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히로아카의 아마지키 타마키 천사님을 모십니다! 저는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여성입니다. 봇주님께서는 15세 이상이신 여오너셨으면 좋겠습니다.2차 커플링 언급은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만 가끔 마음을 찍는 일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봇주님이 보시지 못하는 커플링이 있다면 미리 말씀해주시면 조심하겠습니다.최애인 쇼토와 타마키 둘 모두 드림이 있습니다. 쇼토 드림...
컨포 보고 천사 태형이가 생각나서 💖 시간되면 악마 버전도 그려봐야겠어요 !! 👥👥 : 백조, 흑조 아닌가? ( 웅성웅성 )
💗 귀멸의 칼날 토미오카 기유 천사님을 모십니다 💗 💕 저는 냐라고 합니다. 20대의 성인 여오너입니다. 생활 패턴 때문에라도 천사님도 최소 성인이신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오후~새벽 시간대 (무슨 일이 있지 않은 한 진짜... 늦은 새벽까지 있어요...) 위주로 활동을 해 너무 아침형이신 분과는 잘 맞지 않을 거 같아요 (☍﹏⁰)。 그리고 서로에게 집...
여기 한 천사와 악마가 있다. 그 둘은 애석하게도 서로를 사랑하고 있으며 원하고 있었다. 깊게 갈라진 땅 하나를 두고 얘기를 하는 모습은 퍽 순수해 보였지만 그건 금기사항이었다. 천사는 당장이라도 이 날개를 펴 악마에게로 날아가고 싶었다. 천사와 악마를 비추는 햇빛은 찬란히도 빛났으며 그 빛 아래에 선 흑빛의 악마도 반짝거렸다. 그 햇빛에 타들어가 죽어도 ...
" 나도, 그리고 너도. 언제나 빛나는 주인공이야, 그렇지? " 이름 베로니카 V. 헤레이스 Veronica Valensia Harace 베로니카 발렌시아 헤레이스 성별 XX 나이 3학년 외관 (모든 설명은 캐릭터를 기준으로 서술합니다.) 붉은 빛이 가득한 진한 분홍색 머리카락과 푸르고 노란 빛이 도는 보라색을 시작으로. 조금 성숙해졌다고는 할 수 있겠으나...
하급천사 날개 뜯어서 천사로 변장한 다음 천계로 윥 보러가는 톄윥을 존경하면서도 다른마음을 품고있는 짐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헉, 헉… 하아…" 차오르는 숨을 내뱉으며 머리를 쓸어올렸다. "놓쳤잖아…" 아쉬움에 입맛을 다셨다. • 하나마키 놈과 내기를 했다 지는 바람에 선생님께 조금 장난을 쳤는데 결국 나 혼자 남아 청소를 하게 되었다. 뒤에서 비웃던 그놈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다. 내일 오면 가만 안 둔다. 학교에 남아있는 학생도 없는 듯 하고 겨우 청소를 끝내 집으로 돌아...
(2020.02.05 ~ 2020.02.09) * 글러팟 합작입니다. (색깔 합작) 색상 : 시안, 빨강 (제목 제공 : 하람 (@Haram_001) w. 레일락 언제나 밝디 밝은 천상계는 푸르고 밝은 천사들만이 살고 있었다. 그 중에는 시안 색의 머리색을 가진 천사가 있었다. 평범한 일반 천사들보다 날개가 더 크고 푹신했다. 다른 천사들은 그런 그를 부러...
... 프랑스의 민족 영웅 잔 다르크의 이야기도 이 사실을 입증한다. 백년전쟁이 한창이던 1429년 잔다르크는 당시 태자였던 샤를 7세를 만나, 자신이 '영국의 침입으로부터 프랑스를 구하고, 태자를 왕으로 옹립하라'라는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샤를 7세의 신하들은 잔 다르크가 정말 하느님의 계시를 받았는지, 아니면 악마가 들어 허튼소리를 하는지 알 수 ...
" 요시코 쨩. " " 요하네야, 리틀 데몬 4호. " " 오늘, 우리 집에 자러 올래? " " 크헉! 켘! 콜록! 콜록! " 그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딸기 맛 음료수를 다 마시지도 못하고 반절 가량 바닥에 쏟아버린 건 순전히 루비 때문이었다. " 요시코 쨩. 바닥을 그렇게 더럽히면 못 써? " " 아니, 너, 너희 집에? 자고 가라고? 오늘...? " ...
고딩 장 수호천사 딤 수호천사 장채 썰 백업https://twitter.com/sopo_ps/status/1124720673052512256?s=20 장 원영은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운이 좋았다. 장 원영 5세, 유치원에서 선생님들은 꼭 여자-남자를 엮어다가 손을 잡게 했다. 작은 토끼 반 장 원영은 남자애와 손잡기 싫어서 입 삐죽삐죽, 눈 울망울망했었는데...
그날은 비가 오는 날이었다. 분명 맑은 날임에도 불구하고 쏟아지는 빗방울들은 꼭 누군가가 하염없이 우는것만 같다고 하는것을 책의 한구석에서 읽은것만 같았다. 봄은 아직 오지 않아, 바깥공기는 그저 찰 뿐인데 이쯤되면 쏟아내려야 하는건 비가 아니라 눈이 아닌걸까.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 정도로 바깥의 비는 하염없이 쏟아졌다. 학교가 벌써 끝난것인지, 거리에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