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제 비가 왔으면 좋겠다고 빌었는데. 오늘 정말 비가 왔다. 두시간 좀 넘게 내린 소나기는 하필 내 퇴근 시간과 정확히 맞아떨어졌고, 버스 한대가 사람을 태우지 않고 정류장을 그냥 지나치는 바람에 나는 다른 버스를 한참 더 기다려야 했다. 간신히 탄 버스는 내가 미리 벨을 눌렀음에도 불구하고 정류장을 그냥 지나쳤고, "저 벨 눌렀는데요!" 하고 소리를 치자...
아가리 연성러의 마유즈미 에이미 설정 15살(한국기준, 중학교 2학년 재학) 특이하게 이름이 영어다. 막상 자신은 미국 출생도 아닌데 영어이름을 쓴다는 걸 좋아하지 않는 듯...왜 영어를 쓰냐면 오너의 잘못이다 모두에게 최고의 라이브를 보여주려 늘 수백번 수천번 연습한다. 아무리 완벽해졌다 해도 허영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진정한 아이돌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열살,정신 차리고 보니 난 병원이었다. 내 옆에 있던 엄마가 죽었다고 했다. 그 자리에 내가 있었다는데 나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그 대신 누군가 나를 쫓아와 죽이는 악몽을 가끔 꾸곤 한다. "끄흐..아빠아..." 아버지는 경찰이셨다. 엄마가 죽고 난후 집에 잘 들어오지않았고,그렇게 난 가정부 아주머니의 밥을 먹으며 혼자 커왔다. 악몽속에 헤매다 깨어...
얼마 전, 당장 읽어야 할 책이 생겨 급히 서점에 갔다. 다행히 그 서점엔 찾던 책의 재고가 있었고 만족스러운 기분으로 서점을 나왔는데, 성가신 일이 발생했다. 주차장을 빠져나가려니 차단기가 올라가지 않는 것이었다. 서점 직원 실수로 무료 주차 처리가 안 된 것 같아 직접 결제를하려는데 하얀 차 한 대가 주차장 출입구 쪽으로 들어왔다. 순서를 양보하고자 후...
그간 안녕하신지요. 저는 지금 골방에 갇혀 품위를 지키며 이 말도 안되는 말투의 편지를 쓰고 있답니다. 흥미로운 일이 있거든요, 아마! 분명 프루던스양도 마음에 들어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호호. 오늘은 그레시엄가의 차기가주이신 아주 품위있고 고귀하신 제레미안느 뭐더라, 여튼 사촌누님의 탄신일이랍니다. 아! 레이첼 폰 그레시엄이라고 옆에 감시하고 ...
bgm NCT Dream - 너와 나 (Beautiful Time) # 다들 잔을 든 채 눈치만 보고 있었다. 아마도 내 눈치를. 오늘도 첫 타자는 천사 같은 재민이였다. 잔을 내 쪽으로 향하면서 살짝 웃는다. "여주 솔로 인생 축하?" 역시 천사 같다는 말은 취소하는 게 좋겠어. 그 별명도 말이야. 초등학생 때 지은 건데 너무 구식이지? 이동혁은 한술 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Charli XCX - Focus) # 동혁은 황당했다. 발신자가 제노가 맞는지 세 번을 확인했다. - 나 어제 여주랑……. 키스했어. 이 새끼가 기어이 사고를 쳤구나. 얌전한 줄만 알았던 이제노가 제일 먼저 사고를 치다니?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혀도 단단히 찍혔다. 여주는, 견원지간처럼 싸워대도 그래도 제 남매였다. 사랑에 너무 쉽게 빠져서 그런지 순진...
(Kehlani - Honey) # - 제노야 어제는 진짜 미안해 내가 그러려고 그랬던 게 아니라 잠깐 정신이 나갔었나 봐 아냐 그냥 미친 거지 기분 나쁘겠지만 똥 밟았다 생각하고……. 잊어줘. 없던 일로 하자. 구구절절 웅앵문의 핵심은 이거였다. 지옥 같았던 한 시간이 지난 후. 이런 답장을 받았다. - 무슨 일? - 어제 필름이 끊겨서 잘 기억이 안 난...
- 카론- 182, 72- 23- 외동아들- 12월 25일생L: 영정쌤, 버섯, 비 오는날,H: 인간, 밝은곳, 오토바이- 인간과 화수인에 대한 자세가 확실히 다르다. 인간이 화나게 한다면 누가 말리지 않으면 그날로 그 인간은 정신 날라가도록 맞지만 화수인이 화나게 하면 적어도 5번은 기회주고 싸움판을 벌여도 적당히 웃고 넘어갈 상처를 만든다.- 몸에 생채...
+개인적인 감상 추가 : 호는 일단 한 숟갈만 먹여주면(?) 알아서 먹는군요. 이유식 먹는 병아리 탐사자(아님). 스타킹 신기는 게 좋긴 한데(제 취향은) 에블린도 급하게 꿈 속 세계로 들어가야 해서 스타킹까지 챙겨 신을 어력은 없었을 것 같죠, 왠지. 1년에 2번 정도 그리는 스킨십 찐한 로그. 우리 피디님이 보면 작가님 원고도 이렇게 해주세요 라고 할 ...
무슨 어릴 때 풍선껌만 주야장천 씹어대던 잼민(재민 말고 잼민 맞음)이가 갑자기 남자로 보인다 이런 느낌 맨날 누나 누나 하면서 나 따라다니던 3살 연하인 옆집 잼민이 나재민. 중학생 되고 다른 사춘기 남자애들처럼 옆집 누나(나) 좋아하는 재민이. 청소년 돼서도 껌 좋아하던 재민이. 껌으로 나 꼬셔보지만 난 연상 어른미 뿜뿜 좋아해서 실패. 대학생인 내 학...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