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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INTRO 나는 탈취 사니와.능력도 하필 저주에 특화되어있다. ...랄까 우리 가문은 옛날부터 저주가 특기라서 배울 게 이것밖에 없었는걸. 물론 우리 가문에서도 희대의 천재 소리를 듣긴 했지만.그래도 저주만으로 먹고살긴 힘든 시대이니 다른 일도 구해봐야겠다 싶어서, 어쩌다보니 사니와 일을 구하게 되었다. 사내 연수과정을 끝내고 견습으로 어느 혼마루에 배속받...
총 40개의 답변
※ 로드 성별은 본인이 원하는 대로 봐도 관계 無 ※ 캐릭터의 과거 설정 날조 有 어렸을 적 가끔씩 숨을 쉬는 법을 잊어버리곤 했다. 숨이 막혀, 죽음의 문턱까지 간 적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 내가 죽을 수도 있구나. 하지만 이건 언제나 헤프닝으로 끝났다. 어떻게 되든 아무 상관없는 나의 의사와 달리 내 몸은 무척이나 이 세상을 ...
전할 수 없는 인사를 처리하는 방법에는 몇 가지가 있다. 포기할 것, 전하고 싶은 마음을 죽일 것, 들려줄 수 있는 다른 누군가에게 쏟아부어버릴 것. 첫 번째, 포기할 것. 고켄 미사나와 포기는 꽤 잘 어울리는 단어인 것을 그 스스로도 알고 있었다. 무언가를 꽉 쥘 수도 없는 힘없는 손에서 빠져나가는 소중한 무언가를 지켜보는 것은 그에게 있어 꽤 익숙한 일...
웬일이지? 사람 많은 데 질색하잖아요. 내 말에 민윤기는 가만히 웃기만 했다. 우리의 데이트 공간은 대부분은 집이었고 사람이 잘 드나들지 않는 책방, 혹은 타인에게 큰 관심을 쏟을 일 없는 카페같은 곳이었다. 그러니 주말, 사람이 붐비는 야간 개장한 놀이 공원에서의 데이트는 굉장히 '낯선 행동'이라고 밖에는 받아들여질 수 없었다. 그냥. 여기 밤에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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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요즘 자주 하는 말이 있다 30살이 되기 전에는 결혼을 해서 집을 사라는 것이다. 놀랍게도 난 결혼을 할만한 사람이 없다. 근데 누구랑 하란 것인지 궁금하다. 그리고 집 살 돈도 없다. 자고로 결혼이라는 것은 혼자 하는 건 아니지 않나..? 엄마는 한 번 다녀와도 좋으니 꼭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래 뭐...여자 인생에 이혼 한 번 쯤이...
베르의 답장을 기다리는 것은 맞으나, 제가 편지에 답장할 수 있는 시간이 매번 오후 4시를 넘기는지라 혹여 베르를 기다리게 할까 걱정됩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말했듯 부담을 가지라고 말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베르의 글을 일찍 확인할 수 있는 건 무척 기쁩니다만, 편할 때에 써주셔도 괜찮답니다. 베르의 편지가 제게 주는 즐거움은 상당히 오래가니까요....
본편 : http://posty.pe/1wqwz4 외전 上 : http://posty.pe/2c0rat ◇ ◇ ◇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다. 잠자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공부를 하고, 앞으로의 일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험을 보는 나이의 봄을 맞았을 때에는 싱숭생숭한 것이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그것은 탄지로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장남으로써 동생들에게 모범이...
0.공지글을 먼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 찰나 type (8,000) -30분간 진행되는 간단한 세션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 애정운, 금전운, 이직운, 취업운 등과 관련해 두 가지 방향을 설정한 후 해석해 드립니다. 상기된 분야가 아니더라도 양자택일이 가능하다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2. 붕대감기 type (10,000) -저렴한 가격으로 현재...
오늘도 오세훈의 체육복을 입고 있는 종인이었다. 세훈의 체육복은 두 개라는 핑계로 자주 체육복을 가져갔고 세훈도 그런 종인에게 체육복을 내주었다.학교에서 둘은 거의 공식 커플이었고 알파 끼리 징그럽지도 않냐는 소리를 듣는 둘이었지만 종인이 알아차리기도 전에 세훈이 정색을 하였고 그 말을 꺼낸 사람은 종인이 먹을 것에 집중해 아무말도 안하는 사이 자리를 피했...
진단메이커 - 지존자님 발닦개님을 위한 소재는 '지하실, 암묵적 동의' , 중심 대사는 '설명해. 지금 내가 본게 뭔지.' 입니다. 회의적인 분위기로 연성하세요.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지금까지 계속 어니스트 셀번을 찾아다녔다. 어니스트가 헨리 로시에르에게서 도망쳐 어딘가에 숨어있다고 생각했기에 그는 헨리 로시에르를 주시하며 호그와트의 교장직을 맡았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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