서로를 방해하는 위치에 있다고 하나 정 반대의 것이기에 맞물린다. 그렇게 두 가치는 타협한다. 살고싶다고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살기위한 방법을 이성적으로 찾아낸다. 이루고싶은 감정이있다면 그걸 이루기 위한 이성...
본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이 글은 이 공간 안에서만 읽어주세요. 김태형은 사람들 사이에서 촉망받는 후배였고, 소위 말하는 인싸, 후배들에게 인기가 많은 선배였다. 그에 반해 나는 조용했고, 어딜가나 튀지 않는 것이 철칙인 순리대로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접점이 하나 없고 닮은 것도 하나 없는데 우리가...
:: 참고 내용 (2019년) : https://posty.pe/divlht 이름에 이끌려 책을 하나 샀다. [잊힌 방구석 아틀리에 구석에도 꽃은 피었다]라는 이름의 만화였고, 지금 내가 집에서 식물을 키우며 그림을 그리는 것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 내가 누군지는 말하고 싶지 않다. 다만 예전에 [뉴 스타일 버거]에서 일했고 [사선책갈피]에서 잠시 있었...
>캐붕주의 // 오타주의 >3천자 쓰려했는데 넘어갈수록 점점 내용이 이상하게 가버려서 그냥 짧게 짧게 이어갑니도. ^^/ ••• 갑작스러운 청밍아웃에 그들이 횡설수설하던 걸 본 청명은 이내 웃던 표정을 큼큼 가다듬은채 말을 이어나갔다. 제 생이 어디부터 이어져왔고 어떻게 현재까지 도달했는지. 매화검존이라 불리던 그때 그 시절 그들과의 추억을 되살...
[ 줄렁이는 바랗에 이러지고, 곡해된 제 꼴을 보자니. ] 어흥이다, 이 자식아!!! 이름: 知虎 지호 알 지, 범 호. 나이: 외관나이 20, 불명 성별: XX 여성 종족: 白虎 백호 키/몸무게: 184cm/ 70kg 외관: 성격: # 야생미 이것이 야생미? 무식하고, 멍청합니다. 할줄 아는 것은 힘쓰는것 밖에 없으며 머리 쓰는 일과는 거리가 멉니다. 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건 다른 이야긴데 여고쌤으로 박성화씨 보고 싶어요…. 실제 성화성격의 여고쌤이 있었기 때문에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몽중 남고..성와팍 여고... 1년동안 여고 애들의 그 여러 시달림에 시달리시다가 연말에 장기자랑으로 랩이랑 춤 추시고 애들한테 편지지 코팅까지해서 주시고 남고로 튄 쌤 계셨거든요 ㄴ딱 박성화 아닌지 와 하 이거 논페스죠 ...
도주했다. 5년의 가르침은 화염 아래 소용 없었다. 의무와 배움, 진리. 그 모든 것들은 한 순간에 잿더미가 되었고 생을 앗아가려 울부짖는 흉凶 앞에 무릎 꿇었다. 눈이 시리도록 빛나는 칼날에도 눈 감지 않으려 애썼다. 다만 시야에 비치는 것은 죽어가는 이들, 죽은 이들, 죽음의 고통, 생존을 향한 갈망... 그뿐이므로. 결국 본성을 무시하려 애쓰다 가장 ...
* 꿀피부 간절한 사람만 구매해, 트롤도 거르고, 간절하면 내 루틴 그대로 따라할확률도 높으니까 나도 정보공유하는맛나고, 내 욕심같았으면 더 올리려다 말았으니 가격 태클도 걸지말고, 서치한다고 쉽게나오는 제품 아님. 그대로 나 따라올자신없으면 그냥 내꺼사지마! ^^ 내 루틴 그대로해야 시너지 나거든. * 쓰다보니까 진정위주로 엄청얘기한거같은데, 진정이 개중...
1. 프롤로그 53번째 하늘이다. 나는 가만히 눈만 깜박이다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익숙한 얼굴이 뻔뻔하게도 손을 흔들고 있었다. 성큼성큼 발을 옮겨 그대로 그의 멱살을 잡아 올렸다. “아...... 안녀어엉!? 으아악!” “안녕.” “평범하게! 평범하게 인사해줘!” “쯧.” 손에서 힘을 풀자 남자는 그대로 꽈당 바닥에 엉덩방아를 찧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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