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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사이즈는 대략 40×60입니다. 본인은 퍼블로그에서 제작했습니다. 아래는 실물입니다.
단체 사진 겸 미리 보기 사진 왼쪽부터 테오 스타레스, 버밀리온 보텍스, 베르나 세실리아, 로이그 크레센트, 드란 메탈리카. 순서대로 나열(왼쪽은 고리가 있고 오른쪽은 없는 모습) 보면 알겠지만, 아래에 있는 링크의 게시글에 나온 구성원 모습을 그대로 gratton 작가가 그린 것. 그나저나 드란 메탈리카의 턱선이 심하게 깎인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이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 RK800 코너 드림 햇살 좋은 오후엔 마음이 느슨해지기 마련이다. "어디 가요?" "악!" 정오가 조금 넘은 시간. 천천히 기분 좋은 산들바람을 느끼며 느린 걸음으로 집을 향하던 길이었으나 갑자기 뒤에서 어깨에 턱 손이 올려져 펄쩍 뛰며 저도 모르게 비명을 질렀다. 뻣뻣하게 굳은 몸으로 뒤를 돌아보자 차라리 그러지 말았으면 하는...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 RK800 코너 드림 계속해서 점멸하는 불빛은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똑똑. 손등으로 가볍게 창문을 치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파드득 몸을 일으켰다. 조용히 저 멀리서 치는 천둥 소리와 은은한 빗소리에 깜빡 선잠이 들었었나보다. 느슨하게 묶은 머리카락이 끈 밖으로 잔뜩 삐져나와 부시시한 형상을 이루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 채 삐...
메모리얼룸 X 토크 이후,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숨길 것도 없었고, 각자의 X에 대해 자유롭게 얘기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마르코와 톰도 서로에 대해 직접 입밖으로 꺼내면서, 머릿속으론 착실히 과거의 기억을 다시금 불러오고 있었다. 그래서일까, 마르코와 톰은 숙소에서 전보다는 한결 편하게 생활하면서도 서로를 더욱 의식했다. 단체로 모이게 되는 시간이 지나고 ...
"351페이지를 펴세요." 촤르륵, 하고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운다. 중간중간 두꺼운 책의 표지가 무겁게 책상을 내리치는 둔탁한 소리도 함께 들려왔다. 그리고 이어지는 필기구를 꺼내는 소리, 누군가의 졸음이 섞인 하품소리가 서서히 작아질때쯤 강의실의 교수는 빠르게 눈앞의 학생들을 눈빛으로 훑고 수업을 시작했다. 지난 수업에 이어서, 아마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자기가 틀려놓고 시험지 점수가 엉망인 것에 부들거린다! 그 와중에 이 녀석 답변이 정말 살벌한데 귀가 어떻게 된 거 아닐까? 시험지 첨부! 뱅가드 코퍼레이션 거라서 그런지 아주 익숙한 이름들이 보인다.
오늘, 시모에 코하루는 당번이다. 지금 코하루는 잔뜩 긴장한 상태다. 보충수업부 중 홀로 당번으로 나서고, 트리니티에서 혼자 당번으로 오게 되었었기 때문이다. 안 그래도 일면식 없는 사람들과 함께 샬레에서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될지도 생각을 하지 못한 채로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 상태였다. 그렇게 샬레에 도착하기 전에 어딘가에서 자신을 관찰하는 듯 한 시...
애니메이션 졸업작품 <타코야끼(たこ焼き )> 일상 | 코미디 | 액션 4분 03초 도록 이미지 캐릭터 디자인 주인공 "문예규" 성격: 타코야끼를 좋아하며 화가 많다. 특징: 문어같이 통통한 입술이 매력 포인트(´ ε ` )♡ 작품소개 타코야끼 트럭을 찾아 헤매던 예규는 자신을 화나게 하는 사람들을 데굴데굴 굴려 타코야끼로 만들어버린다.
요코하마 천축을 조심하세요. *개인적 캐해 및 욕설다분 필리핀 요양 생활이 시작되었다. 잠깐. 요양? 할 것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촌 동네에서 요양 생활은 무슨. 완전 심심해 돌아가실 노릇이다. 산책이라도 나가보고 싶었지만 란은 덥다고 나가기 싫어하고. 답답해서 혼자라도 바깥공기를 쐬고 싶어 호텔 밖을 나가려 할 때면 쿠로카와씨는 꼭 카쿠쵸 군을 붙여 두었...
코너에게 어렸을 때부터 나는 다른 애들과 쉬이 어울리지 못했어. 삐쩍 마른 내 몸과 홍당무 같은 내 머리색 때문이었을까? 아님 소극적인 내 성격이 문제였던가? 럭비 기숙학교를 가면 더 활발해지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으로 부모님이 나를 이곳에 보냈지만, 이곳은 악몽의 연속이었어. 아, 비쩍 마르고, 럭비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게이라고 놀림까지 받으니 내 상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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