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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5자 1팀과 2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각 팀의 아이디어 발표가 진행되었다. 회사 내에 위치한 소회의실에서 부장인 수영을 포함한 고위직 간부 몇명은 중앙 자리에서 빔 프로젝터로 켠 화면을 응시하고 있었고, 1팀, 2팀 직원들은 나머지 자리에 앉아 각 팀장이 발표하는 장면을 주의 깊게, 속으로 응원하며 바라보았다. 해외에서도 유행하는 웨어러블 기기...
추리 · 미스터리 · 스릴러 장르를 창작하고 싶다. 이건 내 자신이 오~랫동안 품어온 소망이기도 한데요. 이게 잘 안 됩니다. 아무래도 제 능지가 딸리는 것 같습니다. 다만 창작자로서는 몰라도 '독자'로서 봐온 짬밥은 있기 때문에, 새로이 추미스 장르를 창작하고 싶은데 어떤 작품 혹은 자료를 참고로 해야 할지에 대해 '아마도 이런 것 같다' 수준의 조언은 ...
저의 발아래 꿇어앉은 지강이 두 손을 저의 발로 가져가 대는 것을 보았다. 손으로 양말을 벗기려 하는 행동으로 보아 ‘개새끼 같이-’ 라는 말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듯 보였다. sm에 조예가 없는 순진무구한 바닐라니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했지만, 주인인 저의 말을 대충 흘려들은 것까지 너그럽게 봐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지강 본인 역시 제대로 노...
1회차 조연죠입니다. 나조연의 기억 속, 그날은 오직 세가지 뿐이었다. 어둠과 빛, 그리고...... "생존자, 여기 생존자 있습니다!" "안심하세요, 구출 중입니다. 다 끝났어요. 다 끝났습니다......" 〔 국민 여러분!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위협은 사라졌습니다. 인천 게이트. 1급 균열은, 재앙은 끝이 났습니다! 오늘을 잊지 ...
+주의 : 살인, 유혈,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테러, 폭발, 폭력, 비속어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49. 10월 7일 오후 3시 6분, 위성도시 호공, A와 B의 경계 내리오는 햇빛이 파편처럼 튀었다. 삭막한 콘크리트 위로 생명은 찬란한 새...
※히어로&빌런 AU로 쓰는 박하샤벳 글입니다 단편인지 계속 낼건지는 작가도 모르겠어요ㅋㅋ ㅠㅠ 재밌게 봐주세요! 줏대없는 날조 주의! 세상은 바뀐다 영원한것도 없다 순식간에 뒤바뀌어버린 세상은 강한자 만이 살아남았다 강한자가 약한자를 지배하는, 그런거 말이다 한때 절친과 함께 활짝 펼쳐진 평화로운 미래를 만들어가자는 약속을 했던 나의 마음속엔 증오와...
!주의! - 팻셰이밍 있습니다. 약간... 모임에서 만난 통통한 언니를 집요하게 따라다니며 괴롭히는 미인공을 ...보고싶었던 상대방이 원치않는데 팻셰이밍하는것은 폭력적인 행위입니다... 저는 현실에서 이를 지지하지않으나 가상의 세계에서는 존나맛있게 먹습니다..
하블리는 파티를 열기전 경찰들을 집으로 불렀다. 아몬드도 그 곳에 있었다. 하블리: 번거롭게 해서 미안하군요. 오늘 파티 무사히 끝날 수 있도록 부탑드립니다. 보안국장: 저희도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나머지 경찰들은 경례하는 포즈를 지었다. 마약팀장: 음식엔 이상 없나? 마약팀원: 없습니다. 강력팀장: 수상한 쿠키나 인기척은? 강력팀원: 없었습니다. 아몬...
루나마리아가 미네르바에 복귀했다. 메이린을 포함한 동료들은 그녀를 반갑게 맞아주었다. 대외적인 여론으로는 그녀가 동료의 개인적인 불행에 감화해 인정에 끌려 도와줬다는 것으로 마무리해서 그녀는 별 무리 없이 다시 예전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었다. "미안, 걱정 끼쳐서." 루나마리아가 두 손을 모으며 애교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신은 아무렇지도 않은 ...
4랑, 윤례. 나를 용서하지 마세요. 049.죄인 몇 번의 계절이 지나고 몇 명의 사람이 사라졌는지 알 수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내 아이의 성장에 따라 세월이 흐르고 있다는 것은 눈치 챌 수 있었다. 내 아이. 그 누구에게도 알릴 수 없던 비밀을 간직한 나의 소중한 아들. 차마 내 부군의 죽음 앞에서 조차 말 할 수 없었던 비밀을 간직한 나와 윤례의 아...
그렁그렁한 눈, 눌러 쓴 학사모와 브이를 그린 손가락. 비상경 인문대 졸업생이 무수한 ‘광탈(광속 탈락)’ 끝에 유통업계 영업사원으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기까지. 지옥에서 돌아온 취업 준비생의 일상을 담은 개그 만화 「송넌의 지옥 취준기」가 약 10개월의 대장정 끝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웃음은 질병과 슬픔보다 강한 전염성을 갖고 있다는 말처럼 지옥 취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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