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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 스포일러가 조금 함유되어있습니다. 한 5%정도... * 캐붕과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미식축구부는 현재 우리나라에는 대학교에만 몇 개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정도는 미식축구부 장비 입은 중혁이의 비주얼 개연성으로 통과가 가능했습니다. * 케로님과 연성교환했습니다! 케로님의 짱 청춘유한킴은 아래 * 제목 역시 케로님이 지어주셨습니다. 사랑해...
youtu.be/3BNRENSEV0g 창문 넘어 투명할만큼 청명한 햇살이 정오의 교실 안으로 쏟아져내렸다. 얇은 유리 한겹 밖의 세상에는 이른 여름이 슬그머니 발을 들이밀고 있었다. 솨아아, 바람에 나부끼는 청록빛 물이 든 나뭇잎들이 저마다 생기를 자랑하며 흔들린다. 초여름을 맞이한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 선생님의 말 소리, ... 모든 소리는 음을 가지고...
나 이제는 네가 악몽으로도 내 꿈에 나오지 않아. 내 친구들은 다 너를 봤다고 연락이 오는데, 넌 내 눈에 띄지도 않아. 그럴 거면 꿈에라도 좀 나와줘. 안 그럼 나 죽을 것 같아. 내가 죽어도 너는 안 오잖아. 나는 널 만나기 전에 서서히 자살하는 중이었는데, 너를 만나고 잠시 멈춘 거야. 그런데 넌 너울과도 같은 우리의 기억 속에 내 고개를 쳐박아 둔 ...
사이즈/ A5 기본분양가/ 42,000원 여름+청춘분위기의 표지입니다. 타이틀은 홀로그램박을 염두해두고 작업했어요. 파티클 몇개랑 같이 박찍으면 예쁠것 같아요. 물론 타이틀을 그냥 컬러로 변경도 가능합니다. 분양분의는 오픈카톡, 트위터 DM등 편한곳으로 주세요. :-) https://open.kakao.com/o/swvoHjIb https://mobile....
not official do not re-upload — bonus — 좀 더 편집 합시다 설마 진짜 결혼했는거 아니죠?
"아뜨거, 씻팔!" 이런 좆같은 경우. "헉. 민수야, 괜찮아?" "괜찮아 보여요? 가스 말고 기름에 불붙여도 돼요? 대충 무대 장비 있는 데까지 뿌려볼게요." "제발 그런 말은 작게 말해. 나도 힘없는 거 알잖아... 진짜 요즘 여자애들 너무 무섭다... 일단 데인 곳 얼음물 좀 대고 있어 봐..." "고마워요, 선배." 식용유가 잔뜩 튄 팔 안쪽 살에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트위터에 올린 시골숑x도시숕 연성 외전입니다(뒷부분 조굼, 아주 조굼 꾸금임). 🕊@StrSC_ [시골숑x도시숕 원글👇] https://twitter.com/StrSC_/status/1384500712130764807?s=20 "미쳤어요??" "왜여. 내 방식대로 친구해도 된다면서요." "아니 이런게 무슨 친구에요!!" "친구 맞는데..." "말장난 하자는...
조그마한 폴라로이드 사진 한 장을 집고선, 그때의 우리로 돌아가 보자. 십 년 전이니 완전히 돌아가는 것은 힘들겠지. 그치만, 하루 즈음은 어릴 때의 혈기로 뛰놀아도 괜찮잖아. 자, 손을 잡아. 아무것에도 제약받지 않던 그때로 돌아가 보자. 1 아오, 볼링 더럽게 못 치네 정공룡. 자기소개하냐, 황수현? 2 아, 뜰님 그렇게 하면 망한다니까. 스텝을 밟으라...
엘리베이터를 타서도 손목에 코를 묻고 킁킁거렸다. 은은한 향이 풍겨나오는 게 나쁘지 않았다. 만족스럽게 웃던 혁재의 고개가 갸우뚱 한다. 평소라면 혁재네 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제 집인양 들어오던 동해가 오늘은 밑에서 기다린다고 한 게 생각난 탓이었다. 곧 땡- 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 문이 열려 생각을 멈출 수 밖에 없었고, "헉. 뭐, 뭐야." 문 앞에 버...
프리뷰 무대의 개막식이었음. 정식으로 관객들 앞에 서기 전에, 관계자들이나 기자들, 그리고 애호가들만을 초청한 무대였음. 본 무대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본 무대의 기대평을 받는 자리였기 때문에 다들 개막일보다 긴장했을 거야. 마치다는 괜히 자기 의상을 매만지며 거울을 바라보고 있었음. 그 사이 조금 살이 내려서 허리에 맨 칼집이 약간 헛돌 지경이었음...
흔들리는 나를 붙잡고 오늘도 면접을 보러 다녀 합격과 불합격 그 사이 줄타기를 하네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지쳐있어 멈추기도 두려워 시작하지 못할까 봐 누군가가 나를 보고 수군거릴 까봐 내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돼버릴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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